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충격]국제결혼이 진보고 세계화라 떠드는 넘들이 만들려는 한국
이름 : 나원참
2006-03-30
국제결혼이 진보고 세계화라 떠드는 넘들이 만들려는 한국 --->에이즈 공화국...성병 공화국 --->이게 진보요? 이게 세계화요? 이미 오래전부터....국내 정착 외국인들은 물론 국제결혼 외국인들의 관리를 철저히 하고....합법 비합법의 문제를 철저히 하자고 하면... 이걸 가지고 인권을 떠는다....비인권적이라나 뭐라나? 웃기다 못해 말이 안나온다. 법적용 방법과 합법적 사회를 만들자 하는게 비인권이면? 도대체 한국에 법은 왜 필요한가? 한국 사이비 인권단체들...외국인을 그런식으로 옹호만 하지말고... 한국인 인권 좀 챙겨주기 바란다. (한국에 시민단체...생긴 내막이야...전부 정부 지원금 타먹는 넘들 아닙니까~! 아는 사람 이미 다압니다... 정부 지원금 눈먼돈이라.... 괴상한 명목으로 돈 받아 챙기는 수법이 가지각색인걸로 압니다.) [퍼온글] 제 목           매독, 정신분열걸린 우즈벡 아내, 에이즈 걸린 베트남 임산부 충격 작성자         성병도 수입오케이?  글정보                 Hit : 38 , Vote : 0 , Date : 2006/03/30 03:02:32 , (3674.5) 자 뉴스추적 (373회) 방영일 : 2006-03-29       실태보고 ‘위기의 국제결혼’   <신혼 꿈에 맞은 베트남 아내는 에이즈 환자>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인과 결혼을 약속했던 신부 2명이 에이즈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지난해 6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입국한 임신 2개월의 베트남 출신 주부가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주부는 경기도 의정부의한 국제결혼중개업체를 통해 지난해 2월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일하는 A모씨와 결혼했다. 국제결혼 여성의 에이즈 감염사실이 처음으로 확인된 것이다. <우즈베키스탄 아내는 매독에 정신분열증까지> 대전광역시에 사는 B모씨는 서울의 한 유명 결혼중개업체를 통해 지난해 9월 우즈베키스탄 여성과 결혼했다. 하지만 입국한 아내는 심한 매독에 걸려 있었고 정신분열증세까지 보였다. 초혼이이라는 결혼 중개업체의 얘기와 달리 아내는 이미 두 번이나 결혼했던 이혼녀였다. 전북 익산의 유명 나이트클럽에서 춤을 추던 여성이었다는 제보도 있었다. <국제결혼 아내 남편 살인에 방화까지> 지난 1일 새벽 청주에서는 몽골 출신 주부 C씨가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몽골 국립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이 주부는 부자가 되겠다는 코리안 드림을 안고 한국 남성과 결혼했지만 가난과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살인을 저질렀다. 청주에 사는 베트남 출신 주부 D씨는 산후 우울증에 정신분열증이 겹쳐 자기 집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 아이 2명은 친척집과 아동학대 방지센터에 맡겨져 있다. 한국 남성과 결혼을 위해 입국한 외국여성은 모두 6만 6천명, 지난 2004년에만 2만 5천명이 입국하는 등 국제결혼 가정은 급속히 늘고 있다. 하지만 신부들의 건강검진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외국인 주부들의 정착을 도와줄 지원 시스템은거의 없다. 이번 주 [뉴스추적]은 전체 결혼의 10%나 되는데도 방치된 채 위기를 맞고 있는 국제결혼 문제를 집중 추적했다.   <동남아 국제결혼 성병ㆍ사기 등 위험에 무방비> [연합뉴스 2006-03-21 08:17]   건강검진서 기준 없고 알선회사도 난립 (하노이=연합뉴스) 권쾌현 특파원 = 최근 급격히 늘고있는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 여성들과의 국제결혼이 성병, 사기 등 심각한 위험에 무방비 상태여서 대책이 시급하다. 20일 외교통상부 자료에서 한국 남성과 국제 결혼을 한 베트남 여성들이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를 비롯한 각종 성병에 걸려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이 현지 관계자들의 의견이다. 이번에 공개된 에이즈를 포함한 각종 질병에 걸린 여성들의 수 69명은 지난해 6월부터 연말까지 6개월 동안 하노이 대사관을 통해 비자 신청을 한 532명에 대한 통계에 불과하다. 지난해 베트남 전체에서 한국 비자를 발급받은 국제결혼 여성은 4천200여명으로 이번 통계에 포함된 수의 8배가 넘는데 이들이 어떤 질병 상황에서 입국했는지는 분명치 않다. 더구나 이들 대부분은 남부 호찌민 인근 출신이고 베트남 전체 에이즈 보유자 중 많은 수가 남부 출신임을 감안할때 전체 입국자들이 현재 하노이에서와 같은 제대로 된 건강진단을 받았다면 그 결과가 더 심각할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있다. 한 관계자는 "이처럼 동남아 지역 여성들과의 국제 결혼이 각종 위험에 노출돼 있는 것은 대부분의 국제결혼이 비인가 사설 결혼회사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고 정부가 이를 방관하다시피 한 데 따른 것"이라고 지적하고있다. 하노이 지역의 경우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운영하는 소규모 한국병원이 있는관계로 그나마 지난해 6월부터 국제결혼을 한 여성들의 비자발급에 건강검진서를 첨부토록 하고있으나 다른 지역이나 국가의 경우는 아예 건강검진서를 요구하지 않거나 형식적으로 현지 병원에서 발급한 검진서를 인정하고 있다는 것. 정확한 건강검진서를 요구한다 하더라도 문제는 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미 결혼을 결정하고 현지에서 혼인 신고를 한 뒤 한국 남자와 수일 또는 수십일을 같이 지낸 후 비자발급을 신청하기 때문에 그동안에 질병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다. 더 큰 문제는 국제결혼을 한 여성들에 대한 관리다. 사설 결혼알선회사들은 대부분 현지인을 내세워 운영을 하고있기 때문에 정식으로 비자를 발급하기 전까지는 정부의 관리가 불가능하다. 이번의 경우도 에이즈에 걸린 2명의 여성이 포착됐으나 한명은 검진 과정에서 도망갔고, 확인된 한명은 조사는 받았으나 이름만 적혔을뿐 아무런 근거 서류가 없어 찾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베트남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의 말이다. 이 여성들이 스스로 나타나거나 연결 업체가 알려주지 않으면 이 여성이 누구와 결혼을 했는지, 성관계를 했는지를 알 수가 없다. 이처럼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생기는 부작용은 질병문제 외에도 결혼사기 등 적지않은 문제를 안고있다. 많은 농촌 총각들은 동남아 지역 처녀들과의 결혼을 위해 수백만원에서 많게는수천만원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더러는 유흥가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을 소개받고 비용만 날리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있다. 현지 교민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동남아 여성들과의 국제결혼이 좀 더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부가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있다. khkwon@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사설] 국제결혼 질병관리 더 사려 깊게 [한국일보 2006-03-21 22:03]   외교통상부가 베트남에서 한국인과 결혼한 그 곳 여성들에게 에이즈와 성병 등 질병감염을 이유로 혼인비자 발급을 불허했다. 국내외적 파장을 고려할 때 정부의 대응이 사려 깊지 못했음을 먼저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의 에이즈 확산 예방의지를 모를 바 아니지만 이미 일반화해 있는 국제결혼 현실을 도외시했고, 세계적 인권보호 추세에 역행한다는 외교적 평가를 자초했다. 그 동안 이와 관련된 질병관리의 허술함도 드러냈다. 현재 우리나라는 한 해 결혼부부 10쌍 가운데 1쌍이 국제결혼이며 그 중 40% 정도가 베트남 여인을 아내로 맞고 있다. 대부분 불가피하게 국제결혼을 하게 되는 이들은 무허가로 난립한 800여 개의 결혼정보업체를 통하거나 개인 혹은 동아리 차원에서 현지에 건너가 결혼한 뒤 귀국한다. 그런데도 정부는 그 동안 대책과 관리에 손을 놓고 있다가 지난해 6월 베트남과 필리핀 여성들에 한해 혼인비자를 신청할 때 건강진단서를 내도록 했으며, 이번에는 베트남 여성 532명 중 69명의 입국을 거부했다. 에이즈 등을 이유로 비자 발급을 거부한 것은 세계적인 인권보호 추세에도 역행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유엔 에이즈단체와 선진국 인권위원회는 우리나라를 ‘에이즈 감염자 차별국가’로 지목하고 있다. (주.: 선진국 자기들은 우리보다 더하면서...웃기구있네) 독일 일본 등은 건강검사를 아예 실시하지 않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은 에이즈 감염자라도 입국을 거부하지 않고 결혼 여부는 본인의 결정에 맡기고 있다. 이번 조치는 국내에 2만여 명이나 되는 기혼 베트남여성과 그들 가족의 아픔을 전혀 배려하지 못한 점도 있다. 급증하는 국제결혼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정부의 조치는 뚜렷한 대책 없이 입국만 막은 꼴이다. 국내 현실은 물론 해당 국가와의 국제적인 외교관계 등을 감안해 신중하고 세심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 그들을 그냥 외국인으로 보느냐, 결혼을 통해 우리 국민이 된 사람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대책은 달라질 수 있다.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아이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한국일보어이   - 2006/03/30 03:07:06 (150.5) 자         에이즈 걸린 여자랑 돈까지 주고 성관계한 남자들 심정은 안 헤아리고 그저 국제관계 아니면 그 지겨운 인권 갖다붙이기는 왜 나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사람은 우리가 관리하니까 검사안한다 쳐도 어찌할 순 없지만 에이즈 관리는 내국인끼리도 해야죠. 글고 저 국제결혼여성들은 돈주고 사오는건데 건강검진은 필수죠. 한국일보어이   - 2006/03/30 03:09:36 (146) 자         비정상적인 매매혼도 싫지만 검증되지 않은 외국인들이 성병이나 전염병까지 퍼뜨리는건 인권차원이 아니라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전염병방지를 책임져야 하는 국가가 막는건 당연한겁니다. 인권 이번엔 잘못 갖다 붙이셨습니다. 저런 글은 지극히 현실문제에 불감증이 걸린 사려깊지 못한 사설로 판단되옵니다. 그리고   - 2006/03/30 03:15:03 (351) 자         그 병이 제 삼차 사차... 몇차가 될진 모르지만 전염확산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에 필수란겁니다. 저 한국남성이 베트남여성에게서 에이즈 옮은것도 모르고 한국여자랑 바람이라도 핀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게 보통 문제인지. 저 여성이 낳을 아이는 어떻구요. 그리고 서류위조도 많답니다. 성병에 대해 무지해서. 그냥 한국에서 돈 많이 벌거나 돈 많은 나라로 간다고 부푼꿈을 안고 목적달성을 위해선 서류위조 개의치 않습니다. 검사 안 받은 이들도 많구요. 성병도 문제지만 동남아등지엔 우리나라와 풍토가 달라서 다른 질병도 많이 들어올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수입한적도 없는데 외국원산지인 곤충이나 동식물들이 번식해서 토종씨를 말려버리는것도 알이나 유충이 교역품에 묻어서 전파된겁니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 그게 아니한거죠. 사이비인권즐   - 2006/03/30 14:18:50 (121.5) 자         그놈의 인권 인권 인권 타령 이제는 정말 진절머리가 납니다. 정작 인권을 적용해야 할 상대한테는 나몰라라고 적용하지 말아야 할 대상에게까지 적용한다는 건 진짜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저 사설 보니까 한국일보도 정말 이젠 틀렸다 싶군요.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6941 공산당이 망할 위기라는 것을 인정
ㅎㅎㅎ
06-03-31 1533
6940 ☆ 중국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하자. [1]
자유인권
06-03-31 1677
6939 중국 조선족 한인 포털 사이트 소개 합니다
한인피아
06-03-31 2899
6938 중국에 "게이 이반 동성연애자"들이 늘어난 궁극적인 이.... [1]
박봉곤기자
06-03-31 4190
6937 한국에서,,,,준법정신 강조하면--인종차별 이라는 사람들
나원참
06-03-31 1940
6936 이보다 멋진 모습을 보았는가? [1]
보기요
06-03-31 1527
6935 중국유머 ^^ [3]
바보
06-03-30 2331
6934 지나에서는 어린 꼬마도 아버지와 맞담배를 피는군요 .... [9]
ㅁㅁㅁ
06-03-30 2051
6933 [re] 조선족
엔셔
06-03-30 1571
6932 [re] 한성.지나
엔셔
06-03-30 1601
6931 [충격]국제결혼이 진보고 세계화라 떠드는 넘들이 만들.... [3]
나원참
06-03-30 3125
6930 미국내 한국인 불체자수 20만명에 육박해. [9]
백색구두
06-03-29 2243
6929 노무현 코드와 386극단주의 [8]
386
06-03-29 3394
6928 중국에서 데일리 들어오려면 어떻게??? [3]
길
06-03-28 2012
6927 조선족들아 봐라 대한민국인들의 위대함을 [4]
국가보안법
06-03-28 2700
6926 미국의 불체자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 [8]
멜랑꼴리
06-03-28 1695
6925 보니 엠 [8]
딸
06-03-28 1465
6924 알바생 구함~! [3]
스켈레톤
06-03-28 1620
6923 중국 조선족 한인 포털 사이트 소개 합니다
한인피아
06-03-28 2527
6922 서울의 전경
김선생
06-03-28 152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6,813,295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