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등지고 혼자 살아볼려구 천리길을 떠낫섯다
싫어도 한번만은 가고싶엇던 곳에 와서 아름찬 힘의 대가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엇다
삶에 여유를 느끼면서 때로는 종래로 관심이 없엇던 일들에도 관심을 갇게되엿다
조국이란 머냐?
나가 사는 나라에선 화제꺼리도 되지않는 애매한 문제지만 나를 비롯한 수많은 조선족들의 공동한 과제로되는거엿다
자기의 조국을 찾기위해서 할수잇는일이라면 넷에서 분주히 돌아치면서 쓰잘대기없는 인간들하고 입씨름을 하는것이 주되는 과업이엿다
때로는 인간성이 다분한 유지인사들과의 만남두 잇엇지만은 고작 가물의 단비지경으로 너무도 찾기힘든 지성인들이엿다
보다 많은것은 소위 조국이라는 땅덩어리에서 허구픈 인생을 낭비하는 너절한 종속들의 속없는 투정질에 난륜의 악습을 지닌 망나니들과의 대결이엿다
이젠 습관두 돼가지만도 그래도 찾고픈 지성인은 어디엔가 계시고잇슬터이니...한줌도 안돼는 너절한 인간들이 더러운 짓거리로 우리 백의동포들을 산산히 흩어지게 조작질한다는것이
싫어도 받아들여야할 현실이다
쿠리다고해서 베버리지못한는것이 자기의 미꾸멍이라고 ...어느 민족이나 자체의 열근성이 잇기는 마련이지만 ...아무렴 남은 인생을 조국보담두 자기만을 즐기는것이 서로가 편할지도
조국은 눈에 보이지않지만두 애인의 궁둥이는 꿈틀거리며 다가온다 하하하하
너희들하고는 이런식이 제격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