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측으론 권력의 맨 윗선이 개입해서 김선종 단독범행으로 간신히 결말내고 황우석 외국으로 가던가 구속되던가 양자택일 할려는 계산이었는데 느닷없이 용감한 문피디께서 이 사태의 진실,,즉 특허권 강탈이라는 문제의 핵을 집어냇기에 모든 방법을 동원해 방영 못하게 하는것이다.
케비에스를 통해 김선종 단독범행으로 슬쩍 흘리고 황박이 외국에 나간다고 압력 넣은거 보면 이건 권력의 맨 위가 개입되지 않고는 불가능한일~!
줄기세포 특허권과 자신들의 기득권? 같은걸 미국과 거래했다고 보는 소문이 맞는것 같다.
한학수가 미국에서 김선종한테 말한 그대로 되가는 현실을 ~
뒤에 거대한 몸통이 있으니 그렇게 자신만만했던게 아닌가?
친노언론들이 그렇게 일사분란하게 황우석 죽이기에 앞장서는것도 그렇고,,검찰이 김선종 단독범행으로 몰고가려는것도 그렇고,,이건 뭐~탁 하고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것과 뭐가 다른가?
종합적으로 봣을때 서울대등 이 모든걸 움직일수있는 집단은 딱 하나다.
요즘 들리는 소문인 정부와 미국의 거래가 있었지 않았냐는게 그래서 더 설득력 있어 보인다.
하여간 매국노들은 언젠가 다 심판받으리라~
이관성판시: (펌) 문피디 체포 영장 발부 가능성
(펌) 문피디 체포 영장 발부 가능성
(펌) 문피디 체포 영장 발부 가능성
서프라이즈가 공격받아 다운된 것 같아서 여기에 공지를 올립니다.
확인되지 않았지만 신뢰할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문형렬 피디에 대한 체포 영장 발부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명확한 사실 확인이 힘들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인터넷 유포 전에 원본 테잎을 압수하기 위한 무리수를 둘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휴가원을 제출하고 어떤 범법 행위를 하지 않은 문PD에게 체포 영장 발부라는 실로 엄청난
탄압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주말에 부여에서 대규모 집회가 있고 여기에 참석하려는 계획이 있었으나 문PD의 신변에
위험이 있을 경우에 대비하여 명확한 사실 관계가 확인 될 때까지 주말 집회 공고는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고 헌법과 방송법을 위반한 KBS 경영진이 오히려 문PD에 대한 고발을 통해
체포 영장 발부 압력을 넣었을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경고하지만 만일 문PD신변에 위험이 생길 경우 언론 탄압으로 간주해서 모든 네티즌과
국민의 힘으로 이를 막아낼 것입니다. 이번 주말에 벌어질 모든 사태에 대해서는 KBS에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또한 연대는 제작진의 방송결정에도 불구하고 임원진이 방송을 제지하는 이런 행동이 언론자유의
침해로서 방송강령 위반인지 법적 검토하여 법적 정치적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적 60분이 방영 결정이 되었다는 소식은 아직 믿을 만한 근거가 미약해 보이며 정확한 사실
파악 전까지 신뢰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이관성
# 아래는 대검찰청 국민의 소리 게시판 특별검사 이관성검사의 글
http://spo.go.kr/user.tdf?a=user.board.BoardApp&c=2001&seq=&board_id=sppo_opinion&cp=1&pg=1&npp=30&catmenu=050201&chungcd=01000000&sdate=&edate=&searchKey=1&searchVal=%C0%CC%B0%FC%BC%BA
# 아래는 야후판사 이관성판사의 글
http://kr.netizen.news.yahoo.com/issue/list.html?bbscode=5&bbs_key=10&act=search&search_field=yid&search_word=bossof
# 아래는 다음변호사 이관성변호사의 글
http://cafe207.daum.net/_c21_/bbs_search?grpid=qVer&mgrpid=&fldid=AEk7&jobcode=1&bbs=1&item=subject&query=%C0%CC%B0%FC%BC%BA&head=%B8%BB%B8%D3%B8%AE%BC%B1%C5%C3
# 아래는 서프국제변리사 이관성국제특허변호사의 글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list_new.php?code=seoprise8&page=&search_m=&search_c=nic&search=이관성
HBC 이관성(1@os1.com)의 황우석방송
HBC 제2통신 오에스원 부설 황우석방송국 7942.com/HBC
KBS 방송편향성 심각"…현직간부 내부비판 파문
[세계일보 2006-04-04 20:12:17]
KBS 내부에서 공영방송사의 정권유착 및 권력화와 이에 따른 여론왜곡의 위험성을 비판하는 의견이 나왔다. KBS의 강동순 감사는 4일 오전 고려대학교 LG포스코 경영관에서 이 학교 경영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PD수첩 황우석 편으로 인한 사회적 파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면서 KBS의 보도 행태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펼쳤다. 강 감사는 지난 대선에서 김대업 사건, 탄핵방송에 관한 KBS의 보도관행을 예로 들며 방송이 정권과의 특수관계 속에서 어떤 오류를 범해 왔는지 설명했다.
그는 “2002년 이회창 후보 아들의 병역면제 의혹을 제기했던 ‘김대업 사건’이 8월 한달간 KBS 메인뉴스에서 67번이나 등장했다”면서 KBS가 대선을 앞두고 이회창 후보에 불리한 김대업 사건을 집중 부각시킴에 따라 방송의 중립성이 크게 훼손됐음을 지적했다. 또 “‘대통령 탄핵’ 사건이 일었던 2003년에도 국민의 방송인 KBS는 ‘광적으로’ 방송을 했다”는 고백으로 방송사의 편향성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다.
그는 이어 “어떤 사안에 대해 여론이 7대3으로 지지하고 있다 하더라도 5대5로 양쪽 의견을 공정하게 보도하는 게 방송사의 책무”라면서 “하지만 실제 우리 방송은 7대3을 넘어 9.9대 0.1로 (여권에 유리한) 방송을 했다”고 지적했다.
강 감사의 이같은 뜨거운 ‘자사 비판’은 그가 ‘PD수첩’ 이후 이데올로기적인 편가르기로 인해 벌어진 언론계의 저널리즘 실종 상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김은진 기자
jisland@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