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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은 민족의 분열세력인가~~~?!☆
이름 : ◆근심◆
2006-03-25
나는 조선족입니다....! 우리 조선족이 지금 많고많은 문제에 부딪히여 휘청~~ 거리는것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많고많은 사람들은 우선 먼저 조선족의 생활습관, 뭐 인생관등으로 많이 귀납하여 말하며 ☆조선족 만들기☆ 집중하는거 같은데 나는 그저 저의 일부 생각을 적습니다.... @@@ 오늘날 조선족의 사실 말해 붕괴현상은 물론 인위적인것도 있지만 이 시대의 발전 필연적인 결과가 아닌가??? @@@ 고 생각한다... 즉 다시말해 오늘의 모든 현상은 어느땐가 발생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우리 조선족이 모두다 잘살고 연변도 굳건하고 한다면 그럼 어땋겠는가??? 그래도 이 크나큰 중국에서 우린 일개 소수족이다... 그래 물론 중국이 다민족국가이고 민족평등을 선호한다지만 모두다 필경 이 한계가 있다... 깊이 연구하면 중국은 여전히 한족중심체계론이다... 방송하기를 50개민족 === 56송이 꽃이라지만 실제는 한족이 꽃이이면 소수민족은 잎사귀에 불과할뿐이다... 연변을 보아도 아무리 자치주라지만 실제 핵심권력 조선족이 행사하는가...? 사실 중국정부의 이런 민족체계관은 민족심을 무마해버리고 모두다 한족중심체계 복무하는셈이다.... 여태껏 연변의 공로가 무엇인가....? 기실 조선족의 동화를 일정하게 막는 바람막이 역할한 천막과도 존재인것이다... 그저 소수족이라는 그 언어,문자, 문화를 지켜주었을뿐이다... 아마 순수 우리 조선족을 위해 확실한 역할한적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항상 민족평등, 민족우애 이런 크나큰 모자속에서 우린 살아온것이다. 물론 우리 조선족도 다른 소수족처럼 그렇게 콱콱~~~ 나갈수 없는 배경이 있다... 우린 항상 과경민족, 사실 조선반도에서 전혀 살수 없기에 넘어온 $$난민$$ 와도 같은존재이다... 아마 그당시 중국으로 오지 않으면 여기 있는 조선족여러분들도 이렇게 존재하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 선조들의 피타는 노력도 있었지만 중공정부가 이렇게 땅내주어 원래 열악한 신분에서 사실 이땅의 주인공으로 줌으로 하여 우린 항상 중국정부와 이 나라에 고마운 감정을 가지고 있다... 이런 감정은 지금까지 내려온것이다. 나는 결코 맹목적으로 중국의 민족정책을 찬양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긍정할것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그런데 지금 말하려는것은 이것이 아니다... 조선족, 조선족~~~ 이 이름자체가 우리로 하여금 미래를 바라보며 확실하게 살아가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선조들이 50여년전 중국의 하나의 민족, 소수민족의 길을 택할때 후세날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했는지 나는 모르겠다... 아마 땅을 골고루 놓아주고 조선족 기시, 배타하는 정책을 페지하니 아마 중국에서 본민족으로도 살수 있으니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중국을 택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의 개혁개방 이전에 조선족은 공산주의 대가족이란 함의에서 조선반도와 중국을 모두다 자기집처럼 생각해왔었다... 아마 필경 조선이란 존재가 우리가 중국에서 어려울때 정신적인 기탁할수 곳으로도 되기도 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현실이다... 중국이 개혁개방하면서 과거 본거주지역에서 살던 각자가 마구 다니며 교류하고 또한 한중수교후 오늘날 확실히 우린 정치적인 민족회오리속에 말려들게 되였다... 한국인들이 조선족을 보며 아마 제일 꼴부견스러운것이 조선족이 쩍 하면 나는 중국인이다~~~! 중국조선족이다~~ 이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순수 한국인입장에서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다고 본다. 아니; 글쎄 자기민족옷을 받쳐입고 민족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일개 다른나라 타민족의 소수족으로 편입되여 씪씩~~거리니 언녕 광복하구 국가라는 간판을 걸고 사는 한민족에게 정말 여간만 기분 좋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국엔 조선족자체가 조선반도인들과 같은 민족임을 강조하면서도 결국엔 ***민족의 분열자**인 셈이다... 이것은 우리 조선족이 부정하재도 부정할수 없는 현실이고 존재인것이다... 만약에 조선민족--한민족의 각도에서 조선족을 보면 모체를 탈리해서 그것도 타국땅에서 열정적으로 다른나라 타민족을 옹호하고 따르는 민족존재이다... 이렇게 보면 한국인들의 조선족에 대한 이런 관점도 아무런 도리도 없는 무지몽매한 생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럼 오늘날 중국에서 조선족의 위상과 존재는 어떠한가...? 사실 중국정부가 연변과 조선족에 대한 근래에 일부 정책변화는 사실 이미 우리를 경계대상으로 여긴다고 생각한다... 점점 견제하고 조이는 감을 주는것 같다... 물론 표면상에서 과거와 별다른점이 없는거 같지만... 조선족간부든지 인재든지 중국의 좀 중요한 요직에는 오르지 못한다... 요새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일부 한족들이 조선족을 쩍 하면 건드리거나 바른 말해도 우리를 배은망득한자거나 한국의 XX라고 하며 욕하는것을 볼수 있다... 이고 모두다 중국의 대외개방과 발전의 필연적인 민족주의 현상이라고 본다. 즉 한국도 한강기적으로 그 거대한 민족심을 만든것처럼...... 미래에 중국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이런 대민족주의 현상이 더욱 커져갈것이라고 생각한다... 찍어 말한다면 중국의 무슨 $화려한 장식간판*에 조선족은 없다! 우리 조선족은 중국과 조선반도-한국,조선의 이 세자의 틈속에서 조선족으로써 점점 활동할수 있는 공간이 점점 좁아질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언어를 한가지 더 챙겼다고 밥그릇 하나 더 낳아졌다고 살기는 좀 편하지만 마음속의 심계는 점점 불편해질것이다... 즉 총적으로 개괄한다면 미래에 중국! --- 이땅우에서 우린 중국의 소수민족 조선족이란 이 함의로 살아갈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존재 자체가 모국이나 조국이란 중국에 영원히 화제의 대상이고 그 누구의 확실한 신임을 얻고 살기란 힘들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린 예로부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아마 누구도 100% 확실한 답안을 내놓은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도대체 우린 소속이 어디인가...? 정말로 우리 조선족이 여태껏 마음속으로부터 우러러 나오며 자신의 민족과 중국을 따랐던가...? 그런데 우린 어떤때 중국인들이 조선과 한국을 무턱대고 비난하거나 깔볼때 우린 민족의 입장에서 두둔하지 않았던가...? 그럼 우리 자체도 사실 100%중국을 따르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전에 한번 중국인터넷 계시판에서 조선족과 한족이 한중갈등으로 크게 다투는것을 보았는데 또한 한국인터넷 계시판에서 한국인과 조선족이 이런 문제로 한바탕 다투는 괴상한 현상을 보았다... 도대체 우리 자체도 누굴 대변하는지 모르겠다... 누구의 입장을 지지하는가...??? 우린 확실히 민족에서 양면성이 있다고 본다... 그럼 우린 환경따라 변화하는 민족의 카멜레온같은 존재인가...? 예로부터 매번 중조, 중한지간에 모순과 갈등이 생길때면 우린 이들의 싸잡아 욕하는 상대로 되고마니 아마 이런 양면성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한국인들의 민족관은 가관하다... 중국에서 좋을때면 조선족보구 동포요, 혈맥이요... 하면서 당장 찰떡이래도 줄것처럼 민족애를 반지르르하게 표출하지만 실제 한국가면 어떻게 대하는지 말하지 도 않아도 모든 조선족이 알겠고 조선족앞에서 쩍 하면 너네 중국, 너네나라... 이러며 무시하는것이다... 그리고 은근히 중국을 무시하면서 조선족보구도 함께 무시해줬으면 한다... 그런데 조선족이 바보인가...? 너네, 너네하며 너네중국을 무시하는것 곧바로 조선족을 깔보는것이다.... 그러니 조선족은 이것을 결코 용납하지 못하는것이다... 한국인들이 사용하는 단어부터 행동에 이르기까지 정말 나는 민족의 모체에서 불어오는 그 위대하단 훈훈한 민족한류열풍~~~을 꼬물만치도 느끼지 못하겠다... 나는 조선--북한체제가 어떨지간에 한가지만 조선인들을 긍정한다... 그들도 우리가 중국에서 어떻게 사는지 알고 있지만 종래로 중국에서 조선족보구 너네중국, 너네나라 이런 말을 사용하지 않는다... 심지어 조선을 조선이라고 부르지 말고 조국, 조국이라고 불러라고 요구한다. 항상 조국과 중국 이러면서 중국을 비난하는것은 자제한다... 이것만은 진짜로 긍정한다... 그러니 자기도 모르게 스스름없이 그들과는 순수한 민족감정이 통한다.... 그러니 한국인들이 명심해야 할것은 민족이란 함부로 제 마음대로 인식하는 ###배타적인 민족심### 을 배설하는 곳이 아닌것이다... 이후에도 조선반도에서 무엇인가 완성하자면 한국인들이 민족에 대한 태도가 자못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끝으로 우리가 아무리 조선족이 민족에서 전통,언어,문자의 수호자라고 고함쳐보았자 조선족자체의 함의는 민족은 하나~! ---사실와는 정반대인것이다.... 우리가 조선족으로써 완전 중국을 택하고 산다면 바로 조선민족-한민족을 배반한거고 이후에 또 조선반도를 택한다면 바로 여태껏 살아온 중국과 중화민족을 배신하는 민족의 분열세력인것이다... 아마 이런 현실이 여태껏 이런 이중성의 우리를 만들었지 모르겠다... 양쪽 다 속하는것 같지만 사실은 양쪽 어디에도 100% 속하지도 않는다.... 지금도 아마 대다수 조선족의 마음은 여전히 같은민족과 살고 싶지만 바라보니 모국이란 두 존재가 하도 너무도 어리석어서 기탁했다가 버림과 작살맞아서 집시인이 될가봐 우려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조선족은 중국에서 중화민족의 일부--- 중국조선족이란 이단어로 살수 없다고 생각한다... ♡조선족♡ 이 존재 자체가 현실에서나 이후에도 중국과 모국에서도 아무도 증명하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조선족이 정말 힘들다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이렇게 오늘날 준엄한 현실이 바로 우리 조선족이 갈팡질팡 헤매며 허둥~~대고 있는것이다.... 이것이 현실에서도 여실히 반영되고 있는것이다... 일부는 민족이 중요하다~~! 하여 한국에서 푸대접을 하여도 마구 달아가서 밀붙고 일부는 개떡같은 고국이고 민족이야~! 하면서 그래도 중국이다...! 하며 아이를 한족학교에 보내고 있으며 후에 편하게 살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일부는 더 살기좋은곳으로 줄행랑을 놓고 순박한 일부사람들은 조선족이다...! 하며 이 존재와 함께 동생동사하겠다고 씩씩~~거린다.... 그런데 우린 민족과 모체에 묻고 싶다~~~ 누가 우릴 만들었고 오늘날 이렇게 되여버리게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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