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민도가 왜 낮은지 아니?
일본군국주의가 인류에게 가져다준 피해를 자기들 당사자들 까지도 혹독하게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지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말하는 놈들만 있지.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나라가 일본이야.
더 웃긴것은 당하지 않기 위해서 다시 예전 강군을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어대지....
남의 나라 열심히 밟아데고는 미국한테 당한걸 엄청 아파하지.
일본의 변명은 쉽게 말하면 이런거지. 당시 강대국들이 날뛰는데 우리도 좀 힘좀 쓴게 뭐 그리 큰 잘못이 있냐는 거지. 하는놈이 있으니 좀 따라한것인데 뭐 그리 나쁜 짓이냐는거지.
일본애들이 왜 되려 저리 큰소리치고 역겨운 짓을 하는지 아니?
일본 전범을 사면해주고, 일황의 위신을 세워주는 대신 미국이 가져갈 이익을 엄청 챙겨줬거든. 생체실험을 통한 연구자료도 엄청 많이 가져갔다더군....
일본의 만행을 눈감아주고 챙길거 다 챙긴 미국이기에
일본이 저런 거지같은 망언을 해대도 일본은 양심없는 나라라고 호되게 쓴소리를 못하는 거지. 미국도 비양심적인 짓을 했으니까....
미국은 세계의 경찰국가로서의 자격이 없다. 이라크 문제만 봐도 그렇다.
미국이 관여하는 곳은 오히려 문제가 더욱 꼬일뿐이다. 항상 지저분한 문제가 산적하지....
아시아문제에 있어서도 일본의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는 우스운 자기변명을 들어야 하는 것은 바로 미국이 관여한 일의 결과이기 때문인 것이다.
일본은 극히 소수의 양심있는 자들만이 일본 엘리트집단 보수진영에 대고 싫은 소리를 해댈뿐이지. 전체적으로 그 보수세력을 경외하거나 무시하지 못하지.... 옳은 소리라 할지라도 자기가 피해볼까봐 대놓고 떠들지를 못하지.... 일본에서 공의라는 것이 대중화되려면 한참 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현재 지나가 인권을 탄압하는 문제에 있어서 지니 이민이 침묵하고 소수 인권운동권들이 홀대하는 풍조를 들어 지나의 민도는 낮다고 평한다.
하지만, 지나 못지 않게 일본인들 역시 자기 스스로의 문제를 깨끗히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토리 키재기다.
공산당에 우롱당하는 지나인이나, 일왕을 비롯한 과거 전범과 그 후손 보수세력들에게 우롱당하는 일본인들....
진실을 규명해내고 공의를 반듯하게 세우려하는 의지가 결여된 민족임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대목인 것이다.
내 분명 말하건데, 저리 민도가 낮은 일본인들은 너무도 단순해서 과거 똑같은 잘못을 또 범할 소지가 다분한 인간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