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 글에 한국인으로써 공감이 가요. 특히 책임감 결여같은 부분은 공감가네여.
솔직히 그래요. 여기 이용하는 한국인이나 중국넘이나 비겁하죠.
솔직히 쑤자툰에서 중국넘 몇마리가 디졌든지말든지 관심없져.
중국넘이나 한국넘이나 마찬가지져. ㅋㅋㅋㅋ 굳이 아니라고 말도 못하져
그냥 웃고넘어가져. 중국넘은 잘디졌다구 말하구 한국인도 그러냐 이럽니다.
정말이지 이런 현실 웃기는 현실이에요. 중국에 관해서 이성이 마비되는지......ㅋㅋㅋ
그래요. 중국넘도 관심없는데 한국인이 관심가진다는게 웃기는 일이져 압니다 알아요.
그런데 달님 글을 보다 뭔가 속에서 욱하고 올라오는게 있어요
예전에 달님보고 어떤님이 서프에 글좀 남겨달라고 말했지여
그때 달님이 관심없다고 말했슴다. 왜 그러셨는지 이해는 가요.
한마디로 달님이 말하는 획일성이 아닌 다양성이져. 그것이 비록 틀렸다고 할지라도
말이져. 한마디로 상관하지 않겠다는거죠. 니들은 아직 교육과정중이다 이말이죠.
많은 실수와 생각을 통해 발전한다 이거죠. 정작 사회에 나와서는 바뀐다
내성이 생긴다 이말이죠. 그래서 상관안한다. 달님이 지적이라는거 압니다.
서프같은 곳에서 달님이 진심으로 글쓰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겠져.
달님이 말하는 획일성을 가질지도 모르죠.
한국인이라는 달님 솔직하게 무책임한 면이 있다고 말하는 달님을 이해해요.
달님이 프로라는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말이죠. 왠지 화가 납니다. 결국 이용하는건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이군요.
그런거 아닌가요? 강요도 없었고, 중국인은 반한활동하면서 기쁨을 느끼겠지만
결국 이용하는건 한국이네요. 달님말대로 하면요.
다양성이 사회의 원동력인거 아는데요. 왠지 달님은 한국에 집중하시네요.
한국인으로써 진정 한국인인 달님의 말에 공감하면서도 한인간으로써는 그렇습니다.
왠지 화나네요. 그냥 화가 납니다.
왠지 인간으로써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