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주에 사는 엔지니어 허선생은 이렇게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후 반나절 동안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화장터'와 '의사'가 나의 머리 속에서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신들러리스트>>와 <<안나의 일기>>등
나치스 집중캠프을 그린 영화 속의 인물을 본 적이 있기에,
매일매일 사람의 신경을 괴롭히던 화장터의 위협과,
거대한 화장터의 굴뚝에서 늘상 검은 연기를 내뿜던 장면,
그리고 사악하게 의학실험을 하고 있던
'의사들에 대해' 아직도 마음 속에 공포가 남아 있습니다.
과거에 마산자의 악경이 저질적이며 잔혹한 수단으로
파룬궁수련생을 괴롭혔다는 보도를 접했을 때도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죄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쑤자툰비밀집중 캠프'에는 '화장터'와 수 많은 의사가 있으니
그 속의 공포는 더욱 상상을 초월합니다."
허선생은 "원래 중공이 말하는 '이른바 인민에게 봉사한다'는 것은,
바로 사람의 내장기관을 잘라내고 다시 사람을 '화장터'에 보내는 것으로
정말로 천리를 거스리고 있습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