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중공은 선량한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피비린내 나는 박해속에서
죽은 사람에 대한 장기 적출과 화장을 공공연히 자행하여 왔다.
중공은 악을 행한후 갖은 방법을 도모하여 증거를 없애기 위해
몸부림 치는 과정에서 이번 쑤자툰 비밀 강제 수용소가 폭로 되었고
전세계 정의롭고 선량한 사람들의 분노를 촉발,
마지막 멸망의 길을 재촉하고 있다.
<2003년 11월 14일 명혜망은
<<물증을 적절히 수집, 보존할 것을 공지 >>를 발표하여
전체 중국 대륙 대법제자들은 각종 박해 물증을 주의하여 수집하라고 했다.
그후 대륙에서는 "610"이
박해의 죄증을 없애려고 시도한 소식이 전해져 나왔고
2004년 2월 8일 명혜망의 보도에 의하면
대륙의 어느 지역 상급 "610"은 현급 이하의 "610"에 명령을 내려
1999년 불법으로 파룬궁을 박해한 이래
내부에서 내려보냈던 파룬궁 박해에 관련된
일체 문서와 자료를 수거하라고 했다.
파룬궁과 파룬궁수련생에 내린 박해명령의 죄증을 소멸하려고 시도한 것이다.>
당 870만명의 퇴당,단이 이루어 지며
그들의 마지막 숨통이 조여들어 감을 견디지 못한
중공은 조직적인 멸구정책을 통한 발악이
상상하기 조차 힘든 끔찍한 상황을 연출해 내고 있다.
쑤자툰 강제 수용소의 긴급함과 혹독함으로 인해
전세계 정의로운 사람들의 시선은 중공으로 모아지고
그들의 선념은 중공의 죄악을 단죄하고 선량한 민중들을 구원하는
큰힘이 될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