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도 워싱톤 특구 파룬따파학회 책임자 란산타오 박사는
"중공 장씨가 그동안 6년 넘게 파룬궁을 박해하고 있지만
수련생들이 세뇌에 굴하지 않고 수련을 포기하지 않자
그들을 '쑤자툰 비밀집중 캠프'에 수감한 것이다.
이는 곧 장쩌민이 선량하며 무고한 파룬궁수련생에 대해
'명예를 더럽히고, 경제적 기반을 무너뜨리며, 육체를 소멸하는'
국가공포주의정책을 집행한 것으로, 말살성적인 박해를 진행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파룬궁수련생들은 가능하게 각종 실험용이 되었을 것이고
인체의 각 장기들은 잘려진 후 마지막 시체는 화장되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
나찌의 유태인 학살보다 더 잔인한 중국공산당의 악행을
이대로 두고 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현재 민주와 인권을 주장하는
민주국가의 모습이다.
정의가 살아 나고 인간의 천부적 권리가 보호될 수 있는 날이 언제쯤 올것인지
암울한 동토의 땅에 기대해 보는 것이 불가능한 것일까?
오로지 중국공산당의 해체만이
인권을 지킬 수 있는 서막이 열릴 기초라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