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악의 황사가 덮쳐왔다.
집안에서 창문을 모두 닫어걸어놨는데도,
집안은 온통 누런 먼지로 뒤덮였고, 코는 칼칼했다.
도대체 지나인들은 저런 자연재해를 어떻게든 해결할 생각을 안하고 더욱 고질적인 중병이 되도록 방치하고 있는가?
듣기로는 한국에서 나무를 심어주기로 했다고 들었다. 근데 심는놈 따로 있고, 멀쩡한 나무 베는 놈 따로 있다고 한다. 한쪽에서는 심은데 지나 목재사업자들은 나무를 벤단다. 기가막힐 노릇이다.
그 황사로 인하여 자신들 뿐아니라, 주변 이웃국가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주고 있더란 말인가?
한국이 옛 고대 한국의 고토를 회복해서 녹화사업을 실시하면
그런 자연재해는 사라질 것이다.
리비아의 사막을 우리 기업이 푸른 녹지로 만든 저력이 있다.
바닷물을 끌어와 정수하여 황사의 주범, 불모지를 모조리 녹화할 수 있다.
신이여, 땅을 개척하고 다스리는 자에게 그 기업을 맡기소서.....
게으르고 무능한 지나인들로부터 그 땅을 환수하여 지혜롭고 부지런한 한민족에게 다시 내려 주옵소서.
그 땅에 속한 이들과 그 주변의 나라들이 공히 복을 받을 수 있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