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외로...
정부 입장에서 친미로 돌아선데에는 다른 차원의 이유가 있다고 보여짐.
즉, 그동안 기술력으로 한국이 지나로부터 뽑아낼 이익은 다 뽑아냈다고 판단된 것이 아니겠소?
지나가 치고 올라오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거겠지.
단순 생산력으로는 지나와 붙어 이길 승산이 없다 이거지. 그럼 결국 지나와 붙어 이길 수 있는 것은 고부가가치 산업, 고지식에 기반된 사업이 아니겠냐구. 결국, 정부가 세계에서 데리고 경쟁할 용사들은 가진자들과 엘리트 집단들 밖에 더있겠냐구....
앞으로 정부가 하층민을 우대하는 정책을 쓰기란 어려어질거야.
결국 한국 같은 경우는 소수가 다수를 먹여살리는 구조가 되어버렸기 때문이지.
한국 노동자들이여. 기본적인 영어 생존언어라도 익혀서.... 선진국에가서 돈벌올 생각을 하는 것이, 앞으로 생존을 위한 지름길이 될거야.
이 비좁은 땅에서 정부를 붙잡고 갤갤되봤자 나올것은 없어. 공간을 초월하여 세계에서 뛸 생각을 가지지 않는다면 스스로 고사될 것이라고 본다.
일본과 지나 사이에 있는 한국입장에서 월급많고 경쟁력없는 노동자들이 투쟁하는 것은 함께 죽자는 말밖에 안되.
못뵈었다고 하더라도, 최소한의 영어 생존언어만이라도 배워서 외국나가 외화를 벌어오는 것이 자신과 국가를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늦지 않았어. 우리보다 못하는 외국인이 한국와서 한국돈 뜯어가는 것에만 뭐라하지 말고, 우리도 잘사는 나라가서 돈좀 뜯어와야 하지 않겠니?
한국에서 노동자로 사는 것은 이제 빤하자나. 오히려, 이것을 제2의 인생으로 되돌려보라구. 공간을 초월하여 자유롭게 사는 인생으로 거듭나보자구.
권투를 빈다. 한국 노동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