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기사를 보다가 느끼는 점이 있어서 한마디 하는데요.
한국정부에서 중국 환경오염에 왜 신경씁니까? 중국 꼴통국가 완전히 자해공갈단입니다.
예전에 황사때문에 한국과 일본정부에서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두 정부가 나서서 중국과
몽골에 식목사업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웃긴게 한국인과 일본인이 한쪽에서
5년생 나무를 심을때 바로 옆에서는 중국인이 50년된 나무를 돈때문에 벌목하고 있었다고
하데요. 황사관련해서 중국에서 식목사업을 진행한 외국인들은 누구나
지적했지요. 안그래요? 이거 완전히 자해공갈단이죠. 지금 전염병걸린 사람이 본인이 치료할
생각은 안하고 나 죽으니까 알아서 해라 이 병 전염병이라 니들도 위험하다 이거 아닌가요? 딴사람한테 약 얻어먹는 주제에 지는 딴곳에서 병고칠 생각은 안하고 남한테 받은 약팔아서
술쳐먹는 행동이죠.
한국인과 일본인이 무슨 엘프에요? 나무를 사랑해서 이유없이 나무 심고 다니게!!!!!!!!!
정말이지 중국같은 꼴통국가의 반성할 줄 모르는 오크돼지들 빨리 디지기를 바라는
수밖에요!
몽골에서는 식목사업이 잘되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이 한해에
3만그루이상 심는다고 하데요. 중국이요? 아예 포기했다고 하더군요.
중국땅에 볼모지, 사막 늘어난다고요? 잘됐네요. 차라리 동북쪽으로 사막하나 생겨서
한국과 중국간에 도저히 넘을 수 없는 천연의 국경이나 생기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