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선생,
선양 허핑(和平)구 전염병원에선 AI환자로 실험
선양시 허핑구 전염병원과
선양 황구(皇姑) 중의과 대학 부속병원에는 현재 425명의 AI 환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환자들은 의학 실습 재료로 취급되어 살아나올 수 없습니다.
이 두 가지 사건을 말하는 것은 저의 책임감 문제라고 생각하며,
최소한 반드시 언론을 통해 이 소식을 발표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저의 가장 우선적인 신념이며, 저의 업무 신념입니다.
바로 이러한 신념이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