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중국 정말 멋진 나라야~ 그냥 웹사이트를 마구마구 폐쇄하는구만...ㅋㅋㅋ
뭔넘의 나라가 이모양이냐? 유해사이트 단속이라면서 토론방과 거기 글들, 댓글은
왜 지우는거래...ㅋㅋㅋ 정말이지 골때린다~ㅋㅋㅋ 중국인들은 자정작용을 못하는거야?
중국이 자본주의 국가라는 아해들아~ 내 평생 중국 포탈사이트를 폐쇄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 도대체 사람들이 이용안하면 포탈사이트는 뭘먹고 살라는거야?ㅋㅋ
유해사이트 단속한다면서 왜 포털사이트 토론장만 200개나 폐쇄하는건데??ㅋㅋㅋ
아예 인터넷에서조차 말하지 말라는거 아냐? 정말 간편한 방법이다.
영원히 이렇게 살아라! 데일리차이나도 중국에 있었다면 폐쇄되었겠지.ㅋㅋㅋ
뻥친다고 할까봐 증거자료↓
중국 인터넷에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신랑(新浪), 써우후(搜狐), 첸룽(千龍) 등 중국 주요 11개 인터넷 포털사이트가 2∼3일 내에 공동으로 200여개의 토론장 및 웹페이지와 150만개의 댓글을 삭제할 예정이라고 홍콩 빈과일보(Apple Daily)가 17일 보도했다.
이는 지난 13일 중국 43개 인터넷 매체가 '자율공약'에 서명하고 인터넷 뉴스 평의회를 만들어 음란, 폭력 콘텐츠와 불온한 내용을 근절하기로 하는 등 자정을 결의한데 따른 것이다.
이들은 불건전한 글이나 사진을 사이트에 싣거나 검색할 수 없도록 하고 포털을 통해 다른 음란사이트로 이동할 수 없도록 차단하는 한편 토론장, 게시판, 채팅, 블로그, 댓글에 저속한 단어나 사진을 올리는 것도 금지하기로 했다.
특히 후진타오 (호금도) 주석이 지난 3월 '사회주의 영욕관' 실천을 천명한데 이어 중국 공산당의 이념 담당인 리장춘(이장춘) 정치국 상무위원이 '문화적 인터넷'을 제창하면서 인터넷 환경 자정실천이 정치적 색채를 띠고 이뤄지고 있다.
이중 첸룽은 지난 6일부터 1주일간 가입된 게시판 및 사이트에 대한 저인망식 조사와 검열을 벌여 모두 3곳의 토론장과 800편의 글, 134개의 '불량' 답글을 폐쇄, 또는 삭제했다.
신랑도 15개 게시판, 169편의 글, 7만개의 답글을 삭제했고 써우후와 왕이(網易)가 지운 웹 페이지도 각각 11개, 26개에 이른다.
이밖에 야후, TOM, 중화(中華), 베이칭(北靑) 등도 중국 당국의 새로운 정화작업에 따라 엄격한 자율 심사규정을 제정, 시행할 계획이다.
중국은 급속한 인터넷 발전으로 사회적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유해 콘텐츠로 인한 폐해도 확산되면서 정부의 관리범위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강력한 통제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