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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입니다]출입국 관리소에 뜬 어느 여성의 글
이름 : 나원참
2006-03-05
[충격적입니다]출입국 관리소에 뜬 어느 여성의 글 ------------------------ 출입국 관리소.. 법무부에 늘어만 가는 한국여성들의 하소연.... 한국여성이 국제적 걸레로 인정 받았다는 소문이 거짓말이 아니길 바랐지만...이런 글들 보니....사실 같습니다. 오래전부터 한국에 가면 한국여자들 외국인이라면 사족을 못쓴다. 무조건 애부터 낳고보라는....불체자들 말들이.,.,.. 더욱 확대되는 것 같습니다. 이젠 서남아시아 동남아시아....한국에 불체자 하려 오는 자들의 필수 지식 중 하나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 국제화..세계화...신자유주의 내세우더니... 하라는건 세계화 안하고 이런것부터 세계화 되는건지? 혼혈이 세계화라고 생각지는 않는데 말입니다. [퍼온글] 제 목                   출입국 관리소에 뜬 사기 결혼 피해자 (이제는 스리랑카놈까지) · 작성자                 불체자추방   · 글정보                 Hit : 51 , Vote : 0 , Date : 2006/03/04 17:19:05 , (1197.5) 자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의 너무도 평범한 국민으로 살아가는 한 여성입니다. 제가 평화은행에서 근무를 할때쯤 스리랑카남자를 우연히 만나게 되어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는 불법체류자 신분이었고, 그땐 왜 그런 것들이 저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나 후회스럽습니다... 전 자신이 있었고,,무서울게 없었죠.. 법무부 장관님께 직접 편지를 써서 고향에 갔다가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그를 위해 비자를 얻어내기도 했으니까요... 그는 다시 한국에 돌아왔고..결혼생활(?)을 하게 되었지요.. 저의 친정집에서...결혼생활 8개월만에 그는 소리 소문도 없이 조용히 없어졌고.. 저와 3개월된 아기를 버려둔채 가출을 했습니다. 벌써 저의 아기는 5살이 되었구요... 지금 저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거의 4년이란 시간동안 두번 연락을 해왔습니다. 한번은 경찰서에 음주운전으로 잡혀있어서 빼달라고 연락이 왔고... 두번짼 비자 연장을 해야 하는데.. 같이 가달라는 것이었지요... 아기의 안부나 저의 안부는 아랑곳 하지 않고 본인 얘기만 했지요. 현재 저는 법으로 이혼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친권도 제 앞으로 다 해놓고요.. 출입국 관리소에 가서 신원보증해제신청도 했습니다. 사랑에 눈이 멀어서 제자신과.아기.그리고 부모님. 주변분들 모두 근심과 고통속에 살게한 제 자신이 어리석었다고 이제야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근래에 들어서 우리나라에 온 많은 이주노동자들 편이 되어 그분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시는 많은 국민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시는 일들은 좋지만, 그 외국인들에게도 기본적인 인간의 도리를 가리키시는것도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한국사람들이 외국인들에게 해를 끼치고 불이익을 주는 것만 보고.듣고.생각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드러나고 있진 않지만, 그들때문에 피해를 보는 많은 한국인들도 있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된다는것..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한국여성들이 외국노동자들에 도피처가 되고 있는 사실을 출입국관리소에서도 꼭 인식해주시고. 더이상 우리 한국여성들이 언어도,피도,문화도 다른 외국 남성들에게 농락 당하지 않도록 그런 신고 시설이나 그런 범죄를 저지른 남성들을 강제출국 시킬수 있는 제도를 꼭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 마지막 소원이 있다면.. 그를 강제 출국 시켜 본인이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를 꼭 후회할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저와 딸아이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두번다시 그가 나타나 저와 딸아이를 본다고 생각하면 소름이 끼칩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그를 강제 출국 시켜 주십시요... 그는 1975년11월15일생.스리랑카.헤나나 야크아라치라 게로이따 프레산느입니다. 두서없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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