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고위층 최신 내부소식에 보면
<뤄간, 저우융캉과 같은 장쩌민 세력들은 당을 구하기 위한 대책으로 “즉시 가오즈성 변호사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후진타오 세력들은 “당을 구하기 위해서라면 영향력이 이처럼 큰 가오즈성에게 손을 대서는 안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에게 관직을 줘야한다. 그래야만 국민들이 당이 좋다고 생각할 것이며 사회가 안정해질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공산주의자들의 기본 사고를 읽을 수 있습니다.
나라와 나라의 구성원인 민중을 구하고자 생각 하는 것이 아니군요.
오로지 권력을 쥐고 있는 지배계급의 안위만을
중심으로 사고하고 있으니 하층 백성들은 개 돼지처럼
인성을 상실한채 살아가는 것입니다.
북한의 뽀글이 김정일 왕조와 다를바가 없고
그런 사회를 흠모하는 전세계 공산주의자들도 궁극엔
그들의 전철을 밟을 수 밖에 없는데도
꿈을 못깨고 허상을 잡고 헤메는 모습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목숨을 바쳐 충성했는데 알고 보니 '새' 됐다는 말도 있지요.
인피를 덮어 쓴 피도 눈물도 없는 악마들이
언제쯤 멸망할런지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