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선생,
<선양시 공안국 자료실에
비디오테이프가 하나 있는데
감옥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을 구타하고 고문하며
또 파룬궁 여자 수련생들을 강간하는 비디오테이프입니다.
이 비디오테이프는 황구(皇姑)구 세뇌반(洗腦班)에서 나온 것으로,
당시 취조를 할 때 감시카메라가 닫혀 있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완전히 닫혀 있지 않았습니다.
당시 취조하는 과정에 여자 수련생을 강간했는데
화면이 상당히 처참했습니다.
이 비디오테이프가 후에 어떻게 VCD로 제작되어
퍼지게 되었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처음 발견했을 때는 노점에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 사건을 선양 사법국에서 알게 되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그러나 조사한 것은 사건 당사자를 문책한 것이 아니라
테이프를 몰수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이 테이프가 사회에서 돌고 있습니다.
당시 대화는 없었고 파출소에서 발생한 취조 등 생생한 취조 장면이 있습니다.
보면 바로 알수 있으며 감출 수도 없습니다.
공안국 사람이 취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손에는 전기충격기와 기록을 들고 있는데 마치 도적떼 같습니다.
이 비디오테이프를 만약 외국으로 가져올 수 있다면
반박할 수 없는 증거로 쓸 수 있는데 내용이 상당히 처참합니다.
저도 이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
인간의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자발적, 상업적으로 만들어 진것이 아닌
생명을 빼앗기 위한 중공 하수인들의 야만적 고문수단의
한가지인 강간,윤간의 장면을 촬영하여
돈벌이의 수단으로 내어 놓는다니...
더 이상 인간이기를 포기한 금수만도 못한 그들의 악행,,
하늘도 땅도 노할 행위에 대한 보응은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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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월님의 <어미의 살내음>이란 음악 소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