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태껏 조선족이 오늘날 이렇게 급속도로 해체되고 툭~~~ 털어 놓고 말한다면 지금 지속적으로 몰락하고 있는것이다. 아마 이것은 우리 조선족들도 이미 충분히 예감하고 잇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반드시 한가지만 짚어가고 말아야 할것은 왜서 오늘날 이 지경으로 나아가고 있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서 붕괴되고 있는가를 알아야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것이다...
우리 조선족의 딱~~~ 찍어 놓고 말하면 주요로 해체의 시작은 90년대 초반이고 중기부터 쾌속적으로 발전한것이다... 즉 근근히 15년이란 시간? 세월....???!!!
15년~~~ 15년동안 도대체 무슨 일이 발생하였기에 150년동안 꿋꿋하게 존재한 우리 조선족이 거의 하루아침새에 졸딱 해졌는가...???
아시다싶이 우리 조선족은 80년대에 최 전성기에 들어섰으며 그 당시 전국적으로 제일 우수한 민족으로 평비되였다... 남녀비례; 혼인정황; 교육수준....... 등등
하지만 지금은 교육은 범버기로 되버리고 혼인은 지금 연변에 조선족이 결혼하는거 있나 할정도로 심각하고 출생률은 연속 여러해나 마이너스+마이너스로 되버렸다...
조선족은 점점 동유럽의 집시인을 닮아가고 있다... 국제 떠돌이 유랑자족으로....?! 이대로면 결과는 매우 명백한것이다... 소멸외는 다른 답안은 없는것이다~~~!
이모든것의 근원은 무엇이고 무엇때문에 아렇게 만구할수 없는 정도로 되버렸는가...???
나는 여기에 주된 원인은 우리자체에 있다고 보아진다... 이것만은 부정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필경 중국정부가 조선족의 목에 칼을 대고 조선족보구 방탕해지고 타락해랬는가...?
우리 조선족은 어떤 존재인가....?
사실 나도 이문제에 대해 생각한적이 있다... 우리의 존재는 바로 대부분 고토로 돌아갈수 없게 되여 할수 없이 이국땅에 남은것이다... 이 세상 어느 민족이 자기민족과 살기 싫어서 이민족의 소수족으로 살고싶겠는가...???
무능한 조선정권과 한국정권이 조선족이란 존재를 중국에서 만들어낸것이다.... 사실 이 세상 안다하는 국가, 민족치고 유독 우리 조선민족만 아직도 2차세계대전이 끝난 60여년후... 냉전이 결속된 15년후도 자기민족문제를 해결하지 못한것이다...
오늘날 한쪽은 국제거지로 되여버리고 인민이 인젠 겨름대로 되여버렸는데 전혀 관계치 않고 매일마다 장군타령에 빌빌~~ 거리는것이다... 90년대 중반부터 난민을 수출하던데로부터 인젠 독품, 위조지페, 가짜담배 등등 못하는 짓이 없다이~~~! 주요 수출통로는 바로 연변인것이다...
또 다른 한쪽은 입에 민족이구 통일이구 하지만 단 한번도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한적이 없다... 오늘날에도 그 땅에서 붕당다툼에 길길히 날뛰고 있고 여전히 외세의 비호하에 자신을 연명해가고 있는것이다...
이 모든것은 언젠가 우리 고국도 잘되여서 우리도 기지개를 펴고 살날이 있다는 우리의 조선족의 민족감정은 결국엔 사막우의 가 다을수 없는 신기루?! 와도 같은 존재로 되여버렸다...
우리가 열심히 본민족으로 살아온것이 뭐야...? 바로 민족에 대한 애절한 감정과 희망인것이다...!
이 모든것을 말아먹는데 한국과 한국인들은 광채롭지 못한 #죄#를 지었다고 생각한다... 90년대 초반만 하여도 우린 정말 고국과 고국인들에 대해 순수히 100%로 믿은것이다...
누가 이것을 깻는가??? 바로 한국이다... 민족에 대한 신임을 이용하여 사기치여 조선족 가정이 망가지고 수많은 고아를 만들어버리고 한국에서도 불체자란 약점을 이용해 사기치고 임금을 갈아쳐먹고 심지어 유부녀를 유린한것이다... 나는 결코 생트집을 잡는것은 아니다... 이 모든것은 사실이라고??? 이럴때 만약 한국정부가 단호한 조치들을 취했어도 조선족은 이렇게 한국에 대해 증오하지 않았고 환멸을 느끼지 않았을것이다... 도대체 우리가 낑낑~~거리며 본민족으로 산것이 소유의 민족의 고국이라는데서 오늘날 이주제로 취급당하는가???
우리 조선족은 진짜로 중국땅에서 살아오면서 여태껏 긴 시간동안 마음 편히 놓고 행복하게 산적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이땅우에 첫 발자국을 내디딜때 난민으로 갖은 수모와 고통을 이겨낸것이다... 청나라통치배들의 야만적인 착취, 후에 일제의 압박과 착취... 전쟁만도 수십년동안 참가했다 ...타민족의 기시... 문화대혁명... 아마 그저 근근히 20여년동안 발 좀펴고 살았는가???
이렇게 빈손으로 이땅우에서 아글타글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자신의 정체를 잃지않고 분투한게 무엇을 바랬던가...???
조선족과 같은 신세로 비슷한 역사시기 러시아 이주한 고려인들은 인젠 그런 타격을 이기지 못해서 언어,문자는 완전 상실하고 거의 민족의 정체성은 사라지였다... 이 세상 700만 해외민족치고 조선족처럼 제일 기나긴 세월속에서 민족에 대해 이렇게 강렬한 민족적긍지감을 갖고 떳떳하게 살아온 동포는 없다...
또한 여기 한국인들이 들낙날락하며 다니는데 당신들 이렇게 해외민족치고 조선족처럼 민족어로 민족문제를 논의한적이 있는가??? 재미~~ 재일~~ ......
사실 우리가 이땅우에서 매번 중조, 중한사이에 문제생길때 한족넘들이 조선족과 걸구들고 생트집잡을때... 우리가 어이없는 민족적인 기시와 억울함을 당할때 누가와서 우리를 두둔해준적이 있는가...???
심지어 한국인들은 중국과 문제생길때 자기 언어를 사용하는 조선족을 싸잡아 욕하고 비난한것이다... 제일 인상적인것이 2002월드컵때 중국의 여러도시 에서 반한기류가 형성해서 한국인들이 일정한 수모를 당하는 일이 있은것이다... 그때 난 문득 주중한국대사관 계시판을 들렷는데 그때 온통 한국인들의 대중국 성토로 들끓어번지더라... 그때 우리 몇몇조선족들도 같은 민족의 입장에서 재중 한국인들을 옹호하고 지지해주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한국인들이 무슨 조선족을 추방해서 중국에 본때 보여주어야 한다니...? 조선족을 XXX라하며 야단치지 않겠는가??? 한국기업의 조선족XX들을 해고하자~~! 원래 한국을 지지하던 우리 조선족은 이런 변태적인 민족관을 보구 극도로 분개해서 단호히 맞다들었다...... 그래서 오늘날 주중대사관계시판은 지금도 페쇠된것으로 알고 있다....
나는 정말 오늘날도 한국과 한민족의 민족관은 도대체 무스게고 민족의 기준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우리가 민족의 언어와 문자, 문화를 그렇게도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고 산것이 이런 꼬락서니 보자고 살아왔던가...?!
이것이 바로 우리가 오늘날 민족에 향해 던지는 질문이다... 지금 조선족사이에 조선어 무용론이 나돌면서 아이를 한족학교에 보낸다... 후에는 아마 민족무용론까지 나올꺼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세월에 잘살면 되지 무슨 개떡같은 민족이고 할 필요 잇는가 한다... 누가 민족심이 돈준다데 하며 쓴소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에게 민족적 패배감과 실망을 준건 다름아닌 한국이고 한국인들이다....! 보조역할한건 조선이다...
한국인들이 연변와서 연변이 한국땅! 간도구 무엇이구 망발을 늘어놓아서 중국정부의 동북공정을 만들게 하였고 백두산을 연변에서 빼앗아가게 하였다... 앞으로도 조선족에 대해 더더욱 조일거라고 생각한다... 중국 조선족사회 와서 듣기좋게 민족이구 동포구 하지만 정작 한국가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어떤 취급당하는지 다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총적으로 말한다면 한국과 한국인들은 종래로 자기절로도 자신의 민족을 믿은적이 없다... 여태껏 계속 외세에 의거해 살다니 민족정신은 건전하지 못하고 기형적인 느낌을 준다...
그러다보니 오늘날 남북통일도 점점 묘연하게 되여가고 있는것이다....
지금 한국법무부에서 7월부터 중러동족에게 단기 취업비자를 내준다 한다는데 --- 아직은 확실히 확인 안되였지만....--- 이것은 어떤 원인에서 출발한것이고 또한 이것이 넘어져가고 있는 조선족사회를 만구할수 있는지 의심한다...
한가지만 알아야 할것은 민족이란 불시에 한턱~낸다고 형성되는것이 아니고 힘들때나 행복할때던지 그 어느때던지 항상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는것이다.... 이런데서 공존이 생기고 단합이 이루어지는것이다... 민족이란 절대로 결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점을 한국인들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조선족은 사실 걷잡을수 뭐 흩어지고 사라져가고 잇다고 생각하는데...? 연변을 제외한 기타지역은 사실 연변보다 더 하다.... 연변은 기가긴 세월동안 중국조선족사회와 200만 우리겨례의 모종의 함의에서 민족문화적인 기둥과 민족의 정신적인 선봉대 역할을 하였고 이끌어온것이다...
오늘날 연변의 현실은 전반 중국조선족사회와 우리조선족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거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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