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로 국력을 가늠하던 시대가 지났다니?
언제 그런적이 있었던가요?
그나마 중국하나만 상임이사국으로 조금행세헸을 뿐
영국이 인도를 지배한것을 비롯하여 유럽의작은나라들이 각대륙을 지배한 시절이 엊그제인데
오히려 이제까지는 나라마다 체제와 관습이 달라서 사이즈가 큰나라도 작은나라에 속수무책당하고말았지만
이제는 세계가 어떻게 해야 국력이 강해질수 있다는것을 다 알기 떄문에
앞으로야 말로 불가항력으로 사이즈의 힘으로 국력이 가늠되는시대이죠.
물론 그 와중에서 한국이 존재감을가지려면 단순하지 않다는 것도 알아야 하죠.
그전에 한국이 중국을 '따라잡은' 형편이었다는것은 동의합니다. 한국이 먼저 자본주의를 도입했기 때문이죠. 그러나 중국도 이제는 마찬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