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내 상황을 잘 하는 사람이
대기원에 중국 대륙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들으면 깜짝 놀랄 소식을 폭로했다.
취재원의 신변 안전을 위해,
우리는 그의 실명 대신 가명으로 R선생으로 부르기로 한다.
R선생은 중공은 전 세계에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상황을 속이고 있으며
현재 선양에 소재한 두 병원에만도 425명의 AI환자가 입원 중인데
랴오닝성의 처리 방침은
‘보도를 통제하고 전부 의학 실험 대상으로 활용한다’
는 것임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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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선생은 또 중공은
선양시 쑤자툰구에 나치의 강제수용소와 비슷한 비밀 수용소를 설립하여
6000여 명의 파룬궁 수련인을 수감하고 있으며
이 비밀 감옥 안에는 ‘화장터’와 많은 의사들이 있다고 폭로했다.
소식에 따르면,
여기에 들어온 사람 가운데 살아서 나간 사람이 없다고 하며
시체를 화장하기 전에 내장 기관을 몰래 빼내 매매한다고 한다.
현재 선양 마싼자(馬三家)와 다베이(大北) 제2감옥에 수감 중인
파룬궁 수련생 숫자가 많이 줄어들었는데 대부분 쑤자툰으로 이송되었다.
동북 삼성 및 중부 지역의 파룬궁 수련인들이 현재 그곳으로 이송 중이라 한다.
R선생은
“최근 홍콩에서 파룬궁 수련인을 구타한 사건과
대기원 인쇄공장을 파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저는 일본에 있는 파룬궁 수련생들이나 관련 기구들이
부디 조심하기를 바랍니다”라고 알려주었다.
저는 지금 미국에 와 있고
AI 문제와 쑤자툰 파룬궁 수련인들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나와서 말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아마 깜짝 놀랄 것입니다.
제가 오늘 여기서 당신들과 인터뷰 한 것은 모두 사실이며
죽고 사는 것은 이미 관심 밖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