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잇는 동포 (나부랭이하고 수상한 자들은 빼고 )들이 중국의 실정에 대해서 이해 못하고잇는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되여 이런 주제넘는 글을 올립니다
이 사이트에서 보면 중국사람들 전체가 아직도 모택동만세를 부르면서 중공을 지지한다고 생각하면 그건 너무도 엄청난 오해일겁니다
우선 조선족은 둘째고 중국인들도 이젠 모택동만세를 부르는자를 정신환자로 취급할정도로 ...모택동은 이미 흘러간 역사이고 독재자라는 사실은 등소평시대부터 결론이 얻어진것입니다
한나라의 역사가 수월히 바뀌는것이 아니랍니다 특히 중국처럼 거대한 땅덩어리에 십억이 넘는 나라가 공산당독재국가로부터 민주주의국가로 전변되는데는 충분한 과정이 필요되는겁니다
지금의 중공의 대부분 실권자들을 보면 모두가 세계를 잘 알고잇는자들입니다 일개 백성의 수준으로는 따라갈수없을 정도로 너무도 세계를 잘알고잇는걸로 알고잇습니다 이른바 사회주의는 객관법칙에 어긋나는 행정수단임과 동시에 인간을 속박하는 개명하지못한 헛된 공상의 수작질에 불과하다는것...
그러나 알면서도 고집을 부리는것이 중공의 일관적인 작법입니다 모택동의 로선이 틀린줄알면서도 ...공산당이란 자체가 반인류적인 잡동서니란것도 알면서도 억지를 부리는것은 ...다만 생리적인 수요에 불과한것입니다 ...이런 이상한 현상은 어느나라에나 존재하고잇는겁니다 나라의 권리가 공산당한테 잇고 공산당을 살궈야만 자신이 살아가고 현유의 부화방탕하고 사치한 생활도 유지되는데 ...진리란거 머 따로 잇습네까?내가 잘 살고 봐야지...바로 이거지요 ...책에서 보던 그런 시대영웅은 존재하지않는겁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중국도 멀지않은 장래에 진정한 민주주의국가로 될거고 꼭 그렇게 돼갈거라구 믿어봅시다 ...서로에게 좋은 일이 잖습니까...그러나 어떠한 민주도 자신절로 창조한 민주여야지 억지로 부여되는 민주는 접수되지않을겁니다 예하면 미국식의 민주로 중국을 새로 만든다면 ...결과가 어떨가요?전 세계가 미국의 손자가 돼버릴겁니다
중국을 욕만하지말고 중국이란 존재가 미국에 대항할수잇는 세력으로 이해한다면 생각이 따로 밧뀌우고 그에 따라서 영활한 법칙으로 자국의 부강을 이루는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가고 생각됩니다...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벗도 없다...모든것은 나의 선택에 따르는것이다....이것이 객관법칙이고 생존규률이 아니겟습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