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으로서 한국어로 지나 공산당과 지나의 비인도적인 사회상을 고발하는 정보처이다.
맞죠?
결국, 좋게 해석하면 지나 공산당의 실상을 알고 지나 공산당에 저항하자.
더불어 그 세력에 물들지 말자. 이말 아닌가요?
근데 문제는 한국말하는 지나인들이 알아듣냐 이말이죠. 오히려 진주를 던져주는 사람들을 해꼬지 하려 드는 저들입니다.
나는 이 사이트의 취지중, 일부의 취지를 살리고 있을 뿐입니다.
지나를 본받지 말자. 지나를 경계하자. 그리고먼저는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말고, 잃었던 정체성을 다시 찾자 입니다.
한국말하는 지나인들이 어떻게 변하느냐는 사실 나는 그리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어짜피 지나 내부에서 그리 영향력도 없는 사람들일 테니까요. 한국말하는 지나인들 중에 고위층 인사들은 오히려 이곳의 사이트를 폭발시키려 하죠.
결국 저는 한국인들만을 대상으로 글을 많이 올리고 있죠.
우리 역사와 지나의 역사를 어떻게 인식할 것인지. 항상 남의 관점에서만 역사를 보아왔고 그렇게 배웠지만, 다른 관점으로 역사를 볼 필요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거죠.
그래서 그런지 제가 쌩뚱맞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이 사이트에 취지에서 벗어난것 같아보일테니요.
하지만, 전 자유게시판에 제가 하고 싶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나와 관계된 역사를요.....
한국인은 잊어진 우리의 옛 역사에 대하여 너무도 무지하든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도 빛을 보지 못하고 뭍혀있는 우리의 역사에 대하여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역사는 그 민족의 한사람 한사람의 내면에 살아서 잠재의식을 지배하죠.
자기 정체성을 확립해 주기도 하죠. 우리가 우리 역사를 바로 알고 우리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면 아무리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도 주변의 세력에 휘둘릴 수 밖에 없습니다. 금방 와해되어버리죠.
역사는 정말 중요한 겁니다.
연구하는 사람도 열심히 해야 겠지만, 일반 인들도 자기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틈날때마다 배우고 익히여야 한다고 말하고 싶군요.
한국인들에게만 전달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