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조선족이 주장하듯이 다같이 불법체류하는 주제에 이해를 해야지
적대적으로 대할 필요가 있냐는 의견이 나왔다..
거기에 대한 반론이다..
미국이라는 나라에 불법체류한국인을 바라보는 한국민의 시각을 말해주겠다..
사실 부끄럽고 미국이 어떤 조치를 취하든지 보통 한국인들은
당연하다 생각할것이다..
그이유야 그사람들 사정이 어쨋든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으니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성매매법의 시행으로 그 직종에 종사하는 여성들의 대거 밀입국을
들수있다..
물론 오래전부터 불체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그들은 그들의 책임으로 사는거니
한국에 있는 한국인들은 그들에 대한 최소한의 인간적인 조치만 취해주면
어떠한 불만도 미국에 하지 않는다.. 그게 보통 한국인의 시각이다..
여기 한국에서의 불체자도 그런 인식으로 봐야 한다..
중국이나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등지에서 온 불체자들도 그네들의 사정을
이해할수는 있다..
그러나, 그들도 엄연한 범법자들이고 요즘 그들사이 내지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죄행위가 급증하고 있다..
그들의 사정이 급하다고 객이 주인을 쫒아낼수 있는가??
아니다..
오히려 이때까지 어설픈 인도주의로 무장한 좌파정권이 그들에게 관대하게
대해왔기에 피해를 입는 한국인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나는 일본이나 미국이 입국시 지문채취를 하는 방안을 당연히 여기고 있고
그런 좋은 제도를 왜 한국이 채택하지 않는지 그게 더 궁금할 따름이다..
한국인은 나이가 되면 의무적으로 지문을 채취하는데 하물며 불체자범죄가
급등하는 요즘 그들에 대한 관리가 다른 나라에 비해 더 풀어지고 있다는
위기감이 혹시 나만이 가지는 불안감일까??
한국에서 삼십몇년을 살면서 새벽에도 마음편히 나다녀도 범죄자를 보지 못하는
한국의 치안이 요즘에 극도로 불안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혹시 나뿐일까??
인도주의차원과 국가상호주의차원을 떠나서 모든 인권은 존중받아야 한다..
그러나 자기의 사정이 급하다고 다른나라의 법을 무시하는 사람은 이미
존중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법의 잣대로 엄격히 재단해야 할 일이다..
부연해서 다음 대통령은 우파가 집권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국익위주, 자국민위주의 정권이라면 최소한 지금보다 여건이
더 좋아지리라 기대할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