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달님 글에 토를 달았는데요.
달님 글을 보면서 생각해봅니다. 달님 글은 뭐랄까 상대방에게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는게
아니라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내가 옳다는 식으로 말하시지 않아요.
달님이 말하는 다양성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달님 글에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보이지않게 영향을 주네요.
제가 아직 많이 미숙하다는 것을 달님 글을 보면서 깨닺게 되네요.
달님의 냉정함속의 따뜻함이 느껴지고요.
적당한 선을 지키시는 냉철함도 배울 점이 많네요.
저번에 달님께 인간으로써 화가난다는 말 철회할께요.
달님 말에 공감합니다. 달님이 중국적 가치에 거리를 두고자 하는 이유도
알겠구, 달님의 다양성을 알게됩니다.
불만투성이의 대한민국이 다시보이네요. 문제많아 보이는 대한민국이 사실은
정상이라는 것..... 난 나의 나라가 자랑스럽네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달님같은 분이 있는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겠지요. 중국의 꼴통들과 비교됩니다..ㅋㅋ
아부가 아니라 달님같은 사람이 한국인이라는게 다행이네요.
대한민국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