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시작....
내가 여기서 말하는 역사의 시작은 문명의 시작을 의미한다.
세계 역사학자와 인류학자들은 최근 연구를 통해 인류 문명의 시작은 유럽에서 부터가 아닌 바로 동양에서 출발하였을 것이라는 가설을 내놓기에 이른다. 이는 점점더 신뢰를 얻어가고 있는 추세다.
서양문명의 효시로 여기는 수메르 문명이 본디 그 뿌리가 동양있다는 점을 발견하고, 더불어 동양 고대 유적의 새로운 발견들은 우리를 놀라게 하고 있다.
초기 인류의 원시시대는 모계사회였다. 극동아시아 역시 그러하였다. 그러나, 초기 문명다운 문명의 시작은 강력한 리더쉽의 부계사회의 출현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즉, 선진 배달문명 사회와 미개한 지나 모계사회의 충돌.
배달문명은 천신사상을 기반으로한 강력한 부계중심사회였으며, 지나의 모계사회보다 강력한 정치력을 획득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지나 대륙은 이런 배달문명권 안에서 발흥한 정치력과 군사력이 강한 부족들에 의해 유린당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지나 민족의 시조라고 하는 황제 헌원 역시 배달국의 신하였다는 고사가 남아있다. 즉, 배달국의 지배하에있는 미개민족을 수습하여 반기를 든 것이 그였으며 그 새로운 부족이 한족인 것이다.
한족은 다시 말하면, 지나 모체 난자에 배달의 유전자를 주입하여 생성된 잡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다 그들의 열성인자는 어쩔 수 없어, 그 이후에도 배달문명권 안에서 발흥한 민족들로부터 침략을 당하기에 이른다.
지나가 강력한 나라가 된 시기는 항상 북방 배달민족의 후예가 침략하여 새로운 왕조를 건설한 시기라는 것은 아주 재미있는 점이다. 그리고 시간이 가면서 왕조의 기틀은 쇄하고 만다. 그리고 지들끼리 이나라 저나라 만들다가 찢어어 싸우고 춘추니 전국 같은 혼란기를 오래 겪으며 신음하다가 다시 북방 오랑케로 여기는 북방 배달민족의 후예들에 의해 통일되고 안정을 유지하며 다시 강력해진다.
이것이 지나의 역사의 스토리요 회자되는 이야기인 것이다.
북방민족의 유전자가 아무리 유입되어도 그 수많은 인간들의 변혁은 꾀할 수 없는 것이다.
배달민족의 후예로서 그나마 자의식이 강한 나라는 한국과 몽골, 그리고 만주인 들이다. 만주족은 귀향이 너무 늦고 말았다. 그들은 일본의 힘을 빌어 만주국을 건립하여 자기 정체성을 지키려 하였지만 일본 괴뢰국으로 몰려 쳐단되고 만다.
우리는 이런 장구한 역사를 통해 지나의 본체를 볼 줄 알아야 한다.
지나는 자기 정체성이 분명하지 못한 민족의 군상체이다. 그러기에 과거 만주족이 지나 인구외 대비하여 3프로도 안되는 수로 지나를 정복하였던 것이다.
배달민족이 지나를 정복하여 저들에 유입된 이후에 안정을 찾아 강력해 졌을때 우리 한민족은 한반도에서 웅크리고 있어야만 했다. 비록 사대하는 일이 있어도 자기 정체성을 벗어던지지 않았던 것이다.
자기 정체성이 확실한 민족은 결코 망하지 않는 법이다.
역사의 순환을 보면서 느껴야 하는 것은, 이제 지나가 과거 이민족의 지배에서 벗어나 지들의 왕조 공산당 왕국을 건립한지 50년이 지났다는 점이다.
그럼 다음 수순이 뭐란 말인가? 반복되는 역사를 보면 답은 나온다.
저들은 스스로 붕괴하여 아비규환에 이를 것이고, 다시 배달민족의 후예가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것이다.
과거 배달민족의 후예들은 자기 정체성은 강했지만, 문화적 역량이 적어 오히려 저들에 문화로 변질되거나 흡수 되고야 말았다. 하지만, 대한 민국은 이야기가 다르다.
우리는 우리의 언어, 우리의 문자가 견고하게 확립되어 있을 뿐 아니라.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문명적, 문화적 역량은 어마어마하다. 그러나 아직은 시기 상조다.
앞으로 30년 안에 세계의 5 손가락 안에 드는 대국으로 진입함으로써,
배달 민족의 위용을 세계에 떨칠 것이라 나는 예견한다.
현재 우리의 시급한 과제는
과거 받아온 지나 사대주의적 사관과 일본 식민사관을 옳바른 민족사관으로 수정하고, 과거 잘못된 교육으로 곪아버린 우리의 정신을 쇄신하는 것이다.
우리는 배달민족이다. 누가 우리를 지나의 곁가지로 칭하랴?
정작 지나가 배달역사의 곁가지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배달민족의 정맥을 이어온 대한민국....
배달의 영광을 재현할 적장자 대한민국....
나는 그런 대한민국의 백성임이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