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족이 하는 말
중국의 쌀과 물로 자란 우립니다.또한 이제와서 키워준 부모 버리고 죄끔 잘 사는 낳아준 부모한테 돌아갈 생각은 꼬물만치도 없으니 여기계신 고국여러분 제발 자꾸 우리신경 건드리지 말랑게요..
* 한국인들의 생각
한국에서 먹고 자란 것은 조상들이 터전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며, 지금 내가 먹고 사는 것은..결국 스스로 노력해서 먹고 사는 것이다. 정부가 해주는 것은 자유로은 경제활동과 정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여러 환경을 만들어 놓는 것일 뿐..
● 결론
조선족은 어떤 교육을 받았는 지 모르겠지만..."국가 = 부모" 라는 등식이 늘 성립한다. 즉 부모를 누가 거역하느냐는 것이다...그러나 국가와 부모가 다르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인식하지 못한다..그것이 세뇌인 줄도 모르고... 즉 국가는 부모가 아니라 머슴이다.
국가는 개인이 잘 살수 있도록 도와주는 머슴과 같은 역할이지...절대 부모의 역할이 아니란 얘기다...한 집안의 주인이 되느냐 혹은 머슴이 되느냐는 선택하는 것은 아주 작은 생각의 차이이다...중국인들은 스스로 머슴이 되고 있다...그러나 한국은 주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더욱 웃긴건...조선족들은 자기들의 생각 방식이 마치 한국인도 똑같게 생각하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전혀 다른 사고 방식과 이성적인 판단 기준을 가지고 있음에도...조선족들은...한국인들이 자기들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길 기대하고 있다..그러나 웬걸..한국인들은 믈 분명하고 정확한 판단을 누구에게나 기대하고 있는걸.,..
한국인들이 조선족에 대해 편견을 가지는 이유를 진정으로 궁금해 하고 있다면... 제일 먼저 스스로 한국인들과 접촉했을 때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잘 생각해 보는 것이 빠르다...
● 사족
중국인들은 늘 국가를 부모라 생각하고 대인인척 하지만...실제로는 개인과 돈을 위해서라면 부모라도 팔아먹을 사람들이다.. 반면에 한국인들은 개인주의와 자본주의를 따르지만..속깊은 실제로는 개인보다는 민족과 국가를 생각하는 공동체 의식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