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느정도 그러는건 이해하겠는데 정도가 심한것 같습니다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매도하고 욕하는건 대체 무슨 심보죠?
먼저 우리가 침략을 안한 평화의 민족이라고 가르키고 자랑스러워 하는데
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평화의 민족이라면 베트남 양민 대학살과 삼청교육대 광주학살 같은건 뭔가요?
베트남 주민들 잔인하게 학살한건 수많은 증언들이 있고
또한 만명이 넘는 라이따이한들(한국과 혼혈 아버지 없음)이 한국군의
강간의 근거가 됩니다
우리가 침략을 안했다니요?
우리민족이 북진할려고 얼마나 노력했습니까?
삼국시대에는 당나라 까지 끌어들여서 같은민족 이기고 올라설려고 했는데
대체 어디가 평화의 민족이라는건가요?
일본을 안친거는 당시 중국이 한국 안친거랑 같은 맥락이죠
일단 칠가치가 낮았고 또 순종하기 때문에 칠 이유가 없었죠
평화를 사랑해서 침략을 안했다는거는 너무 심한 자위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먼저 일본부터 봅시다
일본하면 무조건 잔인한 민족이라고 생각하는데
서양사 보십시오
매일 전쟁과 학살 한번도 안싸운적이 없지요
그리고 파라과이나 그런곳은 인디오들이 거의 멸종되다 싶이
죽고 혼혈외엔 거의 원주민 인종자체가 없어졌다고 하네요
인디언들도 마찬가지죠 인디언 인디오들 초기 백인들 개척할때
제일 먼저 나서서 도와졌는데 결국 다죽이고 지금 사회 최하층민으로 있죠
흑인도 보세요 남미 북미 유럽 어디든지 질질 끌고다니면서 노예로 썻죠
과거만 놓고 본다면 백인도 무조건 나쁜놈이 되는건가요?
일본 역사왜곡 교과서로 논란이 많았고
반일감정에 이용됐던 일본 우익들이 편찬한 후쇼샤 교과서
저번에 기사보니깐 채택률이 0.14%라고 하더군요
독도 문제도 인조이유저들한테 물어보면 인조이 오기전까지 독도에 대해서
아무도 몰랐다고 하더군요.신문기사에도 가장 구석에 몰리고
일본정치인들이 그러는거지 일본인은 관심도 없다네요
물론 일본의 우익세력(특히 나이드신분들)은 문제가 있지요
그런데 그감정을 왜 일본국민 전체한테 가지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일본인들 대체로 예의도 바르고 순하다고 하던데(그게 가식이든 어쨋든)
무슨이유로 일본기사만 나오면 쪽바리 원숭이 잔인한넘들 하면서 매도하나요?
다음은 중국봅시다
물론 중국이 쫌 집단적이고 공격적인경향이 다소 있습니다(한국인과 닮았죠^^)
그리고 진짜 몰상식한넘들은 먹을거에 납 넣으면서 사기 칩니다
그러나 그런 사례들만 가지고 중국 전체를 매도하면
일본이 재일인 범죄만 가지고 중국이 조선족 사기범죄만 가지고 한국인 전체를
매도해도 할말이 없어지는겁니다
우리도 중국처럼 먹을꺼 가지고 진짜 못됀 장난도 치고(무슨..식당 쳐들어가서
점검 프로보니깐 진짜 할말이 없어지더군요)
우리도 중국처럼 모방 많이 했습니다(90년대 일본문화 그리고 짝퉁메이커들 판쳤죠)
사례만 가지고 전체를 매도하면 우리도 똑같이 당하면 할말 없어집니다
제 생각이지만 중국에는 아직 시골이 많아서 도시나 속세에 찌든 인간들보다
순하고 착한 사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씨름선수 박광현이던가?
지구탐험대간거 보니깐 중국이였는데 몇일 됐다고
그세 정들어서 떠날때 모두 울더라고요
세계 어느나라에도 착한사람 나쁜사람 공존하죠
그런데 왜 중국기사만 나오면 짱개 땟놈 하면서 욕하고 매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인은 백인에게만 친절하고 타인종한테는
우월의식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la흑인 폭동도 있었고 저번엔 동남아시아에서 한국인이란
이유만으로 납치되서 죽을뻔한 일도 있었죠
(예전엔 흑인한테도 심했는데 요즘 흑인들의 문화나 스포츠를
점령하다보니깐 젊은이들은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은 쫌 줄어든것 같더군요)
그리고 기사도 보면 다른나라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것 같군요
[지난해 아르헨티나에서는 한국인들이 "가장 싫은 외국인 2위"로 꼽혔고 인도네시아에서는 각종 법규 위반으로 강제 추방된 외국인으로 한국인이 1위를 기록했다.
최근 멕시코의 유력 일간지 레포르마는 한국 이민사회에 대한 특집기사에서 "멕시코시티 후아레스 구역은 여러 국가 이민들이 사이좋게 공존하는 지역이었으나 한국인들이 들어온 뒤부터는 이웃간 정이 깨진 불만이 가득한 지역이 됐다"고 성토했다.
이 신문은 더 나아가 "한국인들은 공존하기가 매우 어려운 민족"이라고까지 하며 한국인에 대한 불신과 거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