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의 누구인가?
혈통으로 보면,
고대 티벳인종과 고대 태국인종의 혼혈이라는 말이 있다.
고대 티벳인종은 북방유목 즉 배달 문명권의 사람들이다.
즉, 지나인들은 고대북방계와 남방계의 혼열이라 봐도 틀리지 않는다.
한족은 누구인가?
배달국의 신하 헌원이 치우천자에 반항하여 자신의 휘하의 부족을 거느리고 궐기하였다.
후에 그의 자손이 주나라를 세우고 배달국의 일부엿던 상나라를 쳐들어왔다.
그리고 당시 상나라의 제사장 유인을 관제에 편입, 신하로만들어 주왕실의 족보를 관장하는 일을 맡기게 된다. 거기서부터 유학자들 출발하게 된다.
즉, 초기 유학자들은 배달국의 제사장들이었다는 사실을 아는자 얼마나 될까?
유(儒)자의 의미는 수엄을 길게 늘인 노인이 비를 부르는 무습을 형상화 한 것이라 한다. 즉, 샤먼이었다는 사실이다.
한족의 초기 국가 주나라는 왕권강화를 위해, 하늘의 신을 인간의 신으로 바꾸었다. 즉 주왕이 곧 신의 아들로서 세상을 다스린다는 의미다. 이때부터, 왕은 선출이 아닌 세습이 이루어지게 된다.
과거 모계 원시 사회의 지나부족은 배달문명권에 속하는 북방 부계 사회의 부족들에게 정복당하였다. 그러나, 그 가운데 한족이 출현, 더욱 강력한 왕권을 통치하며 세력을 넓혀 나가기에 이른다.
배달문명권의 정치체제는 왕의 세습되지 안았고, 보다 민주적이고 수평적이었다.
하지만, 강력한 세급 절대왕권을 기반으로 확고한 신분질서 속에서 성장한 지나는 급속히 확장하여 주변을 복속하고 배달민족을 밀쳐내기에 이른다.
이러한 강력한 세급왕조의 출현은 지나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추세였던 것 같다. 인류의 고전인 성경을 살펴보자. 사사기, 사무엘서,열왕기서를 보면 이스라엘과 그 주변의 정치체제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보여준다.
사시기는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왕의 없는 시대였다. 우리말로 하면 판관이라는 지도자가 민족의 위기때 출현하여 나라를 구하였던 것이다. 결국 주변의 강력한 세급왕조들의 등살에 못이겨 이스라엘도 자신들의 신에게 우리도 왕을 달라고 요구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탄생된 왕이 사울이었고, 그 이후에 다윗이 등극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강력한 세급왕조를 이룬 이스라엘이 주변 나라를 복속하며 확장해 나가는 역사를 그리고 있다.
극동지역 역시 그랬던 것이다.
강력한 세습왕조가 아니었던 수평적이고 보다 민주적이었던 배달국 연맹체는 포악하고 살기등등한 한족에게 밀릴 수밖에 없었던 듯 하다. 그것은 과거 민주적이었던 아테네 시민국가가 군국적이었던 스파르타인들에게 쉽게 명망했던것과 비슷한 이치다.
그렇게 지나의 강력한 왕권의 정치풍조로 인하여 배달국 연맹체는 붕괴되고 여러 국가로 분열하였고, 지나의 정치성을 수용하여 배달민족 내부에서도 역시 강력한 절대 세습왕조가 출현 고대국가로 성장하기에 이른다.
고구려,백제,신라,가야로 성장한 배달의 후예들은 후일 통일신라고 결속되었고, 고려와 조선을 거쳐 다시 옛 배달문명처럼 정치체제를 바꾸어 절대 세습왕조를 폐지, 대한민국을 건국하기에 이른다.
과거 우리 배달민족은 평화로이 서로 어울려 살기를 잘했다. 그러나 지나의 포학한 절대 세습왕조의 출현은 아시아의 평화를 깨뜨리고 만다.
결국, 지나는 평화롭게 어울려 살지 못하고 서로 죽이고 죽이는 역사를 되풀이하며 300년을 넘기는 왕조가 단 하나요, 그 나머지는 50년, 또는 10년을 넘기지 못하고 문들 닫아야 했다.
반대로 우리 배달민족의 후예들은 나라를 세우면 길게는 천년이요, 짧게는 500년을 구가했다. 더불어, 자유와 평화를 상등하는 민국을 세워 지나보다 잘사는 나라를 이룩한 것이다.
지나는 그 태생부터가 사악한 존재다. 저들은 평화로운 배달국의 질서를 흐트러뜨리면서 출발하였고, 인간들에게 사악한 야심을 전파시킨 존재다. 지나 한족의 출현으로 인류는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야만 했던가?
배달민족은 자연과 인간을 공히 사랑하고, 더불어 평화롭게 살아온 착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이었다.
우리는 바로 그러한 조상의 후예들이었음을 잊지 말고, 철천지 원수 지나와 대적하여 자유와 평화를 수호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