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님 덕에 나도 한줄 올려 봅니다.
아래 달님의 글들은 잘 읽었고 또 다른 정세인식을 보면서 도움이 됩디다.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것은
현재의 중국은 어떻게 변화해 갈것인가
한알의 밀알이 싹을 틔우듯 탈당운동이 시작되면서
한사람 한사람 중공정권의 본질을 깨닫고 그들과 선을 긋고
기초를 닦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곧 중국이고
세뇌되어진 공민들의 삶이 바로 중국이라는 시각이
보편타당한 것으로 보이지만 한시기 한왕조가
바뀌어 질때 문화자체도 바뀌어 졌음을 볼 수 있듯이
공산당문화란 것이 13억 인구를 통제하고 있지만
공산당의 멸망과 더불어 당문화도 폐기 되어 질때
새로운 문화가 형성될 것이라 생각이 들며
중국과 공산당은 한배를 탄것 같지만 과거와 다르게 지금은
분리되어져야 하고 분리되어 짐으로 인해 새로운 중국의 미래를
내다 볼 수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에 덕이 될지 폐가 될지는 그때가 되면 알겠지요
개인적으론 덕이 된다고 봅니다만....
현상만 보면 본질을 잘 파악하지 못할 경우가 있는데요
저 또한 님들의 글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지만
현재 경제, 정치적으로 중공의 파워가 지속되는 것 같지만
내부적으론 향후 커다란 변화의 움직임을 위한 토대가 구축되어 가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며 양적인 부분에서 질적으로 변화되어 질때
많은 분들이 그래서 그렇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올려진 글들을 보면 한국인들이 중국의 민주,인권에 몸부림친다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적으론 중국내부의 인자를 중심으로
움직여 지고 그렇게 가고 있는 부분에 외적으로 지원되어 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주변국 사람들의 한계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