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개혁개방과 더불어 인민들의 새활수준은 비약적인 진전을 얻어왓다 세계를 보는눈도 많이 넓어졋다 물론 한국에 다녀오는 조선족들도 늘어나고 한국에서 동족의 업시움을 받을대로 받고 착취당하면서 남긴 푼돈을 챙겨가지고 고향에 돌아와서는 생활도 피엿다
그러나 다른 한면 연변의 정치환경이 나날이 악화대가는 이상한 바람이 불기 시작햇다 우선 연변의 제일 권력의 상징인 공산당서기는 일률로 한족이지 조선족이 될수는 없다는 규칙이 정해지고 그토록 끓어번지던 동북아개발계획도 철거되고 연변에 대한 국가개발이 금지돼버렷다 .....최근의 동태를 보면 더욱 한심한 일이 번저지고잇다 ....재래로 장백산은 연변의 상징으로되엿는데 지금은 길림성정부에 뺏겨버리고 실질상 연변으로부터 장백산을 접수해버린것이엿다 ....연변의 기둥산업들이 하나하나 무너져버리고...이러루한 현상을 단순히 중국정부의 제멋대루의 사업작풍이라고 볼수는없다
한국의 멋도 모르고 설쳐대는 일부세력들의 쓰잘대기없는 정치공세로 인해 ...예하면 동북삼성이 고구려땅이란지 먼지 하는 지나간 역사로 조국통일의 선전삐라에 집어넣고 나아가서 중국을 지들의 적수로 삼겟노라는 미국의 앞잡이 역할을 담당해나서는 그런 때이른 추행과 직접적으루 련루된다고본다 ...동북공정이란 허무한 짓거리로 중국정부에 불을 질러대고 돌아앉아서는 중국이 역사를 왜곡한다는지 먼지하는 머절싸한 아우성을 질러대고...니들이 아냐?우리 조선족은 알고잇다 한족넘들이 멀 생각하는지...중국정부도 사실상 억지로 고구려역사를 뜯어고친다고...알면서도 하는일은 왜서일가?이것이 바로 중국식의 일처리란거다
말을 돌려서 한다면 우리 조선족한테 한국이란 존재가 플라스냐 마이나스냐 하는건데
내보건대는 절대적인 마이나스이다 조선족이 한국에 다녀와서 푼돈이나 벌어서 민족의 운명이 좋아지냐?갈수록 개판이지 ㅉㅉ 연변은 재래로 중국에서 교육이 제일 앞자리에 서고
경제도 소수민족지구에선 코치엿지만 저눔의 한국새키들이 장사한답시고 투자는 산동을 비롯한 연해지구에다 다 처넣고 제들의 안속만 채우고 입을로는 연변땅에 사는 우리동포라는 개소리만 불어치니...자연히 연변은 중공의 경계지구로 낙정되여 어려움을 겪고잇다
중국정부의 적당한 ..아니...비지네스로서의 지지가 잇섯더라면 연변은 허줄한 한국의 푼돈이 필요없이도 자체의 경제망을 이루고 나아가서는 동북아지구의 경제중추로 발탁햇슬지도 모른다...그러니 한국망채들이 제일로 가는 희생자가 바로 중국조선족이란 현실이다 ...개넘들이 ㅋㅋ 뭘 날보고 화교라고 ㅎㅎ나 한족데늠들을 절대로 미워하는 순순한 조선족이고 ...나의 원적은 강원도 원산이다 이늠들아...그러나 한국의 현유의 너절한 인간들의 야속한 정치행위로 인해 피해를 입고잇는 우리 중국조선족들이 원통해서 니들하고 시비를 거는거다 멍청한 새키들아~~~
당분간 한국에서 한국넘들이 눈치밥을 얻어먹으면서 고생하는 중국조선족들의 비참한 운명을 생각하지않는건 아니지만 ...언제까지 남의 눈치밥을 먹고 살거니?조선족은 어디까지나 조선족이지 한국인이 아닌거야...어디까지나 자기힘을루 세상사람을 대해야하는거야...이것이 바로 진정한 백의동포의 피줄인거다....철없는 어떤놈들처럼...한국에서 밥을 얻어먹고산다구 독도문제때문에 한국군대에 가입하고싶다고 능청떠는 조선족도 잇지만은 ..............그것이 조선족의 령혼이 아닌거다....조선족한테는 중국도 믿을것이 아니고 한국은 더욱 믿을것이 못되고....아므때든 자체로서의 힘을 남몰래 키워가며 자체로서의 새로운 문화도 가꿔가는것이 바로 세인들의 앞에 당당히 나설수잇는 유일한 출로이지
...........내 오늘 술한잔해서 ........ㅎㅎ........븅신들하구 경을 읽어댓다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