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일본이 중국과 한국의 관계에 내심 두려워하는 분위기를 보면 이 사이트의 목적이 무엇인지 짐작이 간다.
참고로 일본이나 중국이나 나에겐 별 의미가 없다.
일본은 한국기업에게 여러모로 추월당하는 입장이고
중국은 한류에 편승해 한국을 좋아하니 나쁘게 보이지는 않는다.
여기 중국통이나 김선생이나 대만파 화교 짱개다.
대만이 일본의 경제.문화 종속국인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
중국이 두려우면 역사를 반성하고 친중외교를 펼치던가.
어차피 중국이 크는 것은 막을 수 없다.
그렇다고 중국이 잘사는 것은아니다.
한국은 동북아 경제, 문화에서 최대의 수혜국이된다.
중국과 일본이 갈등을 빗는데 한국이 낄 필요가 없다.
가만히 있어도 건들 나라는 없다.
그만큼 한국의 경제와 군사력은 성장중이다.
중국통은 풍류를 떠들면서 지가 머 대단하게 사는 것마냥 나불대는데.
풍류? 웃긴다. 그래바짜 어음 수거하러 다니는 소기업 사장 같은데.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