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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착각- 한국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이름 : 나원참
2006-04-01
[퍼온글] 이전 글입니다만... 최근 변동사항이 있을겁니다만... 참고 바랍니다. ---------------------------------------------------------------------------------------------------          한국인들의 착각- 한국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제 목 : 한국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한국인들의 착각-세금내는 국민은 홀대하는 한국사회 ........................................................................................... (아래 본문 일부...) 6.산업역군…? 전체 48만 외노자 중 산업체(제조업)에서 일하는 비율이 28%다.13,4400이다. (참고 현대 자동차 노동자정규직 3만, 비정규직 15만) 나머지 82%는345,600명은 뭐하냐고…? 서비스, 건설업에서 일한다. 외노인도 인간이다, 돈 많이 벌고 힘들고 위험한일 안할 려고 한다. ............................................................................................. [퍼온글] 제목 세금내는 국민은 홀대하는 한국사회 세금 비교 해보세요 한국인--세금 다내고 의무 다합니다. 불법체류 노동자-세금 안냄 의무 없음 걸핏하면 한국언론에서 동정론만 광고함. [퍼온글] 제목 우리들의 착각-한국인의 착각 [퍼온글] No 1599 이름 박형배 등록일 2004/11/9(화) Re..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우리의 착각.. 1. 임금 불체자 평균 임금이 약 100만원이다. 한국 근로자 약 120~150사이 단순 비교로 한국 사람이 더 많이 받는다. 한국사람(임금 120~150기준) 세금 : 임금에 약 10%인 12~15만원 세금 지출 차비 및 식대 : 한달 약 30만원 월세 및 각종 공과금(전기, 가스등) :50~60만원 식비 및 부식비 : 약 30만원 총계 : 수입(120~150)-지출(130)=-10~+20만원 + 모든 대한민국 남자는 의무복무 2년한다.(외국인은 제외) 불체자(임금 100만원 기준) 세금 안냄 : +10만원 차비 및 식대 : 회사에서 해결(+30만원) 월세 및 각종 공과금(회사부담) = +50~60만원 식비 및 부식비(회사부담)= +30만원 총계 : 수입(100만원)+ 지출(+130)= 230만원 동남아국가 평균임금 월 5~10만원 외국인 실질임금 월 100만원(자국 임금에 최소 10~15배) 한국 실질소득 기준 월 1,000~1,500만원, 년 1억2천~ 2억 사이) 누가 더 많이 벌까요..? ------------------------------- 2. 각국 불체자 현황 및 처벌 아래 자료 참고 3.# 업종별 불법체류자 현황(단위;명.%) 총계 : 255.978(100%) 제조 : 89174(34.8%) 건설 : 55.907(21.8%) 음식점 : 35.117(13.7%) 가사서비스 : 9.564(3.7%) 용역서비스 : 8.892(3.4%) 기타 : 57.324(22.6%) # 체류자격별 불법체류자 현황(단위:명,%) 총계 : 288.978(100%) 단기종합 : 91.521(36%) 단기상용 : 55.607(22%) 산업연수 : 52.457(20%) 사증면제 : 25.208(10%) 밀입국 : 10.476(4%) 기타 : 20.709(8%) 자료출처 : 세계일보(2002.7.19) 4.제가 시간들여 외국 불체자 단속현황을 좀 조사해봤습니다. 스위스는 연행중 2명 죽이고 불체자 단속 전담 경찰만드네요, 독일은 고문기술자 고용해서 고문하고 폭행에 살인,, 대한민국은 불체자 인터넷 게시판에 불체 옹호글 올리고 데모하고... 역시 대한민국 답죠..? 다음은 내용입니다. ------------------------------------------------------------------------------------ 제목 실질적 노동자 수입 비교 제목 한국인들의 착각... [퍼온글] No 1489 이름 대한민국 국민 등록일 2004/10/25(월) 우리들의 착각.... 1. 저임금 그 실체를 함 파해처 볼까요..? 우리나라 근로자 평균 120~150사이입니다. 그럼 여기서 각종 세금(국민연금, 보험등)이 약 10%정도 나갑니다. 그럼 실질적으로 100~130입니다. 교통비 한달 약 10만원, 식대 약 15만원 그럼 여기서 증말 짠돌이 된다고 생각하고 회사 다닌 비용이 식대 차비 포함 약 30만원입니다. 그럼 70~90만원이죠. 거기에 월세 산다고 가정했을때 월 25~30만원 나갑니다.그리고 생활비 약 40만원(전기, 수도, 가스비) 및 각종 공과금 집세와 생활비 빼면 얼마나 남을까요..? 5~20만원 남는데 애까지 있으면 죽어야죠.. 저축은 꿈도 못꾸고 도저히 생활이 안됩니다. 그리고 센터들이 말하는 3D업체는 월급 150만원 이상 못준다고 합니다. 그럼 외노인은 어케 사냐구요..? 월급 80~100만원이 평균 임금입니다. 애내들 우선 세금 단 한푼도 안냅니다. (한국인과 비교 월 10만원+) 그리고 회사에서 기숙사 제공해서 차비 및 식대, 집세 안냅니다. (한국인과 비교 월 50만원+)체감하는 월급은 80~100+50~60만원약 130~160만원 입니다. (애내 나라 월 평균 임금 6~10만원입니다. 우리나라 소득 기준 월 2,000~2,500만원) 마지막으로 님 같으면 다치고, 죽을 수도 있고 비전도 없고, 회사 다니는게 -인데 님 같으면 3D에서 일할까요..? 그리고 애너들 한국에서 3~4년 월급 모아 지 나라가면 그 지역 유지된다. 한국사람 미국, 일본에서 3~4년 일해봐.. 한국에서 유지되나..? 절대 불가능하다. 애내들은 희망이래도 있지.. 한국사람은 그런 희망조차 없다. 2.인권유린과 독일에서 일한 한국인.. 니들이 맨날 주장하는 인권유린.. 대체 뭘 어케 인권 유린했다는 거야..? (다른나라처럼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한국정부 또 모든 국민이 했냐?) 그리고 독일에서 일한 한국인 광부 및 간호사는 합법적인 신분으로 그들 사회에서 성실하고 부지런한 민족으로 인정 받았다. 대한민국을 외국에서 욕먹게 만드는 행동과 언행을 안했지, 근디 우리나라에오는 애덜은 국민성 땜시 문제 많이 일으키지.게으르고, 일 잘 안하고등등.. 그리고 성에 대해 상당히 개방됐지 (여자를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음) 마지막으로 불체자 데모하는 나라 전세계에 대한민국 밖에 없다. 독일=불체자 죽이고, 고문함.(독일정부 유럽연합 인권위 제소 됨). 미국, 일본..알만하지, 스위스=독일과 비슷함 3.열악한 근무 환경..? 그건 우리나라 기준이고 애너들 나라에 이런 열악한 근무환경을 갖고 있는 기업이 얼마나 되는 줄이나 아나..? 거의 없다. 애내들 나라 인구 중 직업이 있는 사람이 평균30%가 안된다. 나머지는 백수고... 4.노동자 인권 및 권리..? 애너들 나라에선 인권이란 개념조차 없다. 애너들이 대한민국 노동자 권리를 찾는데 의무는 하나..? 한국인 노동자는 국방에 의무와 납세에 의무를 누구든지 한다. 근디 애너들이 국방에 의무와 납세에 의무를 하냐고..?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권리만 있고 의무는 전혀 없는 기형적 주장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이 바보냐..? 20대 젊은 나이에 2년동안 군대에서 짱박히고 월급에서 꼬바꼬박 세금 나가는데 같은 노동자니깐 똑같은 권리와 임금을 주라고..? 5.사회적 약자..? 우리나라 초, 중, 고 학생 중 점심식사를 해결하지 못하는 학생이 35만명이다. 그리고 월소득 60만원 이하에 있는 사람이 200만명이고, 월100만원 이하 극빈층이 600만 (이중 80%이상이 노인 및 청소년 가장)명이다. 이들은 누구에 도움도 받지 못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모든 의무 (국방에 의무와 납세에 의무등)는 다하면서 힘들게 살고있는 우리의 형재 자매, 할머니, 자식들이다. 외노인 은 그들 나라에서 어느 정도 살만한 형편의 사람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번돈으로 집사고 땅사고 그 지역 유지가 된다. 누가 사회의 약자일까…? 6.산업역군…? 전체 48만 외노자 중 산업체(제조업)에서 일하는 비율이 28%다.13,4400이다. (참고 현대 자동차 노동자정규직 3만, 비정규직 15만) 나머지 82%는345,600명은 뭐하냐고…? 서비스, 건설업에서 일한다. 외노인도 인간이다, 돈 많이 벌고 힘들고 위험한일 안할 려고 한다. 근디 센터와 애너들이 주장하는 것이 자기들은 산업 역군이다. 노동자에 권리를 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7. 종합 외노인이 한국에 온지 언 10년이 흘렀다. 외노인이 바보인가..? 니들이 주장하는 인권유린에 월급 못 받으면서 오지 말라고 해도 브로커 써가며 다른 나라 5배나 하는 비용 지불 하면서 하루에 2,000명씩 오게…? 좀 제대로 알고나 해라.. -------------------------------------------------------------------------------- 영세민: 제 주변만해도 숙식제공받으면서 보수가 한국인과 같은데가 얼마든지있습니다. 예를들어 130이면 한국인도 같은130, 숙식제공에 세금한푼안내지 실질적인혜택은 한국인보다 월등하지요. 그들은 부의 축적을위해서 일하지만, 내국인노동자는 미래가 없는삶이지요. 불체자의문제는 모든국민이 하나가되어 해결해야될 커다란 사회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각계각층의 관심을 불러모으는게 제일 시급한일같습니다. -[10/25-18:42]- -------------------------------------------------------------------------------- 블랑카: 공장도 구조조정해야 한다. 한국인이 와 일 못하는 공장은 그만큼 열악하고 한국에는 아무런 보탬이 안되는 곳이다 이런 쓸데없는 공장은 모조리 폐업시켜라 일본은 벌써 예날에 공장들 정리 했다 . 그리하여 자동화하고 공장이 사무실같다. 공장에서 일하는 것을 사무직보다 더 선호 한다 너무 골치 아프게 팬대 돌리고 상사한테 결제받고 하냐 기계손가락으로 간단하게 조작만 하면 돌아가고 월급나오는데 또 뭐 할려고 대학가냐 (일본,미국애들) 골치아프게 공부해봐야 나와봐야 안나온거나 마찬가지고. 고등학교때 연애하고 실컷놀고 인생즐기다가 20대 초반에 공장에 취직하여 거의 놀면서 일하고 돈많이 받고(미국), 외국에 (특히 한국) 영어강사로 가서 팅지팅자놀면서 돈벌고 -[10/26-08:15]- ------------------------------------------------------------------------------ ============================================================================ 제목 진보좌파들 이거보면 할말없을거다 [퍼온글] No 3515 이름 맑스친구 등록일 2005/8/17(수)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궤변에 변박한다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 10만성명을 한다고한다. 그러한 몇가지 이유를 대고 있다, 이에 변박한다. 이주노동자들의 사업장 이동의 자유를 보장하지 않고 1년마다 계약을 갱신해야 하는 내용을 담은 고용허가제는 “합법적으로 착취 받는 이주노동자”를 만들겠다... -> 어째서 그런지 명확하게 설명해봐라.. 프로야구 외국인 용병들도 똑같이 한다. 그들도 착취받고 있나? 다ㅇ시ㄴ들 설명에 납득이 된다면 서명운동에 동참하도록 하지..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전면 합법화 -> 말같지도 않은 소리... 다음과 같은 경우 불체자가 된다.. 물론 몇가지경우가 더 있겠지... 1. 고용허가제로 들어와서 3년의 기한이 지나서도 계속 체류하는 경우 2. 고용허가제로 들어와서 "무단"으로 사업장을 이동하는 경우 (밑에 누누히 이야기 했으니 설명안해도 되겠지..) 3. 관광하겠다고 속이고 들어와서 눌러 있는 경우 4. 외국인의 자국 회사에서 한국으로 출장보냈는데 날른 경우 5. 외국인의 자국에서 운동경기하라고 보냈더니 날른 경우 6. 브로커를 통해 한국에서 병치료 (수술등.)를 한다고 서류를 위조해서 눌러있는 경우 7. 브로커를 통해 한국에 출장보내는 것으로 서류를 위조해서 눌러있는 경우 ->미등록 이주 노동자란 그럴싸한 단어로 불법체류자를 포장하지마라... 불법체류자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의 법들이 잘못된것이 아니라.. 외국인들의 "욕심" 때문이다.. 단지 돈을 많이 받기때문에 사업장이동의 자유가 없는것이 착취가 아니란것인가? (합법적인) 외국인 노동자한테 그것을 똑같이 적용한다고 해서 그것이 착취가 될수 없다는 뜻이다. 한국인 선수와 다른점이 없다고? 프로스포츠는 종류마다 다르지만 외국인 선수 선발에 대한 내국인 선수를 보호하기 위한 적당한 제약이 있다. 팀당 가질수 있는 외국인 선수는 2-3명정도 이다. 좀더 구체적인 예로, 프로축구에는 골키퍼를 외국인 선수를 둘 수 없게 되어있다. 그렇다면, 한국 프로축구에 진출하려는 (가능성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외국인 골키퍼에게는 참으로 불공평한 조항이 아닐 수 없다. 내국인 선수를 보호하기위해 외국인 선수 선발에 여러가지 제약을 두는것은 착취도 인권침해도 아니다. 다ㅇ시ㄴ들조차 위의 규정들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나? 프로스포츠라는 조금 극단적인 경우를 예로 사용한것이다. 그것과 비슷한것이 외노자에게 적용되는데.. 뭐가 그리 잘못 됐나? 자본의 이동도 나름대로 어려운 점이 많고 제약도 많다. 정말 그리 쉬운가.. 어느 나라든 불체자에 대한 규정이 있다. 그 이유는 내국인 보호이다. 3D업종에 인력이 부족하며 그 부족분을 일하고 싶어하는 외노자에게 일하게 하자는데 2차적으로 동의 한다. 그러나, 1차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는 다음과 같다. 우선 내국인의 생각을 바꾸는것이 중요하다. "공순이, 공돌이" 이런 말을 잘 알고 있겠지.. 우리나라가 현재 이만큼 먹고 살고 있는것이 "공순이, 공돌이"라 불리우며 열심히 일한 사람들의 덕이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에게 최소한 존경의 마음을 갖지는 못 할 망정 저렇게 하대나 해대니.. 속된말로 녹음기 틀어놓고 춤추는 노ㅁ들은 짱인데.. 공장근로자들은 공돌이라 무시나 당하고 있으니.. 한국인은 더럽고 힘든일을 안한다고 하지만 환경미화원은 더럽고 힘든일 아닌가? 그런데 그렇게 지원자가 몰리나..미국,일본,호주등에 한국인 불체자들 많다. 그들은 과연 무슨일을 할까.. 역시 3D업종에 종사한다. 외국에서는 잘 하는 일을 왜 한국에서는 안 할까? 아니 여러가지 이유로 못하는것은 아닌가? 외노자가 열악한 근로 환경에서 일한다 불쌍하다 그들을 도와야한다 말하지만 그것이 주가 되서는 안된다. 한국인이 안하는 이유중 하나는 열악한 근로 환경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을 위해 그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해 나가자.. 외노자, 불체자를 위해 열악한 로 환경을 개선하는게 아니라 한국인을 위해 개선해 나가자.. 그렇게해도 생겨나는 인력부족을 일하고 싶어하는 외노자에게 맡기자.. 그러면 외노자가 일하는 열악한 환경도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나? 그런쪽으로 방향을 잡자는것이다.. 종종 언론매체에 한국인 근로자를 구하지 못하는 사장이 인터뷰를 하면서 하는 말이.. "한국사람들은 돈을 아무리 많이 줘도 이런일을 안한다" 이런 이야기다.. 과연 그럴까? 그 사장은 근로자에게 돈을 아무리 많이 줄 능력도 없고 아무리 많이 준적도 없다. 그런데 항상 그런식이다. 40대정도 가장의 사정을 한번 보자.. 보통 그 정도면 부모1, 처1, 자식 1-2 정도를 책임지고 있다. 그런데 그런 가장이 명퇴를 한다.. 그러면 새로 직장을 근처 조그만 공장으로 구하면 한달에 100만원정도의 수입밖에 안된다. 그 월급으로 딸린 식구를 제대로 부양할 수 있나? 이경우 안한다고 봐야하나 못한다고 봐야하나.. 조그만 사업장에서 적은 임금을 받는 근로자의 임금에 정부가 추가로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추진한다고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명퇴전과 같지는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생활의 유지가 가능하다면.. 그것을 선택하리라 본다. 이제 외국인의 경우를 보자.. 100만원 받고.. 고국으로 한달에 10-30만원정도 송금하면 그 금액은 그나라 근로자 몇개월치 평균임금이다. 송금후 돈으로 물가 높은 한국에서 생활하니 그렇게 열악한 생활을 하게 되는것 아닌가. 그것을 마치 외국인들이 한국을 위해 커다란 희생을 하는듯 이야기 하고 있다. 연봉 3000-5000받는 노 ㅁ들이 심심하며 파업해대며 노동자의 권리가 어쩌고 하는것도 문제다. 대기업 하청업체는 납품가를 올려줘야 직원들 월급을 올려주던지 환경개선을 하던지 할텐데.. 납품가는 꽁꽁 묶여있고.. 대기업 노조에 속해 있으며 연봉 3000이상인 공장 근로자와 직원 10명정도의 조그만 공장을 운영하며 대기업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 사장과 과연 누가 진정한 노동자인가.. (조금 관련없는 이야기지만..) 고용허가제가 만들어내는 불체자는 전체 불체자의 일부이다. 그런데 고용허가제가 그렇게 문제인가.. 어째서 3년의 기한을 두었을까? 어째서 3년이란 기한을 두었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어떤 외국인 노동자라도 좋다. 그의 고국에는 훨씬 더 가난한 노동자들이 훨씬 더 많이 있다. 그들은 더 좋은 일자리와 더 많은 임금을 받기를 원한다. 한국에 온 외노자야말로 어찌보면 선택받은 계층이다. 그들이 고국의 가족에게 한달에 송금하는 액수는 고국의 근로자의 몇개월치 월급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어느정도 돈을 벌었다면 다른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것이 더 좋지 않나? 한사람이 계속하는거보단 두사람이 나눠서 하는게 좀 더 낫지 않겠냐 하는것이다. 다ㅇ시ㄴ들이 원하는 것이 불쌍한 노동자를 구제하는것이라면 말이다. 어짜피 한국의 일자리의 수는 제한되어있다. 덧붙여, 고용허가제를 해치지 않고 계속 일하는 방법은 1년쉬고 재입국하면 된다. 불체자들은 고용허가제를 통하지 않은 다양한 방법으로 입국해서 고용허가제가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사업장의 이동이 원천 봉쇄되어 있는듯 말하지 마라. 사업장의 이동이 단지 제한 되어 있는것이지.. 이동이 원천 봉쇄되어 있지는 않다. 사업장의 이동을 어째서 제한할까? 외노자들은 - 고용허가제를 통할때 - 한국에 들어오기전에 적당한 근로조건과 임금을 계약하고 들어온다. 사업장에 한국인이 인력이 부족하니 외국인을 쓰겠다는것 다ㅇ시ㄴ들도 동의 하고 자기합리화 할때 쓰는 말 아닌가? 그렇다면 한국인이 부족하다는 그 사업장에 외국인들이 일해줘야하는거 아닌가? 1년계약하고 들여왔는데.. 한달정도 일해서 한국에 적응한뒤 어디론가 사라져버리는 외노자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 노동인력이 필요하다고해서 외노자를 들여왔더니 한달 정도후에 그 외노자가 날라버린 그 사업장은 다시 외국인을 들여와야하나? 들어온 다음날 사라지는 경우도 있다더라.. 노동조건이 열악해서 사업장을 이동하겠다는 것은 원래 그 외노자를 들여왔던 사업장은 외노자도 참고 일할수 없는 아주 악조건이란 뜻인가? 그렇다면 그 사업장엔 당연히 한국인도 없을것이다. 외노인을 고용하면 열악한 환경이라 다른 곳으로 가버리고 새로 고용하면 다른곳으로 가버리고.. 그 사업장은 어떻게 유지를 하고 있나? 사업장에 생산을 하는 근로자가 없다면 그 사업장은 곧 폐쇄를 하게 될텐데.. 그 사업장은 외노자가 입국하기위한 수단으로만 사용이 되는것인가? 생산은 안하고? 사실 그정도 악조건인 곳은 없다고 생각한다. 있다면 예전에 퇴출되었을 것이다. 불체자와 합체자의 경우를 말을 교묘하게 섞어 쓰지말아라.. 이유없는 임금체불, 계약을 어긴다거나 불이익을 받는경우.. 이런것은 불체자를 이용해먹는 악덕사장을 욕할때 쓰는 말 아닌가? 계약한 사업장에 근로하는 동안 외노자는 합법체류자이다. 합법체류기간 동안 임금체불이나 계약을 어긴다면 외노자는 합법적인 노동자로서 적당한 조치를 취할수 있다. 한국으로 오기전 계약을 할때 한국법에 맞지 않는 여러가지 불합리한 계약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 예로 한달 임금을 30만원으로 계약하는 경우이다. 한국의 노동법에는 최저임금(약80만원)에 못 미치는 계약은 무효이므로 최저임금 수준으로 올려줘야한다고 한다. - 이럴때는 또 법을 잘 지켜요 ->잘못된 계약이란걸 인정한다. 그러나,과연 그 외노자는 그것을 몰랐을까? 한국에 가면 한달에 얼마벌고 어떻게 근로하며..이런것을 몰랐을까? 몰랐을수도 알았을수도 있다. 그런데 외노자는 문제는 계약당시는 어떠한 이의도 제기하지 않는다. 아무리 불합리하고 자기가 들었던것과 다른 계약일지라도 그냥 도장을 찍는다. 왜 일까.. 그 사람들이 무한히 착하기만한 불쌍한 사람들이라서? 그들의 목적은 일단 들어오고 보자는거다. 일단 입국한뒤 그뒤에 어디로든 가겠다는 것이다. 사장에게 외노자가 이것저것 요구하고 세세하게 따져대면 사장이 그 외노자를 들여오겠나? - 조금 어패가 있지만.. - 이런 경우 역시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애초에 계약당시 어떤 일을 하며 월급을 얼만큼 받고 얼마동안 계약해서 일하기로 서로 합의한다. 그 계약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 그 계약을 지켜야한다. 문제가 생긴다면 -임금체불 같은 - 그 외노자는 합법적인 노동자로서 권리를 행사할수 있다. 불체자를 무조껀 싸고 돌지말고 합법적인 외노인이 초기에 계약했던 내용에 문제는 없는지 임금 체불은 없는지.. 그외 다른 문제점은 없는지..에 관심을 갖고 그런것들의 해결하는 쪽으로 노력해야 한다. 합체자들이 불체자가 되지 않도록 활동하는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엉뚱한 방법으로 들어온 불체자들이 고용허가제가 문제니 우리를 합법화해라 추방하지마라 하는게 맞는 소리인가? 송출비리라.. 자격이 안되는 한국인들이 미국에 갈때 여러가지 편법 - 송출비리 - 를 이용한다. 브로커한테 돈주고.. 캐나다로 간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밀입국하는 경우, 서류를 위조해서 미국에 들어가는 경우..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이경우 따지고 보면 미국에 가려는 한국인이 사기를 당한것이다. 이것을 미국사회가 책임져야하나? 불체자가 되는 경우는 여러가지 경우가 있다. 사연을 들어보면 그중에는 구제를 해줘야 할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4. 외국인의 자국 회사에서 한국으로 출장보냈는데 날른 경우 5. 외국인의 자국에서 운동경기하라고 보냈더니 날른 경우 이런경우 외노자의 욕심은 단지 일하고 싶다는것뿐이니 받아 들여줘야 하나? 3. 관광하겠다고 속이고 들어와서 눌러 있는 경우 6. 브로커를 통해 한국에서 병치료 (수술등.)를 한다고 서류를 위조해서 눌러있는 경우 7. 브로커를 통해 한국에 출장보내는 것으로 서류를 위조해서 눌러있는 경우 한국으로 들어올 정도의 비용을 댈수 있는 외국인은 이미 저소득 빈민층이 아니다. 그나라 기준으로 그럭저럭 재산이 있는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다. 초기 이주노동자들이 한국땅에 들어오던 시기, 2, 30만원의 저임금에 거의 전부를 착취하던 시기로 되돌리고 싶은 더러운 욕심이 아닌가? -> 불체자와 합체자중 불체자를 내보내고 불체자가 더이상 생기지 않게 하자는 것이다. 거기다 관광비자로 입국한뒤 불체하고 있는 외국인에게 합법체류자격을 부여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주장들이 "...거의 전부를 착취하던 시기로 되돌리고 싶은 더러운 욕심" 인가? 초기도 현재도 마찬가지다. 열심히 일해 돈을 많이 벌어간 외노자가 있고.. 땡전한푼 없는 외노자가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이주노동자란 그럴듯한 단어로 불체자의 포장을 그만두라.. 최근 프로농구팀 TG선수들이 모기업의 부도로 월급을 못 받는 사태가 발생했다. 어찌보면 당연한것이다. 모기업이 부도 났는데 월급을 어떻게 주나. 외노자를 쓰는 공장중엔 경제 사정이 안좋은 곳이 많다. 그런데 외노자가 근로하는 공장이 부도가 났다. 그래서 그 외노자가 월급을 못 받고 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단한번도 이런 경우에 대한 설명을 본적이 없다. 외노자가 월급을 못 받으면 무조껀 악덕사장에 의한 착취로 몰아버리지.. ............................................................................................................... 참된 진보: 아주 좋은 글입니다 -[08/17-09:53]- heaye 복잡하기만 한 글이구만. 진보놀음 좋아하지? 외국인 노동자 전면보호법이라도 발의해봐. 한국인은 곧 멸종할껴. =============================================================================== 제목 한국불법체류자 월급-대만 상황과 비교 [퍼온글] 이름 퍼옴 (2004-05-07 14:43:10, Hit : 52, 추천 : 1) 제목 중국통/한국 불법체류자 평균 월급 120만원, 대만 55만원! 한국 불법체류자 평균 월급 120만원, 대만 55만원!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한국에서 일하다 온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은 다음 기회에 한국 가면, 한국 아가씨(독신녀?)와 무슨수를 써서라도 결혼을 하여 애 놓고, 한국국적 취득하여 한반도에 눌러 앉을 생각만합니다. 그래서 이주노동자 머릿수 늘어나면, 집단으로, 떼거리로 떼쓰면서 한국노동자들이 누리는 의료보험,실업수당등등 동일한 혜택을 누리고자 원대한 꿈(?)을 꾸고 있죠. 얼마 안있으면 동남아 출신 불법체류자들이 화염병들고 거리로 진출할 날도 머지 않았죠. 제가 이런글을 쓰는 이유는 이곳에서 사업, 또는 주재근무하는 한국분들이 인니정부로 부터 여러가지 다양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는 거죠. 교통경찰에서 부터 고위관료까지, 비자연장,운전면허 세금, 산재보험, 보호비명목 등등 아주 다양하고 광범위하게 뜯기며 사는 경우가 많읍니다. 단적인 예를 들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선물용 김치, 구운 김,인삼, 마른오징어, 과자류 등등을 갖고 쟈카르타공항에 들어오다 검역해야 한다는 구실로 세관원들에게 시간과 돈을 낭비한 분들이 부지기수 입니다. (한국에서 가족선물용 물건 살때면, 걱정부터 앞섭니다. 일종의 피해의식으로 볼수있죠. 이런 쓸데없는 걱정까지 해야하니......) 상대방이 이런데 우리만 적선하며 살수가 있는가요. 현실감각 없는 일부 시민단체, 그리고 맹목적인 종교단체등등 지금 이시기에 주위를 한번 돌아볼때입니다. 왜냐하면, 인도네시아인들 한국교민(외국인)들이 받고 있는 차별대우 당연하게 생각하고 전혀 도울생각이 없어요. 오히려 더 뜯어내야 된다고 공공연히 말하는자들도 제법 있지요 이상. ---------- 작성자 : 동서남북인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중국에서는 조선족 뿐이 아니라 천진등지의 한족들도 한국에 가지못해 안달인 경우를 보았어요 한국말은 물론 영어도 못하는데 그렇다고 고급기술이 있는 것도 아닌 일반 노동자가 무작정 말도 안통하는 한국에 가서 어떡하나고 물어보니 먼저간 친척 친구들이 공사현장에 자리를 보아 놓았고 자기들끼리 강력한 연락망을 가지고 있다는 거였어요 이렇게 마이 빤지아(개미 이사가기)식으로 소리소문 없이 하나가 둘이되고 둘이 넷으로 불어나면 우리나라는 나중에 중국정부의 눈치때문에 이들을 본국으로 돌려 보내고 싶어도 돌려 보낼수 없는날이 올겁니다 출입국 사무식을 뒤집어 엎고 광화문에서 교통 방해 하는 불법 체류자 문제!!!! 더 커지기 전에 방법을 강구 해야 됩니다 -------------------- 작성자 : 객관인 충격! 한국의 불법체류자 평균월급 120만원,대만 55만원... 어제 KBS1 에서 방송한 외국인 노동자에 관한 방송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동안 한국의 시민단체 모 종교단체 사람들 고용허가제를 통과시키기 위해 온갖 예를 들었던 각나라의 고용허가제에 대해 심층적인 내용을 방송했다.. 그 내용을 보자면 놀랍게도 고용허가제를 통과시키려 그토록 예를 들고 미화를 했던 그 대만의 고용허가제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받는 한달 평균 월급이 55만원이란다. 게다가 대만의 경우 불법체류자는 철저하게 색출하여 곧바로 강제 출국시킨다. 불법체류자를 보는 대만의 시민들은 신고를 하도록 국가에서 홍보를 하고 있으며 대만 시민들도 불법체류자에게는 엄연히 법을 어긴 자들 이므로 조금도 동정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로지 법대로 할뿐이란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는 외국인노동자들 그것도 합법적인 체류자가 아닌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달 벌어들이는 월급이 무려 평균 120만원이라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러한 불법체류자들을 국가에서는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며 심지어 불법체류자들을 검거해도 그들은 한국 경찰을 비웃으며 탈출을 하여 다시 불법체류를 한다고 한다. 얼마전 뉴스를 보면 알겠지만 탈출한 불법체류자들을 아직도 다 잡지 못했다. 놀랍지만 이와같은 불법체류자들을 모 종교단체와 시민단체는 보호하기 위해 4년간의 기간을 넘긴 불법체류자들을 10년 20년 아니 아예 정착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기까지 한다. 이게 한국의 현실이다. 국민들은 불법체류자들을 정부당국에 신고하여 강제출국 시킬생각은 커녕 오히려 불법을 저지르는 그들을 동정하며 모 방송국에서는 불법체류자들을 공공연하게 등장시켜 스타로 만든다. 그래서인지 한국의 외국인 노동자들은 다른 나라보다 두 배 가까운 임금을 받으면서도 한국인과 똑같은 임금을 받게 해달라고 고용주들에게 항의하고,다른 곳에서 돈을 조금만 더주면 그날로 바로 짐싸서 돈 더주는곳으로 자기 맘대로 근무지를 이탈하여 막 돌아다닌다고 한다. 고용허가제는 일정한 지역에서 일정한 기간동안 일정한 기업체에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취업할 기회를 주는 것이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한국의 국민들과 똑같이 취업의 자유를 주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그 어떠한 나라에서도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내국인과 똑같은 임금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국가에서 엄격하게 나서서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의 임금을 내국인의 절반정도 수준 그 이하로 책정하도록 법으로 강제한다. 불법을 어째서 우리 국민들은 눈 감아 주는 걸까? 대만은 국민소득 1만오천달러가 넘는다. 한국은 겨우 1만달러이다. 대만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은 55만원을 받으면서도 군소리가 없다. 한국은 그 두 배인 120만원을 주고도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인들을 미워하고 한국인들에게 당했다고 말하며, 피해를 받았다고 분노하고 한국인들을 죽이고 싶다고 말한다. 정말 황당하다. 한국의 불법체류자들은 고용허가제에서 규정하는 4년간의 체류기간을 넘기고 무려 6년간이나 불법체류를 하고서도 자기 나라로 안가겠다고 정부를 상대로 투쟁을 하고 있다. 고용허가제로 제도가 바뀌어 이젠 외국인노동자들도 법을 따라야 하는데 6년 7년 8년을 불법으로 체류하면서 돈을 버는 외국인 불법체류자들이 정부를 상대로 투쟁을 한다. 계속 한국에서 평생 일할 거란다. 이게 말이 되나? 게다가 이런 투쟁을 공공연히 돕는 시민단체와 종교단체가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이세상 이 지구상 이처럼 말도 안되게 국제법 국내법 모두 어기며 돈을 벌 수 있는곳은 없다. 지구상에 이렇게 말도 안되게 막 가는 사회는 없다. 한국이 불법체류자들의 천국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이 지구상 어떠한 나라도 이처럼 불법체류자들에게 관대한 나라는 없다. 발각되면 무조건 강제출국이다. 정말 우리 대한한국이 정말 이렇게 법도 없고 질서도 없고 제도도 없이 막 사는 나라였던가? 정말 참담하다! 감상적으로 불법체류자들을 동정하는 일부 한국사람들, 그 무지함이 너무나 싫어진다. 더이상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동부로 가서 불법체류자들을 강력하게 단속하여 본국으로 출국시키도록 항의해야겠다. 우리가 사는 이땅... 대한민국은 봉이 아니다. 국제법 국내법 모두 어긴 자들이 오히려 동정을 받는 사회라니... 해도해도 너무한다. 내용 출처: 느낌표 자유게시판 -------------------------------------------------------------------------- 연함뉴스 쓰레기 불법이민자들 추방해, 참다운 노동자 천국 만들자. 2004/05/07 대만은 사실 대만은 정부 가 관리 한다, 임금 등등 주로 공장 근 무 철저히, 관리 한다, 급료 보험(상해) 공장 을 마음대로 올길수없다, 급료 50-80만 원정도 몰론 잔업 을 많이 하면 100만원도 넘을수 있다, 그리고 공장은 3 D/ 업종 이 대만은 중국 공장 에 경쟁력 있는 품목을 계속 계발하고 있다, 2004/05/07 대만은 대만은 사실은 정부가 관리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부인 한다, 정부 산화 기관이 철저한 관리을 한다, 우리도 좀 대만 정도로 할수없나,? 2004/05/07 ggg 사실이 그렇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쓰는건 그 첫째가 싼임금이고 그들이 돌아가면 그 나라돈으로 몇배가 됩니다 환율이 그렇죠 절대 대만이 적게 주는게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바보들만 있는거 같습니다 그 비싼월급이 또한 브로커들에게 선금으로 치뤄지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들어옵니다 문제는 중간에 입국시켜주는 브로커가 태반을 가져간다는거고 그 중간에 가로채는 돈의 크기는 그 입국하는 나라의 임금에 따라 결정되는거죠 불법을 방관하니 몇년이고 도망다니며 다닐수있다는 이유로 타국에 비해 몇배의 돈을 지불하게 됩니다 결국은 중간의 브로커들 배불려주고먹여 살리는게 되죠 2004/05/03 -------------------------------------------------------------------------------           꼭 알아야 할 외국인 문제 잘못 알려진 불법체류자들의 실체-<꼭 알아야 할 외국인 문제>   Subject 잘못 알려진 불법체류자들의 실체-<꼭 알아야 할 외국인 문제> [퍼온글] No 782 이름 한국사람 등록일 2004/7/18(일) 잘못 알려진불법체류자에 대한 생각들 <꼭 알아야할 불법체류 외국인 문제들> Q: 불법체류외국인노동자가 비록 불법이지만 고생하지않나요? A: 불체자 평균임금이 100-150입니다. 방글라데시의 노동자임금은 보통 5만원 정도입니다. 대통령월급이 한국돈 120만원입니다 다른 나라들도 대동소이합니다 이렇게 입장을 바꿔보세요 님이 일본에서 불법체류한다고 그리고 월급을 한달 기준 2천만원 받는다고 여러분 공장에서 하는 일이 그래도 2천만원에 비해 힘들까요? 그리고 합법적으로 있는 사람들 4년씩 일해 가면 자기나라돈으로 한국가치로는 10억에 달하는 돈입니다 그래서 죽을 힘을다해 오는겁니다 합법적으로 일하다 돈벌고 돌아가는 외국인에게 아무런 불만없읍니다 다만 자신의 탐욕에 의해 불법체류하는 외국인만은 법대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Q; 불체자들은 모두 자국에서 좋은 대학나왔는데, 먹고살기 힘들어 한국에 온 고급 엘리트라는데 사실입니까? A; 그것만큼 진실과 다른 경우가 없읍니다. 불체자들의 학력을 조사해보면 학교근처에 못가본 저소득노동자들이 태반입니다. 파키스탄인의 경우 COLLEGE나왔다고 속여서 한국여성과 동거하는 사례가 많읍니다만, COLLEGE는 한국으로 치면 중학교입니다. (한국에 중학 정도에서 고등1학년 사이로 보면 됩니다.) 그리고 그 COLLEGE도 나온 사람이 너무 너무 드물다는게 놀라울 따름이죠. 한국의 TV에 나온 고학력불체자사례는 너무 드문 사례인데, 그것이 너무 과장되게 방송되다보니 위 질문과 같은 어처구니 없는 촌극이 발생한거죠. 아무튼 불체자들이 어슬픈 영어로 한국여성에게 접근하는 경우 백발백중 사기꾼으로 보시면 무난합니다. -------------------------------------------------------------------------------- 토박이: 방글라, 파키 등이 영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그들이 대학 나온 걸로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방글라와 파키는 인도에 병합되어 있던 시절 영국 식민지였기에 공용어로 영어를 사용합니다. 그 덕에 어줍지 않게나마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지만, 가만히 들어보면, 문법도 틀리고, 사용하는 어휘 수준도 낮고, 적확한 단어를 사용하지도 못합니다. 간단히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했는지 어떤 과목들을 배우는지 물어봐서 만약 관련 분야 용어를 영어로 아는 것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질문해 보세요. 그럼 아무 대답도 못할 겁니다. -------------------------------------------------------------------------------- 토박이: 저도 예전에 회현동 전철역 매표 창구에서 되지 않는 영어로 역무원과 씨름하던 회교도노ㅁ을 본 적이 있는데, 10분 동안이나 표를 안 사고 있어서 내가 도와 주려고 몇 마디 물어보니 대꾸도 안 하고 그냥 가버리더군요. 그 때는 저 사람이 왜 그러나 하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 그런 식으로 말하고 있을 때 영어 좀 하거나 순수하게 도와주려는 한국 여자가 접근하면 그걸 빌미로 꼬시려고 하는 수작이라는 것을 나중에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았습니다. -------------------------------------------------------------------------------- 한국사람: 문제는 그런 흉악한 저의를 파악하지 못한채 그들의 마수에 걸려, 성적으로 농락당하며, 혼인빙자당해서 패가망신하는 한국여성사례가 무시하기엔 너무많이 발생합니다. 어쩌면 저렇게 간교하게 사기칠 생각을 하는지 저도 그런 얘들을 보면서 참 쟤네들은 한국인 머리위에서 노는 구나..이런 생각을 예전에 했었읍니다. -------------------------------------------------------------------------------- 토박이: 그런 사례가 하나 더 있는데요. 예전에 저 회현동에 있는 교회를 다녔었는데, 그 교회 아가씨 하나가 길 거리에서 만난 친구라며 외노자 하나를 데려왔습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물으니 버마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외모는 인도인 비슷합니다. 인도 유러피안 어족이라고 해서 인도인과 유럽인 및 서남아시안들은 골격상, 외모상 유럽인과 비슷하고, 버마나 태국, 필리핀, 지나 남방 등은 남방계 아시안으로 동양인의 외모를 하고 있는데, 그 자는 남방 아시안의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가 자국에 있을 때 교회를 다녔다고 해서 몇 년이나 다녔는지 물었더니 그냥 오래 다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버마는 불교 국가 아니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거기서 거짓말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확인할 요량으로 버마가 아니라 지금은 미얀마로 바뀌지 않았냐고 하니까 맞다고 하면서 그 까만 얼굴을 붉히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날 이후로는 얼굴을 못 봤는데 몇 달 후 그 아가씨 결혼한다고 하더군요. -------------------------------------------------------------------------------- Q; 3D업종은 한국인이 가지를 않으려고 하니 이들 외국인노동자가 와 대신 일을 해 주니 한국에 정말 고마운 존재아닌가요? A ; 아닙니다. 이런 3D업종이 한국에 생존해 있으니 구조조정도 제대로 못하고 임금으로 버티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첨단 산업이고 이들 3D업종은 조만간 중국이나 기타 후진국에게 내어주어야 할 자리입니다. 한국은 이런 산업으로 성장하지 못합니다.그리고 이런 업종들에서 일하는 외국인근로자는 극소수입니다. 이들은 내국인의 생존이 걸린 건설시장이나 기타 서비스업종으로 대거 자리를 옮겨 한국영세민들의 밥줄을 끊고 있는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 Q; 일본은 환율이 한국보다 높아서 외국인노동자들이 불법체류하기에 한국보다 더 나은 조건인데 왜 굳이 한국으로 온갖수단을 써서 입국하려는 걸까요? A; 외국인노동자들이 한국행에 목숨을 거는 것은 이유가 복합적입니다. 일단 환율은 더 낮아 일본보다 더 낮은 수입을 올릴수 있어 불리할것 처럼 보이나... 한국에가면 얼뜨기 인권단체들이 불법체류자들을 비호하며 보호해주며 서로 이익을 주고 받는 공생관계가 있어 외노단체들의 보호속에서 자신의 불법적 지위를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누릴수 있기때문입니다.. 전세계에서 이렇게 자국정부정책에 반대하는 NGO단체는 한국에만 존재하는거죠. 그리고 한국에서는 인정스런 한국여성들과 쉽게 사귀고 동거할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있어 지금도 저개발국가 수백만 노동자들은 너도나도 한국으로 가기위해 목숨을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 Q; 외국인노동자들은 불쌍하고 마음씨가 착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런 사람들이 여중생,여고생을 집단으로 강간하고 단돈 10만원에 한국사람을 찔러죽입니까? A; 불법체류자 대비 그들의 범죄율은 상상을 초월할만큼 높아 한국사회에 큰 문제점으로 대두하고 있읍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불체자비호 종교단체와 언론은 자국민이 외국인불법체류자에 의해서 강간을 당하고,살인을 당하고,사기결혼을 당하는 수많은 사례앞에서 침묵하고 있는게 한국의 현실입니다. 한국사람이 아무죄없이 몇개월 사이에 불체자에 의해서 수명이 죽어나가도 눈도 깜짝하지 않는게 한국언론입니다. 대중언론사회인 한국에서 언론이 떠들어 주지 않으면 어떠한 심각한 범죄도 묻혀버리는 현실에서 여기 회원들의 역할이 그만큼 커다고 하겠지요. -------------------------------------------------------------------------------- Q; 인권단체에서 예전에 독일에 돈 벌러간 한국 광부와간호사를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도 불법노동자를 감싸안아야고 하던데.. 우리도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A: 그건 얼토당토 않은 억지 주장입니다. 예전에 우리나라 광부 간호사가 독일정부에 간것은 독일과 한국간의 국가계약으로 정식적인(합법적인 신분으로)가서 근면한 한국인의 장점을 독일인에게 보여준 장한 한국인 들이었읍니다. 그리고 독일에서 불법적으로 체류하면서 범죄를 저지른다거나 지금의 명동성당에서 데모하는 불법체류자처럼 독일정부에게 감놔라 배놔라 이렇게 국가주권을 간섭하지 않았읍니다. 왜냐하면 그때의 한국인들은 정말 피땀흘려 성실근면한 우리의 아버님어머님 세대니까요... 그러나, 지금 한국의 불법체류자는 한국이 불체자나라와 어떤 계약도 맺은 바도 없는데, 불체자의 개인적인 사정(돈)때문인데 온갖 불법적인 수법(밀입국,위변조,연수생신분에 도주등..)으로 한국에서 불법체류하는 겁니다. 그리고 아예 한국정부를 보고 데모하며 국법질서를 흐리고 있으니 한국에간 광부나 간호사와 비교하는것은 우리 아버님어머님을 모독하는 겁니다. 인권단체에서 그들의 주장을 내세우기위해 억지로 갖다 붙인 어불성설이지요. 61.76.18.186 ---------------------------------------------------------------------- 피구팬 같이 일해 본 분들 얘기 들어보면 외국인노동자들 정말 확 깹니다 일 정말 안 한답니다. 언론보도와는 전혀 딴판이죠. (뭐 한국인들이 세계에서 제일 부지런하니 우리기준에서 보면 전세계 사람들이 다 게을러보이긴 하겠죠-_-;) 그나마 베트남 사람들이 열심히 일 잘할 뿐... 말 알아들으면서 못 알아들은 척 하면서 농땡이 칠 땐 미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조선족(절대 동포아님)들.. 걔들 그냥 중국인이랍니다 한국말 잘하는... 스스로도 한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끔 조선족들에 대한 온정적인 글들을 보면 답답한 생각이 들더군요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해 너무 불쌍한 모습만 언론에서 보여주는데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들의 실체를 한 번 집중조명 해줬음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어떤 이유든 불법체류는 불법체류이기 때문에 강하게 단속해야 한다고 봅니다(61.42.239.11) 2004/07/19 ..... 강대국의꿈 조선족 가운데에서도 일 열심히 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이 한민족임을 자각하고 한국이 잘 되길 바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그 반대편에 있는 사람도 있죠. 일 안하고, 돈만 벌어갈 궁리하고, 자신이 한민족임을 자각하기 보다는 지나인으로 알고, 한국을 우습게 알면서 한국을 조롱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든 동포들이 그렇지 않으니 선별해서 대우해야 할 겁니다. 물론 지나 동포들이 무분별하게 들어오는 것은 문제나 다른 외노자들보다는 그들을 먼저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노자들 가운데, 회교권 노동자들의 입국과 고용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합니다. 회교도들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선민 의식이 골수에 박혀 있는 자들이라서 한국에 적응하기도 힘들고, 생활 방식이나 의식을 바꾸지도 않습니다. 특히 회교도들은 거의 테러리스트들에 심정적으로 동조하는 자들이니 잠재적 테러리스트 협조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211.56.128.123) 2004/07/19 ..... 한국 한국의 이슬람교도들이 미국을 적대시하고 더불어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까지도 계속 그렇게 하면 재미없다는 인터뷰를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저역시 선별적인 외국인 근로자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 한국적인 조선족과 몽골등 한국에 정착하더라도 동화될 가능성이 높은 근로자들에게 우선권을 주고, ㅆㅏ가지 없는 조선족이나 중국인들, 이슬람교도들은 추방을 해야지요. 솔찍히 이슬람교도들이 한국에 와도 거의 정착하기는 불가능입니다. 우리사회의 암을 키우는것 뿐이죠. 프랑스나 영국에 이슬람교도가 수백만이 살아도 거의 동화되지 않습니다. 사회의 암으로 자라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이 한국경제에 이바지 한다는 것은 코메디 입니다. 오히려 한계산업을 연장시킬뿐이죠. 명동성당에서 외국인 노동자 차별한다고 데모하는 꼴이라니... 미국,일본 같으면 모두 추방했을겁니다. 꼴 같지 않은 사이비 단체들이 문제요.(203.247.159.51) 2004/07/19 ..... 피구팬 윗분 말씀 절대 동감 이슬람교도들 프랑스에서 골치거리죠 학교에 수건(정확한 명칭 생각안남)쓰고 가려고 하질 않나.. 절대 동화되지 않죠 아마 100년을 살아도 그럴겁니다 그리고 불법체류 노동자들 떳떳이 자신들이 무조건적인 피해자인냥 데모하는데 개그가 따로 없더군요 어디서 감히 머리 빳빳이 들고 방송에 나오는지... 우리 기업과 (친한적인)외국인 근로자 모두 윈윈하는 정책을 만들어야겠지만 불법체류자는 무조건 추방해야 한다고 봅니다 법은 모양으로 있는게 아니니까...(61.43.34.240) 2004/07/23 ========================================== 제 목          이러면서...자국민들에게 애국심을 강요하다니.. 자국인들 차별하면서.... 애국심을 바라는 자체가 .....억지다... 한국인에게 애국심 강요하지말라.... 이런 글 읽으니 기가찹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퍼온글] · 제 목                   교도소서도 대접받는 외국인 범죄자들... · 작성자                 대 한국인   - Homepage : http://cafe.naver.com/noforeign.cafe · 글정보                 Hit : 50 , Vote : 0 , Date : 2006/03/13 17:33:00 , (932) 자 내국인은 쌀-보리 8:2, 외국인은 100% 쌀밥" "한국인 재소자가 외국인 재소자와 비교, 역차별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교도소에서 출소한 장기 재소자가 외국인 재소자와 비교할 때 한국인 재소자가 역차별당하고 있다고주장,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말 석가탄신일 때 가석방 혜택을 받아 20년 만에 출감한 정병하 씨(51. 대전시 유성구)는 7일 일간스포츠(IS)와 만나 한국인과 외국인의 역차별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지난 84년 살인혐의로 구속돼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20년간 복역했던 정 씨의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대전시 유성구 36번지 대전교도소이다. 고아로 태어난 까닭에 출소 후 마땅히 거처할 주소지가 없기 때문이다. 정 씨가 제기한 내.외국인 역차별은 교도소 처우이다. "취사반 반장을 7년간 지냈고 전체 재소자 반장을 했기 때문에 역차별 사정을 남들보다 확실하게 그리고 더 많이 안다"는 정 씨는 "지난 6월 초 국가인권위에 역차별 시정을 바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정병하 씨에 따르면 내국인은 밥과 보리 비율이 8 대 2인데 반해 외국인은 100% 쌀밥이며, 식단 가격도 다르다고 했다. 내국인 하루 3끼 식단가는 2300원 정도인 데 반해 외국인은 3400원으로 1100원의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식단 메뉴도 외국인은 불고기, 치즈, 햄 등이 많이 나오지만 내국인은 이런 음식은 구경하기조차 힘들다는 것. 내국인 재소자들을 더 화나게 하는 것은 외국인 재소자들은 치즈, 참치 등을 살 수 있지만, 내국인 재소자들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이런 품목을 살 수 없다. 일부 재소자들은 외국인 재소자들에게 돈을 더 주고 은밀히 사는 경우도 있다는 것. 정 씨는 "수감방도 외국인은 독방이며, 내국인은 거의 혼방이다. 외국인 20%는 구외 공장으로 일을 나가지만 내국인이 그러한 혜택을 누리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만큼 힘들다"고 주장했다. [ 펌 ]   불법체류 외국인 추방 연합  http://cafe.naver.com/noforeign.cafe .................................................................. 고 아웃   - 2006/03/13 17:48:31 (763) 자         외국인노동자 무료입원치료의 길이 있읍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서울적십자병원의 신경외과장 김 헌 이라고 합니다.. 현재 저희 서울적십자병원 신경외과는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사 이념을 바탕으로 여러 외국인 근로자분들을 대상으로 무료 입원 검사 및 수술치료를 시행하고 있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여러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 신경외과는 두통, 요통, 허리디스크, 골절, 퇴행성 척추병변을 다루고 있으며 현재 약 100여명의 외국노동자분들이 무료로 수술적 치료를 받고 통원치료 중입니다.. 간단히 무료입원치료의 절차를 안내해드립니다.. 1. 의료보험에 가입되어있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에 한합니다.. 2. 입원시 반드시 여권(원본)이 있어야 하며 불법체류자도 전혀 입원시 저촉없이 입원치료가 가능하오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이는 정부에서 보장하였읍니다..) 3. 무료치료의 혜텍은 외래통원은 제외되며 입원하는 경우에 한합니다.. (입원시 초진 접수비는 내셔야하며(약 14000원정도) 그후로는 모든게 무료입니다.) 4. 여러가지 고가검사 (두부 MRI, 척추 MRI등)도 입원하는경우 모두 무료이며 수술적 치료도 모두 무료입니다.. 현재 저희 신경외과에는 요통, 디스크, 퇴행성척추병변 으로 약 30여명의 근로자가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약 100 여명은 성공적 수술치료후 일상생활로 복귀하였읍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적십자병원 신경외과 TEL : 02) 2002- 8410~8412 e-mail ; sky-doctor@hanmail.net [ 펌 ] 불법체류 외국인 추방 연합 http://cafe.naver.com/noforeign.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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