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 중에도 빨갱이 많아요.
미국인이라고 아무나 들이대면 곤란해요.
마이크 타이슨, 어쩐지 상대방 귀를 물어뜯고, 와이프 폭행및 여러사건에 연루됬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하는짓이 빨갱이 였쟎아요 !!
이사람 말고도 대표적인 친한파 빨갱이는 그레그 전 주한 미 대사,
김대중 정권때 한국에 대사로 부임하여 햇볕정책을 열렬히 지지하고
아직까지 미국에서 헛소리 연설이나 하고 다니죠.
[휴전선에 남북간 군사적 대립상황이 없어지면, 그만큼 남북간 긴장완화가 되어 전쟁의 위협이 줄어들고, 평화통일이 된다나 뭐라나??]
뭐, 그런소리나 하면서 한국사람들이랑 만나고 다니고......
저 소리는 이종석한테서 나올말 아니던가요?
아뭏든, 미국사람도 빨갱이 많아요. 조심하세요 !!.
타이슨 “마오쩌둥은 나의 우상”
상하이(上海)의 나이트클럽 오픈 행사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이 1일 베이징(北京)의 마오쩌둥(毛澤東)기념관을 찾아 마오 주석을 숭배했음을 밝혔다 .
타이슨은 마오 주석의 유해 앞에서 한동안 상념에 젖어 있다 마오 주석의 일생과 사상 등이 사진과 함께 소개된 서화집 3권을 사 들고 나왔다. 타이슨은 기념관 방문을 마친 뒤 “마오 주석의 유체 앞에서 내가 얼마나 미미한 존재인지를 깨달았다”면서 “기념관 참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크나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고 경화시보(京華時報)가 2일 전했다.
베이징=연합뉴스
입력 : 2006.04.02 23:57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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