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여 이민온 여성에게 생활보조금을 준단다.
외국인이라도 결혼하여 아이를 낳고 사는 여성의 기초생활을 보장해 주겠다는 말이다.
우리 나라 참 좋은 나라다.
이제 우리 나라도 순혈주의를 벗어던지고, 세계를 품는 나라로 성숙해지는가보다.
이유없는 차별과 근거없는 증오심을 키워서는 안된다.
우리 나라에 온 외국인들에게 따뜻한 배려를 해 주어야 한다. 단, 염치없고 뻔뻔한 괴짜들은 제외하고.... 지나의 애완견들이라고나 할까? 조 머시기라고 하지 아마....
우짜든, 한국의 복지는 외국인 약자들에게까지 미치는 것을 보니.... 참 기분이 뿌듯하구나.
그럼, 그래야지. 진작 그렇게 했어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