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은 불행합니다.
엄연한 동이 겨례의 백두민족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가 국가가 틀리나 한핏줄인것입니다.
신라가 타민족인 당나라와 빌붙어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킨 역사를 아십니까?
조선족이 지금 중공에 압제에서 우리민족을 이간시키는 역사를 되풀이 되는데
이용당하고 그 역사를 되풀이 할 생각인지요.......
현재 동북삼성은 명칭상 조선족자치구로 되어있는걸로 압니다.
중공의 문화혁명에 혁혁한 공을 세운 소수민족으로 자랑스럽게 여기며 당당히 따넨 자치구 이지요. 서장위구르에서 일어난 학살, 티벳무력침공 등등이 일어나도 그냥...행정명칭상 자치구 입니다.. 얼마나 피흘리면서 그들의 또는 우리의 부모들이 피흘리면서 얻어낸(?) '자치구'일까요...자랑스럽기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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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간도의 동이겨례님들...일제에서 해방되기 위해 조부모님들이 피땀흘린 댓가도 없이..
패배한 곳의 역사에 '자치구'라는 간판만 덜렁 달렸다고 자랑할일..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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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6.25 전쟁때에도 인민복을 입고 내려온 .....분들이 조선족의 부모세대 들입니다.
인해전술에 뒤섞여 이유없이 총탄에 맞고 쓰러진 총알받이 였죠.
한반도에서 공산주의를 반쪽 지켜 내었다는 이유가 조선족의 크나큰 공입니다...중공입장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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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이간질해서 얻어낸 현재의 모습에 자랑스럽게 중공만세를 부르지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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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큰문제는 이러한 역사적진실을 은폐하고 숨기고 있으며
정치적으로 이용이나 하는 중공놈들이 미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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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한중 축구대회 열린다고 한국 응원하란거 아닙니다.
그렇다고 지금 죽창들고 총궐기해서 중공에서 독립운동하란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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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또는 한국인(남한사람들..)이 무엇을 해줄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처지가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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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아셔야합니다.
중공이란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그 겉을 보지마시고
세상을 보되 한뼘이라도 더 보려고 노력하시고,
친구를 사귀되 진실로 한사람이라도 더 사귀려고 노력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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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되 진실한자락 더 짚어보시라 는 말씀밖에 드릴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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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국민이란 정치에 휘둘리고
위정자에게 농락당하기도 합니다.
철권정치 아래에 중공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오죽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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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눈멀지 않는 친구를 두시기바라며,
진실하고져 하는 모임에 의기투합할줄 아는 의리를 가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