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조선족들 한국에서 살인하면 떼돈벌어~!
(중국에서 유행하는 말...한국에서 법 무시해도 괜챦다 심지어 살인 강도해도...
기독교 인권시민단체 찾아가서 말하면...무죄석방 떼돈 벌어~
밑져야 본전...기를 쓰고 한국행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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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만연한 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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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범죄 저질러도 기독교시민단체들 적당히 합작하면....무죄 석방...!
밑져야 본전이란 사고 팽배 한국가서 돈벌 결심하는 외국인들 늘어~!
조선족들 살인나면 동정받고..돈 벌고 지원 금받고...금의환양~!
한국인이 살인하면 비난받고...!...사형선고...!
죽은 한국인 가족들은 말한마디 못해..죽은 것도 억울한데...!
비난까지 감내해야하는 억울함과 누명아닌 누명
지원금과 후원금은 살해된 한국인 가족들에게 돌아가야하는게 마땅하지 않은가~!
아니...살인에 다 이유있지 없는게 어디있나!
그래도 살인 한걸 옹호하다니...한국 망할 수 밖에 없다.
얼마전 살인범 유ㅇㅇ씨도 ..
목사들 논리대로하면...우리사회 책임도 있다...그래서 무죄..!
그런식이면 법은 왜 있나? 법을 없애라 하지~!
자기가족 살해되면 그런 말 쉽게 나올까?
말이 좋아 사회적 책임이지 그런 논리면 죄없다 무죄라는 말이나 같은 것 아닌가!
그런식의 추상적 용어로 주장하는 것 만큼 여론을 호도하는것은 없다.
그런 논리면...
한국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 전부 석방 조치하라~!!!!!!!
그사람들 전부 억울하지 않은 사람 어디있겟나!
목사들이 대신 刑을 살고 전부 그들을 석방하라.
목사들은 자기들이 刑을 대신 살겟다는 자 한넘도 없다.
바라 이런식으로 가면 한국은 반드시 망한다.
일본 중국 식민지가 다시되든 나라 망한다.
노무현 정부는 앞에 어느분 말대로...
식민지 시대 원활한 식민통치 위해 하던 민족말살 정책을 시행하고있다.
나라 망한다. 망해망해~! 망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 법은 고무줄 법~~~~~!!!!!!!!
한국인 죽은 파리목숨.....전세계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불쌍한 한국인~!
[퍼온글]
제 목 조선족살인마 선상반란사건의 전모 충격, 언론에선 동정만 했었죠.
작성자 지긋지긋한외국인동정
글정보 Hit : 65 , Vote : 0 , Date : 2006/04/10 01:23:10 , (2614.5)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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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의 페스카마호 선상반란사건의 전모
번호 : 4116 글쓴이 : 역마차
조회 : 236 스크랩 : 0 날짜 : 2006.04.08 13:00
피바다의 페스카마호 선상반란사건의 전모
번호 : 12935 글쓴이 : 강미윤
조회 : 1615 스크랩 : 3 날짜 : 2006.04.07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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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에서 펌
이 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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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조선족은 정말 무섭다. " 피바다의 페스카마호 선상반란 "
파나마선적(편의취적용)페스카마호는 참치하면 동원참지소유 참치잡이 배였다.
이들은 부산앞바다에서 출항하고 몇달뒤 남태평양을 싸돌아당기며 참치를 잡는데,
선원중 다수를 단지 인건비가 싸다는 이유로 조선족으로 구성.
문제는 이들이 배안에서 술만먹으면 몰려다니며 말썽을 일으킨다는 것에 있었다.
배안에선 선장이 최고다. 스스로 자치경찰권을 행사할 수있고, 징계권도 있다.
해양사고의 형태는 단순 폭행사건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형태를 띄지만
-이도 하나의 작은 사회로서-대부분 매우 극단적이고 한쪽 당사자들은 싸그리 죽어나가야하기에
엄한 관리가 필요하다. 선장이 몰지고 나쁜넘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자신이 선장이라고 생각하고 그 입장에서 판단하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여튼 어느날 밤 도저히 이래서는 선상질서가 바로 잡히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선장과 배안의 징계위원회를 중심으로 이들 5명의 조선족 선원들에 대한 징계결의가 있었는데
남태평양 어디 섬인지 모르나 무슨 섬에다 이들을 내려놓고
귀국조치를 하는것으로 결의가 이루어졌다.
그런데 가뜩이나 한국에 들어와서 한몫잡기위해 많은 돈을 투자해서 한국에 들어왔는데
돈한번 제대로 못벌고 동북지방으로 쫓겨가게 생겼으니
이들의 입장도 참 딱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러게 평소에 잘하라는 말이 이래서 생긴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된 이들 5명의 조선족 선원들은 이에 앙심을 품고
그날밤 바로 행동을 결의해서 실행에 옮겼다.
대략 8명정도를 도끼와 주방용 칼로 난도질을 한 상태에서 바다에 던져버리는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왜 이것이 만행인가? 상처난 부위에 소금을 뿌려봐라...
역삼투합현상에 의한 강력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자연과학적 인과관계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다...
바로 이 이들이 내던지 바다가 상어출몰해역으로 꽤 유명한 곳이었다는 것에 있다.
죽일려고 작정을 한것이다.
다행히 한사람만은 살게 되었다. 바로 배안의 일등항해사...
해도를, 별좌리를 볼 수도 키를 잡는 법도 몰랐던 이 쌩판개무식이들이
다 죽이면 누가 배의 키를 잡겠는가?
지들 딴엔 똑똑하게 판단했다고 항해사 한명은 살려줬는데,
이...항해사 양반이 참..지혜로운 사람이었다.
일단 이들은 남중국해를 거쳐 중국남부 홍콩해역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배를 팔고 그걸 밑천으로 한몫 단단히 잡을려고 했었다.
항해사역시 항해가 끝나게 되면 죽을 운명이었다.
어느날 그날도 역시 배안에서 술이나 작살내던 이들 썅넘들은 모여서
지들딴엔 선박을 팔만한 물주가 있느냐?
머 이런것을 탐색하던 차에...항해서로부터 엔진이 고장났다는 말을 들었다.
물론 엔진은 고장나게끔했다. 혼자가서 1명을 동반해서 연기가 몽실몽실나는 엔진실에서
수리하는척 하면서 인원이 더 필요하니 데려와라 하자
나머지 씨바들도 다 기관실로 몰려와서 어리버리할때 혼자 잽싸게 밖으로 튀서 문을 걸어잠궜다...
그리고 주엔진을 멈추고, 보조엔진을 가동하여 그대로 항해는 계속되었다...
물론 원래부터 항해방향은 일본쪽이었다..
그리고 단무지 연안경비정에 탐색되어 인근 항구로 가게되었고,
곧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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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부 실화야... 요약
인건비 싸다고 조선족 5명 태웠다.
근데 존나 말 안들어서 현지 경찰에 인계하고 떠나려고 결정한날
밤에 조선족 5명이 다른 선원들 습격해서 11명을 살해하고 항해사 1명만 살렸는데
그 항해사가 재치있게 조선족들 엔진실로 유인해서 가두고
일본경찰에 연락해서 일망타진한 사건이야.
근데 문제는 이씨바스런 조선족들이 현지 인맥 동원해서
인권이 라이프들하고 손잡고 존나 법정투쟁 벌여서
1명 사형 2명 무기 2명 장기복역형 받았는데
지금 다 감형으로 출소하고
주범 전재천이라는 새퀴는 10년째 모범수, 옥중 전도사로 활약하며
교도소에서 황제처럼 지낸다. -_-;
더 웃긴건 얘네 옥바라지 하고 법정 투쟁하느라 당당하게 조선족 일가족들 수십명이 떼거지로 와서
한국에서 보조금 받고, 각종 단체 후원금 받아 식당 차리고 마트 차리고 돈 졸라 벌어서
떵떵거리며 살다가 하나씩 출옥할때마다 중국으로 돈싸들고 금의환향 했다는거..........
이게 그들 조선족의 실체야.
짤방은 사형선고 받고도 10년째 집행이 안돼서 수감중인 조선족 살인마 옥중 전도사님 전재천과
11명을 죽인 살인마를 인권이라이프의 이름으로 세금으로 먹여살리는데 앞장선 김정득 개독목사
222.112.232.40
.................................................................................................
지긋지긋한외노동정그 - 2006/04/10 02:26:13 (1113.5) 자
한열사입니다.
웃기는건 살인마 도와준게 한국전형적인 사이비목사들이란겁니다.
저도 그당시 어렴풋이 기억나네요. 한국인선장의 인권침해에 격분해서 일으킨
우발적인 사고였다고 언론에서 감ㅆㅏㅅ었죠.
중국정부에서 사과하는데
한국에선 사이비목사들이 불체자로 돈버느라 동정만하고.
그 당시엔 불체자나 조선족에 대한 동정여론만 팽배했지,
실상을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가족들 심정은 억장이 무너졌을겁니다.
이따구로 하면서도 쭈욱 조선족들은 한국욕만 했습니다. 현재 진행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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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동정만 아니었더라면 이렇게까지 불상사는 안났을겁니다...............................................................
한국욕하는 조선족들 다수는 저 사건보고 고소하다고 말할겁니다.
얼마전 중국에서 발생한 한국인대상 조선족범죄도 두둔하는 인간말종 조선족들 많이 봤구요.
조선족에게 피살된 재중한국교민 학생보고도 버릇이 없어서 당했다고 하던데.
가정교사가 학생집 강도하다가 죽였는데도 조선족이라고 편들고.
그러면서 한국에서 조선족유학생이 강도당해 숨진것 보고 한국욕하더군요.
하지만 요즈음은 비난여론을 의식해서인지 조직적으로 한국인인척 조선족동정,
민족포용논리로 물타기 하더군요. 자기들 잘못한건 싹 감춘채, 한국에서 여론
안좋아져봤자 득될것 없단 조선족박쥐특유의 조직적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보이더군요.
한국인터넷에서 조선족들 한국좋아하는척하면서 오프라인에서 돈벌어가려고
괜히 잘보이려고 노력많이 하더군요.
한국인들 걱정하는척하는데 결국은 다 자기들 잘되게 한국과 상부상조하자로 끝나더라구요.
다 자기들 이기심이죠.
조선족들 카페에서 눈팅 자주했었는데요.
그네들은 일단 한국와서 고용주에게 잘보이기 위해 무던히 애쓴다는겁니다.
한국인사장들을 자기들 편으로 만들고 주위 한국인들을 몰아낸후 조선족들을 불러내서
자기들 집단화를 노린다는점이죠.
조선족들 한국인인척 한열사에도 많이 퍼졌더군요.
조선족들중에 한국국적 딴 애들도 많을텐데 이런 인간말종들이 국적있다고 한국인
다 된냥 설칠거 생각하고 우리랑 같이 놀려고 하는 꼴 보면 소름이 다 끼칩니다.
기본적으로 진실성이 없고 말장난을 좋아하며 비꼬기, 비아냥거리는게 특깁니다.
이 곳에도 조선족들이 드나들더군요.
자기들 밥줄이나 여론에 방해된다고 판단되면 어떤 비열한 공작도 할 애들입니다.
조선족은 피하는게 상책인데 쓸데없는 온정주의를 오용하는 한국위정자들로 인해
한국서민들이 그 피해는 다 보고 있네요.
조선족들 스스로도 한국에선 돈 많은 인간들에게 아양부리는게 유리하다고 떠들던데.
정치인과 조선족들은 한국에서 다 추방하고 싶습니다.
지긋지긋한외노동정 - 2006/04/10 02:38:26 (742.5) 자
다음에서 5만여명의 조선족이 활동한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더 많아보입니다.
주민등록증 도용전문이 조선족들인데. 국적딴 애들도 많구. 다음에서 주민등록 가입폐지했죠.
전 다음에 워낙 이상한 조선족들 많이 봐서 잘 안갑니다.
특기는 한국인인척 하면서 은근슬쩍 중국찬양하기, 한국비하하기죠.
조선족들은 패러사이트들일뿐, 민족논리로 일방통행하다간 한국망하겠더라구요.
경제적으로도 문제지만 사고방식,
사상들이 중국중심적이며 한국을 이용만하는 사고를 뿌리깊게 갖고 있습니다.
한국서민층만이 아닌 한국인으로 받아들이면 큰일날 애들입니다.
한국와서 애까지 낳고 국적땄다는 조선족여자도 한국의 체제, 제도등에 대해
비난을 많이 하고 원색적으로 민망할 정도로 욕합니다.
뭐든지 중국은 대국이고 한국은 소국이란식의 사고가 강합니다.
조선족들 챙길 시간에 진정한 독립운동가의 후손들부터 챙겼으면합니다.
사이비 독립운동가 조선족 사기꾼 매국노들 돌봐봤자 호랑이 색끼 키우는격입니다.
이미 조선족들 화려한 전적도 있죠. 한국와서 돈벌고 도움받으면서도 그걸 자랑스럽게
말하며 한국비하하고 소중화시키려는 조선족들의 의식체계 혐오스럽습니다.
솔직함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더럽고 역겨운 돈벌레 돼지들.
한민족의 범주에서 영원히 제외되었음합니다.
우리가 일방통행해봤자 그들은 한국인들을 한국고기라 부르며 뒤통수 칠 궁리만 합니다.
한국인들은 조선족에게만큼은 떳떳해도 됩니다.
저 위의 사건보니 조선족들 인간으로 안 보입니다. 저걸 도와준 한국인 사이비종교인들도
한국을 좀먹는 기생충, 쓰레기 집단으로 보이구요.
단군상 목치고 울긋불긋한 십자가 테러나 하는 사이코 찌질이들은
기독교가 아니라 개독교들입니다.
한걸레기사펌 - 2006/04/10 03:06:17 (1074) 자
짐승 취급에 저지른 살인…
[한겨레 2003-01-06 00:18]
1996년 여름 남태평양의 참치잡이 어선 ‘페스카마호’에서 충격적인 선상반란 사건이 일어났다. 중국동포 선원 6명이 한국인 선장 등 11명을 살해하고 수장해 버린 사건이었다. 페스카마호 사건은 살해수법과 피해규모도 끔찍했지만, 한편으론 중국동포 선원들에게 가해진 선상폭력의 실상에 치를 떨게 만들었다.
선상반란을 일으켰던 전재천(당시 38) 씨는 훗날 재판부에 보낸 탄원서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국인은 우리를 ‘개’라 부릅니다. 매일 욕과 몽둥이, 쇠파이프 등으로 맞아 진저리가 나고, 눈칫밥을 먹으며 하루에 작업 21시간, 흐리멍덩한 정신상태로 있습니다….” “고기 한 마리 값보다 못한” 처우와 학대에 시달리던 조선족 선원들은 ‘하선 요청’마저 거부당하자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한다. 하지만 범행의 대가는 냉혹했다. 한국의 법원은 “범행의 원인이 가혹한 선상폭력에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전씨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전씨를 뺀 나머지 피고인에겐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사형선고를 받던 순간 몸을 떨며 참으로 많은 눈물을 쏟았습니다. 나에겐 아직 채 이루지 못한 꿈과 행복이 남아 있고 해야 할 일도 너무나 많다고 생각하니 미련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죽는 것만이 유가족에게 위로가 되는 유일한 길임을 스스로 느끼며 혼자 마음 정리를 해 왔습니다.”
중국에서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0여년 동안 중학교 교사로 일했던 전재천 씨. 막내아들의 교통사고 치료비와 학자금 등을 감당하기 위해 한국의 원양어선에 올랐지만, 한 순간에 그의 삶은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지난 연말 사형수 4명이 무기형으로 감형됐다는 소식이 들려왔지만, 전씨에겐 새 삶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인간답게 살고 싶어’ 한국 땅을 찾았고, ‘인간이길 포기하지 못해’ 선상반란을 일으켰던 그에게, 다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한국 동포들의 몫이다. 이미 2년 전 국회의원의 절반이 넘는 154명이 사형폐지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전씨를 비롯한 모든 사형수들에게 이 문제는 촌각을 다투는 일이다.
(사형수 전씨는 7년째 부산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중국에 있는 가족들은 형편이 닿지 않아 면회조차 못하고 있다. 그나마 전씨를 돕는 동포들의 관심이 커다란 의지가 되고 있다. 전씨와 편지를 교환하고 싶은 사람은 인권운동사랑방01-741-53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조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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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 2006/04/10 03:10:55 (184.5) 자
언론플레이 참 잘하네요. 도끼로 내려치고 바닷물에 상어밥되게 만들어놓고선
끝까지 자기변명하는 짐승같은 야만인 조선족.
전재천인지 하는 쓰레기 조선족들 인간이길 포기했네요.
조선족 선상반란으로 검색하니 한걸레 편파 보도와는 실상이 다르던데,
역시 한걸레입니다.
한걸레는 사형제도 폐지찬성하느라 죽은 사람 목숨은 파리목숨이라 여기난 봅니다.
그러면서 인권? 미친 한걸레
불법체류자추방하자 - 2006/04/10 04:45:55 (41.5) 자
대한민국 죄수들을 대한민국 교도소ㅇㅔㅆ는 중공한족이나 조선족하고 맞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