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흔적을 찾아야 한다.
잠들어있는 배달의 정신을 되살려야 한다.
지나에 흩어져 있는 수많은 부족들.....
그들 안에는 배달의 흔적이 있다.
지나의 중화주의를 무너뜨리고, 배달문명의 재현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
지나인들로부터 그들의 뿌리를 되찾아 주어야 한다.
그들중 다수는 배달국의 후예라는 것을....
그리고 배달국과 한족은 원수지간이라는 사실을....
대한민국이 힘을 강성히 키우고, 배달문명의 부흥을 일구어 내야 한다.
그래야 지나의 분열 이후에 지나인의 일부를 한민족으로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배달민족이라는 용광로안에서 함께 녹아 다시 태어나야 할 것이다.
지나 북부와 산동반도의 땅을 다시 찾고, 배달국의 유민을 다시 한민족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야 한다.
그들 역시 과거 우리의 동포였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베트남과 몽골과도 형제국의 관계를 만들어
배달연맹체를 이루어야 한다. 배달 연맹체는 멀리 남아메리카로 이어질 수 있다.
과거 배달문명의 고대 한국인들이 건너가 아메리카 인디오가 되었기 때문이다.
태평양을 중심으로 환태평양 배달공동체를 이루는 것.....
그것이 미래 한민족의 비젼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