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시체전시에 대한 두안리의 견해
이름 : 딸
2006-03-11
2005년 5월 미국 샌프랜시스코 미생당(Masonic Center)에는 중국에서 운반해 온 21구의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익명의 시체가 전시되어 각계의 주목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이 시체는 가죽이 벗겨졌으며 일부는 장기가 모조리 떼내어진 상태로 부동한 자세를 하고 있었다. 또 일부 사람 가죽은 옷걸이에 걸려져 있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일인당 관람료는 17달러였고 85%의 이윤은 중국으로 보내졌다고 한다. 샌프란시스코 ABC의 보도에 의하면 주최측에서 밝힌바로는 시체는 북경의 한 대학에서 사온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ABC기자가 학교에 전화를 걸어 확인하니 책임자는 그 사건에 대해 모른다고 했다는 것이었다. 후에 기자는 또 미생당 직원에게 물었고 직원은 시체들의 출처를 밝히지 못한채 만약 누군가 물어보면 모른다는 답변으로 일관했다고 한다. 파룬궁수련생 두안리는 이렇게 표시했다. "중공의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박해는 날마다 발생하고 있고 파룬궁수련생만 아니라 박해 당하는 이들은 또 기독교인, 티벳트교인, 민주인사, 청원인사 등이라고 했다. 수 많은 이들이 경찰에게 납치되어 실종되었는데 그들은 어디로 갔겠는가? 이곳에 전시되지 않았을까? 그 외 티켓 판매로 벌게 된 이윤은 중국에 보내지는데 그럼 중공은 죽은 이 사람들한테서 벌어온 돈으로 더 많은 무고한 사람들을 학살하지 않겠는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6821 중공은 이렇다
딸
06-03-12 1331
6820 필명 도용하는 아자씨 보세여 [11]
딸
06-03-12 1404
6819 김선생님은 우리의 영도시다 [4]
신월동
06-03-12 1551
6818 누구게요?
딸
06-03-12 1415
6817 기구한 자매 [1]
ㅎㅎㅎ
06-03-11 1662
6816 강간하는 비디오 테이프 유통 ㅡㅡ;; [13]
딸
06-03-11 5080
6815 시체전시에 대한 두안리의 견해
딸
06-03-11 1656
6814 미국 버지니아주에 사는 엔지니어 허선생의 소회
딸
06-03-11 1939
6813 유태인 학살보다 더 잔인한 그들..
딸
06-03-11 2146
6812 조선족도 한글간판도 급감… 延邊 자치주 해체위기 [7]
ㅋㅋㅋ
06-03-11 1754
6811 고마와요 자이툰.... [1]
한민족
06-03-10 1648
6810 (질문)대개 어떠한 경로를 거쳐서 조선족들이 일본으로 .... [12]
피자시킬까?
06-03-10 1830
6809 중국에서 가장
ㅎㅎㅎ
06-03-10 1647
6808 중국 신형 항공모함 [5]
딸
06-03-10 2133
6807 김선생님의 말씀은 무조건 옳타 [1]
흠
06-03-10 1747
6806 야금야금… 북한 먹는 중국 [1]
한민족
06-03-09 1380
6805 중국 AI환자 425명 의학실습재료로.. [3]
딸
06-03-09 1507
6804 R선생의 폭로 2
딸
06-03-09 1453
6803 R선생의 폭로 1
딸
06-03-09 1557
6802 여기보면 [3]
골때려
06-03-09 141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813,295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