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에 관한 글
무영탑님의 글에 첨부하여
주사파의 실체를 말해주는 글이 자료실에 있어 붙입니다.
열린우리당을 비롯하여 광범위하게 주사파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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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가 없다고??...주사파의 실체(우파필승님)
Q.1주사파가 존재하느냐?
사람들 중에서는 주사파는 서강대 박홍신부와 양동안교수가 만들어 낸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과연 주사파는 존재하지 않는것인가?
대체로 이렇게 주장하는 분은 학생운동을 심도있게 연구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1985년 말 서울대를 비롯한 주요대학에 강철서신이라는 팜플렛이 돌아다녔다.
미제 간첩 박헌영으로 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것인가라고 시작되는 강철서신은 당시 서울대 법학과 4학년 김영환 의 주체사상 강의 였다.
이들은 70년대 초반까지의 학생운동에 대해 이념이 결여된 '낭만적 운동'으로 규정하고 사회변혁주체인 '노동계급'을 의식화시키기 위해서는 '이념'이 필요하다고 본다.
학생운동을 의식화시킨 시킨 게 바로 이때부터이다
80년초 '무림-학림 논쟁', '야비-전망 논쟁', '깃발-반깃발 논쟁', 'C-N-P 논쟁',
'자민투-민민투 논쟁', 'NL-ND-PD논쟁'으로 틀을 잡아가더니 근래에 이르러 NLPDR(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혁명론)과 PDR(민중민주주의혁명론)의 두갈래로 가닥 잡기에 이르렀다.
왼쪽 을 우리는 '주사파'라 하고 오른쪽 을 '정통 빨갱이'라고 한다. 똑같은 빨갱이라도 왼쪽넘은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오른쪽 넘은 순수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신봉한다는데 그 차이점이 있다.
※ 한총련의 계보
| 무림 ㅣ → | 반깃발(MC) | → | 자민투(전대협 → 한총련) | → | NL 주사파|
↘ ↗
_________
| 전학련(삼민투) |
 ̄ ̄ ̄ ̄ ̄ ̄ ̄ ̄ ̄
↗ ↘
| 학림 ㅣ → | 깃발(MT) | → | 민민투(전학련) | → | NDR파 |
→ | PDR파 |
사실 무림이니 학림이니 하는 것은 공안당국과 경찰이 일방적으로 붙인 용어인데,
나중에는 지들끼리도 서로를 그렇게 부르다보니 자연스럽게 정착된 용어다.
재미있는 것은 무림-학림 사건 당시 이들을 변호한 사람이
지금의 노무현 대통령이며, 강금실 법무부 장관이라는 것이다.
1987년 6월 이후 1987년 8월 충남大에서 전국적 총학생회의 협의체인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이하 全大協)이 전국 95개 대학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탄생하게 된다
이때 활약했던 운동권 중 상당수는 현재 국회의원으로 가 있다.
민주당 염종석, 김민석은 80년대 전대협 의장이었고
동대문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아슬아슬하게 떨어진 허인회 후보도
삼민투 위원장 출신이다.
그리고 4.15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내에는 12명의 국회의원(1기 : 김태년*우상호*이인영*이철우, 2기 : 백원우*오영식*정청래*최재성, 3기 복기왕*이기우*임종석*한병도)
이외에도 이재경 원내대표실 공보실장(1기)과 15명의 의원보좌관 등
전대협 출신들이 곳곳에 포진해 있다.
바로이들이다.
맨위의 12명 (사진출처 미래한국신문)
열린우리당 내 운동권 출신전력자들 사진
다음 시간에는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며
현재의한총련 이하 주사파 들이 행하고있는짓을 심도있게 공부해 보기로 하자
.
- 9일 외대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발견된 주체사상 관련 문건들.
한총련 12기 의장 백동호씨가 소속된 외대에서 발견되었다....
이는 한총련이 아직도 주체사상을 신봉한다는것을 입증한다.
"그분의 걸어온 길이 민족을 위한 길이었음에도
제도언론과 정권의 지배이데올로기에 의해 정당한 역사적 평가를 받을 수 없었다.
그분은 죽어서도 통일의 큰 장거를 내딛게 하고 있다"
(한총련", "김일성 주석의 서거와 관련한 선전지침서", 1994)
민족의 태양이시며, 백전백승의 전설적 영장이시며,
전체 조선민중의 심장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 장군님의 서거에
남한 민중은 하염없이 통곡합니다. ...(이하 중략)....
우리 공화국(이는 북한을 가리킴, 필자)은 창건이래 승리와 영광의 한 길을 걸어왔으며 사회 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대중의 자주성과 창조성이 활짝 꽃펴 나는 자주적인 사회주의 나라로서 날로 더욱 융성 번영하고 있습니다."
("한총련"의 지하유인물, "주체의 기치에 따라 참된 삶을 지향하는 한국 민중",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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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공안당국의 날조니 뭐니 할것 같아 .... 실제 눈으로 확인해주겠다
현재 범청학련 남측본부 자료실에 있는 게시물이다
=> 게시물 클릭
범청학련 남측본부
우리민족제일주의 교양자료집
- 들어가며 _1p
- 우리민족제일주의 이해의 방향 _2p
- 각 참고 연구자료 _20p
민족 개념 해설 _20p
인종주의, 배타주의와는 다른 우리민족제일주의 _26p
민권연구소 자료 _28p
김남식 선생님 강연록 _34p
민족과 이북선군정치에 대한 이해 _46p
또다른 게시물
진보넷에서 범청남이올린 게시물중 김정일 장군의 핵전략에는 엄청난 추종글이 있다
=>진보넷클릭
제목 나팔수(교양자료집)_2004_04_02 (한글97)
번호 121 분류 조회/추천 244 / 0
글쓴이 범청남측
작성일 2004년 04월 02일 15시 50분 31초
링크 첨부 415_97_.hwp(1.57 MB)
나팔수 (04.04.02)
0. 들어가며
- [범청학련 남측본부 의장 호소문] 청년학생들이여! 과감히 떨쳐나서자. - 3p
1. 탄핵정국 진단 - 중간평가와 전망
2. 항쟁역사의 선봉, 청년학생
1) 언제나 청년학생의 헌신적 투쟁은 민중의 든든한 선봉대였다! - 20p
2) 역사의 현장
① 87년 6월항쟁
② 60년 4.19
3. 탄핵배후 미국반대의 구호를 확고히 들자!
1) 미국이 탄핵 쿠데타의 배후에 있다는 결정적 근거 -22p
2) 각종 자료 첨부
① 한국민권연구소 자료 ㄱ) - 25p
① 한국민권연구소 자료 ㄱ) - 34p
③ 인터넷 영상 자료
④ 총선운동본부 발표자료 - 41p
4. 한나라당 해체! 의회쿠데타저지! 415총선투쟁 승리를 위한
투쟁
5. 별첨
* <김정일장군의 핵전략> - 김명철 - 5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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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청학련 남측본부가 지난 4월 1일 발간한 ‘나팔수’라는 문건의 ‘김정일 장군의 핵전략’이라는 논문에서는 ‘김명철’이라는
인물의 입을 빌려“김정일 장군의 천재적 핵전략으로 북조선은 붕괴되지 않고 한국이 붕괴되며 조선반도는 하나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엄청나지 않은가?
다음 이들의 만행을 나열해보겠다.
1989년 5월 3일 부산 동의大 참사
1989년 7월 1일 임수경, 문규현 밀입북 사건
1990년 11월 19일 ~ 현재, 범민련, 범청학련 관련 통일운동
구속사건 등이 있다.
이들은 1990년대 들어 운동권의 투쟁 노선이 민주화에서 통일 운동으로 변화함에 따라 맞춰진 조직이며, 이런 이유로 국가 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된 자가 대단히 많다. 한편, 凡靑學聯은 凡民聯의 청년단체로 남측 대표는 韓總聯이 맡고 있다. 이 단체와 관련되어 구속된 사람은 다음과 같다.
조용술(목사, 범민족대회 추진본부 공동본부장),
이해학(범민족대회 집행위원장),
조성우(범민족대회 사무처장),
이창복(凡民聯실행위원장, 全民聯 공동의장, 全國聯合 상임의장),
김희택(凡民聯 준비위원, 全民聯 사무처장),
권형택(凡民聯 사무처 차장),
김희선(서울민협 의장),
김종식(全大協의장, 한양大 총학생회장),
한철수(全大協산하 학추위 위원장, 경희大 총학생회장),
허동준(중앙大, 全大協 대변인),
하태경(서울大, 서총련 조통위 연대사업담당),
손성표(고려大 서총련 사무국계열부문 담당),
김시몽(목포대 전 총학생회장)
신현욱(한양大全大協의장 수행비서),
박순경(목원대 명예교수, 凡民聯 남측본부 결성준비위 부의원장),
전창일(凡民聯 남측본부 조직위원),
홍근수(향린교회 목사),
김재용(한양大 총학생회장, 韓總聯 의장),
김병삼(韓總聯 조국통일위원장, 연세大 총학생회장),
황석영(소설가),
허현준(凡靑學聯 부의장, 전북大 회계4),
김세원(凡民聯 남측본부 光州전남연합 창립준비위원장),
오병윤(민주주의 민족통일 光州전남연합 사무처장),
김양무(凡民聯 중앙정책실장),
강희남(凡民聯 의장),
이종린(凡民聯 부의장),
전창일(凡民聯 부의장),
강순정(凡民聯 부의장),
안희만(凡民聯 간사),
황인성(凡民聯 집행위원장, 全國聯合 상임집행위원),
조성우(민족회의 정책위원장),
강재우 (凡民聯 남측본부 의장),
신창균(凡民聯 남측본부 상임고문),
유근삼(凡民聯 남측본부 대구경북연합의장),
정민주(凡靑學聯 남측대표, 인천대 건축3),
이혜정(凡靑學聯 남측대표, 가톨릭대 회계2),
박용모(법명 진관, 불교인권위원회 공동의장),
민경우(凡民聯 남측본부 사무처장),
이종린(凡民聯 남측본부 의장),
이천재(凡民聯 상임부의장) 등이다
통일연대, 민족문제연구소, 범민련 등의 단체에서 그 이름을 볼 수 있다. 한 편, 소위 원로라 일컬어지는 의장단들은 모두 1960년 결성된 민족자주
통일중앙협의회 출신들이다.
민족문제연구소 지도위원들의 어록을 살펴보자
김남진
2004년 7월
“김일성 수령은 인민대중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뇌수의 역할을 하는 중심이다” “오늘의 북한사회는 선군(先軍)정치에 의해‘주체혁명(主體革命)’의 위업(偉業)을 이끌어 왔다” “김일성 수령을 영원한 수령으로 모시는 조건에서 선군(先軍)정치는 영원히 지속될 것이 분명하다”
리영희
2003년 11월
“남한체제의 사회주의적 변화를 통한 통일이 이뤄져야 한다”
강만길
2004년 1월
“미국을 혈맹으로 보면 통일을 이룰 수 없다”
어록에서 알수있듯이 이들은 북한은 정통성이 있으며 남한은 친미파가 친일파로 변신한 정부라 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