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와 한국, 나아가 러시아가 윈윈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일까....
지나가 한국으로부터 귀찮은 미군을 몰아내고 21세기를 아시아중심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첫째, 동북공정 중단하고 만주를 양분하여 간도를 한국에 넘긴다. 만주를 한국,지나,러시아의 초국적 경제단위로 만든다. 만주를 3국 경제,문화,과학 협력의 용광로로 만든다.
둘째, 한국이 핵을 가지는 것을 용인한다. 일본에 대한 공동의 견제자로서 협력한다. 이에 러시아도 같은 입장일 것이다.
이런 조건을 제시한다면 한국이 미국과의 관계를 청산하지 않을까?
한국의 자본력과 기술력, 지나의 노동력, 러시아의 자원으로 만주를 아시아 경제블럭의 중심축으로 만들어 러시아와 지나는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 미국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며, 한국은 경제적 이득과 영토확장 및 자주권확보를 취한다면 서로 윈윈하는 것이 아닐까?
최소한 이런 정도는 되어야지 한국이 미국과의 관계를 청산하고 만주개발에 올인할 것이 아닌가?
지나 입장에서도 미국과 접한 접경지대에 거대한 경제블럭을 만드는 것은 사상누각을 짓는 심정일테니 미국이 한반도에서 물러나지 않고는 만주에 올인하기 힘들 것이다.
지나, 진정 대국다운 빅딜을 할 의양은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