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말하길 일본인은 중국에 대해 좋은 말을 하고, 한국인은 나쁜 말을 한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 일본인의 중국인 비하는 한국보다도 노골적인데요?
일본에 있어봤는데 중국인은 아예 피해버리더군요. 무슨 벌레보듯이 바라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거든요. 하지만 한국인과 일본인은 서로 투덜거리면서도 이해해가는 분위기가
물씬 풍겼습니다. 중국인들 특성이 속으로는 온갖 악독한 생각을 하면서 겉으로는 대인인척
군자인척 군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속으로 칼을 갈면서 웃는 얼굴에 뒤통수 칠 생각만 하고
있지요. 아닌가요? 제 생각엔 이게 바로 중국식이 아닐까 합니다. 중국에서는 중국식이라는
말 이걸 뜻하는게 아닌가요? 중국공산당 만세, 중국 최고 하지만 속으로는 전혀 아니죠.
걱정마세요. 한국인, 일본인 더나아가 전세계 모든나라가 중국에서는 중국인에게 최고라고
할겁니다. 중국의 문화를 동경했다고 해줄겁니다.
하지만요. 그 댓가는 몇십년후 나타나겠지요. 거지같은 후진국, 인간이하의 지옥으로 말이죠.
이번에 중국정부에서 농민들 자녀들 초등학교 수업비 보조해준다고 하데요.
내가 주변의 아는 분께 중국도 복지에 신경쓰네요 하니까 아는 분(연구원)이 씨익 웃으며
하는 말이 중국이 그만큼 문제가 많다고 하더군요. 중국은 절대 심각하지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하시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건 중국정부가 다른 나라처럼 국민을 생각
해서 하는게 아니라 그만큼 심각하기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중국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농민의 자녀는 초등교육조차 시키기 힘들 정도로 양극화가
벌어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나라에 살면서 뻔뻔하게 지껄이는 중국인을 보면
한심할 따름입니다요. 그냥 그렇게 사세요. 중국가서는 좋은 말 해줍니다.
다만 한국내에서도 좋은 소리는 기대하지 마세요. 한국은 한국인의 땅이지 중국인의 땅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