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황박이나 현대차 정관계 로비 목록 폭로를 보면서 의구심이 들지않나?
내가 보기에도 황박을 죽일려고 어떤 집단에서 간섭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황박은 그냥 사라져야할 팔자였다. 하지만 말이다. 황박 살아남았다.
황박을 공격했던 이들이 도리어 몸을 필사적으로 사리고 있다.
게다가 현대차 정관계 로비 관련해서도 이상한 점이 있다.
현대차 말그대로 중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업이다.
김재록 일반적으로 미국과 관련이 있는 듯이 말하지만, 그 사람 말한거 본적있나?
중국 정말 별볼일 없는 나라다. 중국공산당 자식들 허풍쟁이에 종이호랑이다.
미국이 대세다.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
중국에 대해 모른다면 중국이나 중국공산당에 대해 이렇게 말할 수가 있을까?
정말 잘알지 못하면 공개석상에서 이런 말 못하는거다. 그런데 했다.
두개의 공통점은 바로 과거일지라도 친중적이었다는 것이다.
뭔가 이상하지않나? 친중적인 인간들, 솔직히 쓸모없었던 친중기회주의자들 정리에
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까?
요즘 분위기는 중국을 멀리하는 분위기다. 아니 무관심해진다는게 옳을 것이다.
그리고 요즘 독도문제가 대두되는데 뭔가 이상한 점을 못느끼나?
예전에는 조어도라고 말하던 곳이 이제는 센까꾸열도라고 말하고 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뭐 그럴 수도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좀 이상하지 않나?
독도와 결부시키면서 센까꾸열도를 강조한다는 느낌 말이다.
독도는 한국땅이니 센까꾸열도는 일본땅이다. 중국땅이라면 조어도라고 표현했을 것
같은데..... 게다가 예전에 나오던 일본에 중국과 공동대처같은 소리가 전혀 나오지않고
있다.
예전에 여기서 쌍용자동차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는데 기억나는지.....
그 글중에 이런 글이 있다. 쌍용차가 만약에 잘못되면 그 관련자들은 응분의 댓가를
치루게 될 것이라는 것 말이다. 한국내의 친중파를 직접 겨냥했다는 느낌이 든다.
협조따위는 모르고 사기칠 줄 아는 중국넘들은 한국내 친중파를 이용하고
버린게 아닐까? 그래서 친중파들이 기를 쓰고 충성경쟁을 하는게 아닐까?
김재록의 말중에 이런 말이 있더라.
나 좌파였지만, 우파로 개종했다고.....
뭔가 의구심이 든다. 이 시점에서 미국과 미군의 전략적 유용성에 동의한 것도
이해가 안간다. 뭔가 이상하다. 뭔가 이상해......
보이지않는 힘이 존재하는게 아닐까? 지금 힘을 가진 좌파꼴통들이 겁에 질릴 정도로
무언가가 존재하는게 아닐까? 살아남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하지만, 어쩔 수 없이
제거되기에 겁에 질려버린 상태가 아닐까?
그 보이지않는 힘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