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이나에 초창기에 왔던 사람입니다. 생각나서 한번 들려봅니다.
예전에 있던 분들은 한분도 안보이시네요?..ㅎㅎ
중국에서 사업하다가 좀 새롭게 시작할까하고 동남아쪽으로 좀 돌고 왔습니다.
요즘 분위기 살벌합니다. 차이나타운 공격대상이에요. 그결과 화교들 많이 죽고 있어요.
저역시 중국인에게 많이 당한지라 중국인들 별로 좋게는 안보는데 그런 제눈에도
심각할 정도입니다. 제 휴대폰으로 '중국인을 죽여라'라는 메세지를 여러통 받았다면
말다한거죠..ㅎㅎㅎ 남태평양 조그마한 섬을 방문했는데 차이나타운이 불타버린 것도
봤습니다. ㅎㅎ 여기 한화들도 이용하시는거 같은 한화분들 동남아쪽 여행은
하지마시길~ 요즘 중국여행객들 약탈대상입니다.
여기 한화분들도 있다고 알기에 한마디 해봅니다.
그리고 여기 글을 쭈욱 읽어보니 이제 한국인은 없고 중국인이 태반인거 같은데
제가 쭈욱 돌아보니 중국인들 살기좋은 나라는 이제 한국과 일본밖에 없습니다.
그나마 괜찮은 나라는 한국이 유일한 상황이죠. 한국인이 중국인 미워한다구요?
주제넘는 말이지만 다른 나라좀 가보시길~ 객사하지않으면 다행이니까요.
차이나타운 새로 개보수해준 나라는 아마 한국이 유일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동남아나 태평양지역 차이나타운 현지인들에게 약탈당하고 불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동북공정이니 뭐니 같잖은 일들이 수두룩하지만 중국인 죽인다거나
차이나타운이 약탈당하고 불에 타지는 않잖아요. 도리어 영주권에 새단장까지 했지요.
한국이 선진국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한번 후진국에나 가보세요.
이런 나라도 없다는 것을 아실테니까, 일본처럼 중국인이라고 하면 피하거나 기피하지도
않죠. 안그래요? 정말이지 잘해주니까 모른다는 생각만 듭니다.
여기 글중 달님과 남영우님의 설전이 있던데 달님이 옳은 겁니다.
달님이 중국을 기피하는 경향은 있어 보이지만, 만약에 남영우님 말대로 하면
한화들 파멸할겁니다. 농담이 아니에요. 요즘 미국에서도 반이민법이니 뭐니
중국인들 정리하죠. 유럽에서도 장난아니죠. 여기 기사에도 있지않나요?
이영표가 실수좀 하니까 홀리건들이 칭총.. 칭총 합니다.
열성 축구팬인 그들이 이영표가 한국인이라는거 모르는거 아니죠.
하지만 못하니까 야... 너 왜이리 못하냐? 중국넘이냐? 쓰레기야? 야유를 보냅니다.
유럽 그것도 신사의 나라라는 영국에서 말이죠. 감정표현을 잘하지않는
영국인들이 이정도면 다른 유럽나라는 어떨 것 같아요?
한화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한마디 해주고 싶은건 어설픈 감정에 자신의 기반마저
흔들지 말라는 겁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여러분에게 해준게 뭡니까?
여러분들 불만이야 기껏해야 국민연금이잖아요.
지금 전세계적으로 화교들 작살나는 상황입니다. 단지 중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요.
그냥 한국이라는 나라가 이러니까 다른 나라도 똑같겠지하는 착각은 버리세요.
저역시 한화친구가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여기같지 않아요.
그리고 중국친구들! 주제넘게 한국이 선진국이니뭐니 까불지말고 댁들 일이나 잘하세요.
한국화교들 보고 같은 중화민족이니뭐니 떠드는데 댁들같은 꼴통들덕분에 화교들
다 죽어나가니까 말이죠. 미국마저 흔들리니는데 한국은 안변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게 중화민족을 부르짖는 당신들 중국인이 할 짓인가요?
하긴 말로만 외치고 이용할 생각만하지 정작 애정은 없죠. 잘압니다.
그리고 조선족 흉내좀 그만내죠. 내가 겪은 조선족은 중국정치에 관심이 없더군요.
오직 자신과 가족, 더나아가 조선족에 대해서만 관심이 가지더군요.
이게 당연하다고 여깁니다.
경험상 중국같은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나설 조선족은 없다라고 봅니다.
묻고 싶네요? 한국, 조선족, 화교, 대만, 심지어는 중국조차 비난하면서 당신들이
추구하는건 뭔가요? 하긴 당신들이야 한화들 말살되어도 상관없겠지만 말이죠.
저역시 한국에서 화교들 사라져도 상관없어요. 다만 나에게도 오랜 친구가 있고,
그가 당신들같은 중국인으로인해 피해를 안보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