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진짜로 지나인들이 가장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행복은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저 놈은 뒷통수에 총맞고 뒈지는데 나는 개처럼 살아도 아직은 살아있지 않은가.
그리고 남에 일에 관심도 없으니 자신에 불행이 보일리가 있겠는가.
남이야 뒈지든 말든 죽어가는 놈 주머니에서 돈이나 귀중품이 있으면 내가 챙겨가는게 행복이지... 정말 지나인들은 행복해 보인다.
남들이 너희는 왜 그렇게 사느냐고 하면 그 상대방에 티끌같은 오점이라도 잡아서 물고 늘어지면 땡이지 그리고 한두달 지나면 사그러지는 비난에 신경 쓸 필요도 없겠지..
정말 지나인들은 행복하다..
지나인들이 영원히 그런 삶을 살아가는게 주변국 사람들에겐 정말 축복이다...
미국, 중국 인권 침해국 지목
[YTN] 2006-03-09 07:17
많이 본 포토
하인스 워드, 한국
YONHAP NO-
중국 전인대/YON
미국은 국무부 연례 인권보고서를 통해 중국을 북한, 미얀마, 이란, 짐바브웨, 쿠바와 함께 인권 탄압 6개국으로 지목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해에 포함됐던 벨로루시가 빠지고 중국이 포함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중국이 지난해 반체제 인사들을 괴롭히거나 억류, 수감하는 사례가 더 늘어났다면서 수많은 심각한 인권 남용이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미 국무부는 인권 보고서 브리핑에서 아부그라이브 수용소와 관타나모 기지의 인권 탄압 문제를 거론하는 중국과 멕시코 등 외국 기자들의 질문공세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