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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수준
이름 : 전영준
2006-05-03
미국과 중국 비교 - 태아요리 (18금) 북한보다는 나은 중국이라고 생각했는데 북한이나 중국이나 빨괭이들이 권력을 잡은 나라들 하나같이 엽기적입니다. 빨괭이들 정말 싫다. 펌)  미국과 중국 비교   미국과 중국을 비교 한다는 것은 문화적인 면이나 인종적인 면이나 여러 가지 환경과 습관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비교 할 수가 없지만 그래도 생명 문제만큼은 어느 나라나 모두 존귀하게 여기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은 태아 생명 문제를 집고 갈까합니다. 지금 한국에서는 황 교수님의 배아 줄기 세포 연구에 사용된 난자 기증 문제로 뉴스의 첫 머리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 성숙되지 못하고 한참 모태에서 자라고 있는 생명도 나와 동일한 생명입니다. 필자의 여식이 임신을 하였습니다.   태아가 잘 자라고 있었는데 남녀 성별을 분별하기 위하여 병원에 가서 Ultra Sound로 사진을 찍으면서 남녀 성별을 구별하여 본 결과 여자임이 밝혀졌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태아를 다시 검진하여보니 심장이 이상이 있다고 의사가 말하며 더 전문적인 의사를 소개해주어 더 정확한 시설이 있는 병원에 가서 진찰한 결과 태아가 심장이 이상이 있는데 심장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태어나자마자 심장 수술을 하여야 한다고 의사가 말합니다.     태어나자마자 핏덩어리 같은 아이에게 혈관을 찾아 주사를 꽂고 마취를 시키고 칼로 배를 가르고 심장을 수술한다는 것은 끔직한 일입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 그런 처참한 광경을 보지 않을까하며 염려 하며 마음을 준비 하던 중에 병원에서 다시 진찰한 결과 아이가 숨을 거두었다고 하여 자궁 수축제 주사를 맞고 사산을 하였습니다.   흔히 말하는 자연 유산입니다.      여기까지는 한국에서 흔히 우리가 겪는 것과 같은데, 사산하는 아이를 출산 할 때와 똑같이 아빠가 옆에서 사산한, 죽은 아이를 사진을 찍게하고 이 작은 아이에게 빨간 옷을 병원에서 준비하여 입히고 시체실에 안치를 합니다.   일반 성인이 사망한 것과 하나도 다름없이 절차를 밟습니다.      할아버지가 된 나에게 특별히 부탁하여 20 센티미터도 안 되는 관을 만들라하여 소나무를 사서 관을 만들면서 마음이 찹찹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지금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필자가 한국에 있을 때에는 사산을 하거나 유산을 하면 병원에서 알아서 처리를 하는데 여기서는 한 사람 장례 치르는 것과 똑 같습니다.      장의사에다 관을 보내고 장의사에서 서류를 작성하고 매장을 할 것 같으면 정식으로 묘지를 사서 매장하여야 합니다.    필자의 부모와 형님 내외와 친척들을   Los Angeles 에 있는 Rose Hill 묘지에 모셨고 나도 Rose Hill에 묘지를 사 두었고 아직 아무도 사용하지 않은 빈 자리도 있어서 그곳에 묻으려고 하였더니 영구차를 대절하고 1마일에 얼마씩 운구 비용을 계산하니 500 딸라 가까이 영구(?) 운송비가 들고 땅을 파고 묻는데 3000 딸라 가까이 들고 계산하니 묘지 땅값 빼고도 5,000 딸라 가까이 비용이 계산되어 나옵니다.   그래서 화장하기로 하였습니다.   화장하는 것도 복잡한 서류를 2시간 가까이 걸려서 만들고 영구차가 화장터(?)로 운송한 후에 화장하여 재를 담아 줍니다.   이 재를 아무런 산에다가 몰래 뿌리는 것은 위법이고 산에 몰래 묻어 버리는 것도 위법입니다.   내가 차를 타고 깊은 산에 가서 묻고 오겠다고 말하니 부모들이 허락하지 않고 자기들이 바다에다가 뿌리겠다고 합니다.      이것도 법이 있어서 육지에서 500 피트 밖에 떨어진 바다에 뿌려야지 바닷가에서 재를 날리면 법에 위반 된다하여 배를 1 시간 세를 내고 빌려서 San Diego 앞 바다에 날리고 왔습니다.     사산한 태아를 장례하는 것도 어른 장례하는 것과 같이 법대로 치르고 나니 그 소감이 태아도 소중한 생명이다. 이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세상에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이 주신 생명, 영혼이 있는 생명이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을 보고서는 끔찍하여서 이럴 수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고파서 사람을 잡아 먹는다는 말, 식인종  농담을 스스럼없이 하였지만 이 사진을 본 후에는 그런 말이 얼마나 끔찍한 말이었나를 깨닫고 입을 다물게 됩니다.   우리도 산모의 탯줄로 태반주사를 만들고 태를 수집하여 약을 만든다는 것을 보고 들었지만 어린 아이를 국을 끓이고 요리를 하여 먹다니 - 물론  말로는 많이 들어 왔던 일들이 직접 사진을 대하니 소름이 끼칩니다. 인간이 잔인하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까지 잔인할 수는 없습니다. 더 글을 쓸 마음이 없어 여기서 그치렵니다.   출처 : 은혜님의 다음블로그 http://blog.daum.net/jhunkim3/5250778 ......................................................... 중국공산당의 인권탄압중지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do?no=8625&kind=petition&cateNo=242&boardNo=8625 인권탄압국가 중국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서명 http://www.dailychina.co.kr/bbs/zboard.php?id=sign ============================================================ [18금 노약자 임산부 심장허약자 클릭 금지] 찾아보니 다른곳에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html> *번역을 해보면. 신선한 태반이 있으면 얼리지 않는게 좋다. 리 박사가 우리에게 말하길 외지에서 직장을 구하러 온 두부부가 있는데 그들은 임신8개월된 여아가 있는데 그 태반을 먹고 싶으면 빨리 낳게 해서 먹을수도 있다. 기자는 그말에 반신반의해서 그말를 믿지 않았는데 몇일이 지나서 왕가라는 사람에게 전화를 받았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몇사람이 먹을려 한다는 소리를... 그들은 기자를 데리고 타이산에 있는 음식점으로 데리고 가더니 그곳 주방장이 희귀한 것들를 구경 시켜 주었다. 도마위에 있는고양이보다 작은 5개월된 아이가 있었는데 주방장이 말하길 너무 작아서 미안 하다고 말했다. 주방장의 말에 의하면 시골에서 친구가 구해 왔는데 가격은 태반의 크기 개월수에 따라 틀린데 가격은 아직 말 하지 않았다고 했다. 왕가가 말하길 한 그릇에 3500원(인민폐)라고 하면서 기타에 대해서는 상관 안한다고 했다. 기자가 그들이 말하는 중에서 유산 됐거나 죽은 태아를 가져 올때는 산파에게 몇백원씩 주고 가져 오는데 막 출산한 아이를 가져 올때는 양육 한다고 2500원 주고 가져 온다고 했다 .그런데 가져오는 도중에 생사의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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