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이나란 구새통에 참여는 안했다만 그래도 가끔씩 글은 읽어보고 갔다.
여기 운영자나 이용자나 아주 역겹구나 역겨워...
니들이 진정으로 인권을 추구하는 인간들이냐? 정말이지 묻고 싶다.
그래 어차피 아이디가 정해진 사이트가 아니니까 아이디를 자기 맘으대로 사용할 수는
있다고 치자.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타인인척 행동해도 될까?
역겹다. 한마디로 중국넘들에게는 인권따위는 있으나 마나다.
내가 싱윈이라는 아이디를 쓴다고 내가 여기에 글을 남긴 싱윈이라는 사람이 될까?
싱윈과 달이라는 아이디가 많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 나름대로 호의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사람들이었다. 여기 데일리차이나 쓰레기들처럼 방구석에 숨어서
남 이용할 생각만 하던 사람들이 아니었다. 운영자도 더럽기 짝이 없구나!
그래 떠난 사람이라고 만만하냐? 그래서 떠난 사람이니 욕먹이는거냐?
이 개쓰레기들아! 나 중국인권에 관심도 있었고, 대기원시보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준 사람이다. 사람들에게 중국인권에 대해 관심좀 가져달라고 사석에서 말하기도 했다.
내가 헛고생을 했다는 생각이 든다. 한가지만 말해주마.
중국 영원히 미개국으로 남아라.
난 싱윈도 달도 아니다만, 제 3자로써 분노한다.
여긴 달이라는 사람 말대로 중국의 축소판이다. 아주 더럽다.
중국인권만 존중하지말고, 타인의 인권, 명예도 존중해라.
쓰레기운영자, 쓰레기이용자..
앞으로 중국인권에 대해 절대 좋은 말하지 않겠다.
나역시 다시는 여기 안오겠다. 에잇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3-22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