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미국 샌프랜시스코 미생당(Masonic Center)에는
중국에서 운반해 온 21구의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익명의 시체가 전시되어
각계의 주목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이 시체는 가죽이 벗겨졌으며
일부는 장기가 모조리 떼내어진 상태로 부동한 자세를 하고 있었다.
또 일부 사람 가죽은 옷걸이에 걸려져 있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일인당 관람료는 17달러였고
85%의 이윤은 중국으로 보내졌다고 한다.
샌프란시스코 ABC의 보도에 의하면
주최측에서 밝힌바로는 시체는 북경의 한 대학에서 사온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ABC기자가 학교에 전화를 걸어 확인하니
책임자는 그 사건에 대해 모른다고 했다는 것이었다.
후에 기자는 또 미생당 직원에게 물었고
직원은 시체들의 출처를 밝히지 못한채
만약 누군가 물어보면 모른다는 답변으로 일관했다고 한다.
파룬궁수련생 두안리는 이렇게 표시했다.
"중공의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박해는 날마다 발생하고 있고
파룬궁수련생만 아니라 박해 당하는 이들은 또
기독교인, 티벳트교인, 민주인사, 청원인사 등이라고 했다.
수 많은 이들이 경찰에게 납치되어 실종되었는데 그들은 어디로 갔겠는가?
이곳에 전시되지 않았을까?
그 외 티켓 판매로 벌게 된 이윤은 중국에 보내지는데
그럼 중공은 죽은 이 사람들한테서 벌어온 돈으로
더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