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지도를 펴보면 지나의 수도 북경이 북쪽에 치우쳐 있음을 보게 된다.
한국이랑 그리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원에 지배를 당하면서 몽고에 가까운 곳에 도읍을 정하게 되었고,
역시 북방민족인 청나라의 지배를 받게되니 청나라 역시 자기 고향과 지척거리인 북경을 도읍으로 마다할 이유가 없었던 거지.
미래에는 아마도 한국이 현재 북경을 수중에 넣게되지 않을까?
지나족을 저 아래 남방으로 밀어내던지, 우리가 데리고 살던지 하지 않을까?
대쥬신제국사에 입각하여 우리도 북방공정과 서방공정을 진행해야 할 것이다.
지나족들아 너무 기분나빠하지마....
대한민국이 지나를 다스려주면 영광으로 알아라
문맹률도 떨어지고, 민주적으로 잘 살게 될테니....
원나라도 받아드리고, 청나라도 기분좋게 받아드린 창녀같은 지나족....
한국이라고 마다할 이유가 없자나?
하지만 이것만 알아둬.
한국이 지배하게 되면 공용어는 한국어와 한글이 될거야.
그 편리성때문에 너희는 머지않아 지나어를 잃어버리게 될걸....
아마도 지나어는 박물관에나 있을지도 모르지....
조선족들아....
그렇다고 그때가서 그동안 지나인들한테 설움받던 앙갚음 같은거 할생각 말아라.
착하게 살아야지?
산동반도 그 이남으로는 지나인들이 살고, 그 이북은 대한민국령이 되어야 마땅하다.
인류역사적으로 고대한국인들이 주무대였으니까....
한국이 지나를 통치하여, 문화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 대국이 되면
일본도 대한민국의 한 연방국가로 들어오겠다고 굽신거릴지도 모르지....
북경일대와 산동지역, 통일몽골, 만주, 한반도, 일본에 이르는 엄청난 연방국가가 탄생될날이 머지 않았어요.
몽골의 통일은 통일한국의 역량에 달렸기에 몽골은 한국이 강성하기를 바란다지....
지나는 경제적으로 잘 나가면 나갈수록 내적인 모순이 쌓여만 갈 것이고, 결국 가진놈과 못가진놈간의 갈등으로 피고름이 잡히게 싸울것이다. 그러다가 상하이, 홍콩 중심으로 가진놈들이 못가진 놈들에게 뺏기기 싫어 독립하려 들것이고....
결국 지나의 일부 귀족과 평민들만 잘먹고 잘살것 열심히 축적해놓고 있는거지.
그동안 변방 소수민족은 방패막이로 사용하고 있다가 여차하면 독립해라. 그래놓고서는 쌩까는거지. 아마도 아직은 지금 조선족 사는 만주를 개발할 염두는 못내고 있을것이다. 그럴맘도 없겠지만.... 시늉은 잘하는것 같더구나.... 무능한 조선족한테서 백두산관리권도 빼앗아서 잘 경영해본다지? ㅋㅋ
하여든,
우리 후손이 본래 우리 땅인 지나를 다시 되찾고 경영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