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 한국”을 외치고 있는 일본의 전자업계
일본의 전자업계가 ‘타도 한국’을 기치로 대반격에 나서고 있다.
주요 업체마다 세계 1위 탈환을 통한 자존심 회복을 위해 대규모 설비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 도시바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 생산을 늘이기 위해 5천억앤(약 5조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단행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6일 보도했다.
신문은 “도시바가 이 같은 설비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3배까지 늘려 삼성전자를 따라잡는다는 목표를 세웠다.” 면서 “올 연말 네 번째 공장 착공에 들어가 내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도시바는 2000년대초 낸드 슬래시를 세계최초로 개발한 회사이다.
지난해 랜드슬래시 세계시장 점유율은 21.9%로 삼성전자(52.9%)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일본전자업계의 대반격은 디스플레이(화면표시장치)시장에서도 두드러지고 있다.
일본 최대전자업체인 마쓰시다는 설비증설을 통해 지난해 4분기 PDP모듈시장에서 28.0%의 점유율을 기록, 세계1위 탈환에 성공했다.
일본업체가 분기기준 세계 PDP 시장 1위에 오른 것은 2004년 2분기 이후 2년여 만에 처음이다.
반면 세계 1위를 고수하는 것처럼 보였던 삼성 SDI(점유율 26.7%)는 설비증설 타이밍을 놓치며 3위 자리마저 위협받고 있다.
LG전자는 25.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로 3위를 차지했다.
세계 5대 LCD 업체인 샤프도 앞으로 2-3년동안 LCD 사업에 매년 2000억엔을 투자, 한국 따라잡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반면 우리는 어떤가?
삼성은 현정권의 등쌀에 못이겨 설비투자하고 연구개발에 쏟을 8000억을 사회에 내어 놓는다고 하였다.
삼성내부의 경영 불합리나 비리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문제가 제기되었으면 해당 법률로 처리하면 될 일이다.
어느 때인가 중국의 우리 공정거래법을 배울려는 공직자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공정거래위원회의 간부의 강의를 받으면서 부러워 한일이 있었다.
그것은 한국은 공장을 돌리면서도 문제점을 잡아내면서 반면에 중국은 문제점이 발견되면 몇 달씩 공장을 올스톱하고 잡아낸후 다시 돌린다는 것이다.
그 비효율과 낭비가 한심하다면서 한국의 공정거래를 벤치마킹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노무현정권의 작태는 과연 무엇인가?
중국의 공정거래간부들마저 고개를 들 수 없을정도로 역사를 거꾸로 돌려 무식의 극치를 달림이 얼굴이 붉어지는 것이 무색할 정도이다.
팔천억원을 왜 정부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려 하는가?
왜 세계 제1위의 국민적 자부심 삼성을 묵사발 만들려 하면서 일본의 대응에는 무관심 한가?
시민단체가 떠들고 나니 독도를 지키겠다고 눈치행정 하면서 정작 그 보다 더 중요한 국민 자부심의 산업을 묵사발 내려하는 개의 행패를 부리는가?
우리를 벤치마킹 하려는 뒤떨어진 중국의 붉은 사회주의를 뒤늦게 따라가려는 무식함, 개도 웃을 치졸함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망령에 찌든 갈아마실 작태를 유치하게 부리는가?
이젠 정말 그 한심한 작태를 그만 보고 싶다.
사회주의의 마수를 숨기고 자본주의의 가장 썩어빠진 뒷골목 만을 따라가려는 그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더러운 가면을 벋고 이제는 제발 좀 사라져 주었으면 한다.
현 노무현정권 실세들이 어디에 사는지를 면밀히 살펴나 볼까?
쓰레기 정권의 쉬파리들아
니놈들이 욕하는 강남에 살고 있지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