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누가 쓴글을 참조해서 한번 써본다..
625때 당시 한국을 침범한 중공군 50만중 조선족이 10만이었다고 한다..
그때 조선족이 근 100만 가까이 되었으니까 5인가족기준으로 무려 50%의
가정이 중공군에 충성했다고 보인다..
뭐 중공군이 한국을 침략해 약탈 강간 방화 살인을 한건 따지지 않겠다..
그후 중공에서 나라에 충성한 댓가로 연변자치구를 할당받았다고 하는데
한국침략한 댓가로 받은것을 한국인에게 자랑스럽게 중국의 은혜나불대
면서 한국인에게 자랑한다..
그리고 한국어나 한국문화를 유지하였다고 자랑하는데 북한과의 교류의 빈번성
과 중국의 정책 그리고 현실상의 요청이었고 내가 들은바로 중국의 경제가 상당히
나빳을때 북한에 들어가 기근과 굶주림을 피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때 중국한족
에게 밉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이 발전하고 돈벌기 쉬우니까 이제는 중국에서
한족을 은근히 멸시하며 자아도취에 빠진 조선족도 많단다..
물론, 기본의식은 다같은 중화인민들이고 정신도 가치관도 분명히 중국인이다..
이런 조선족이 동포일까??
이런 조선족을 어리석은 한국민족주의자들이 인구부족이니 한민족이니
하면서 포용하자고 하는데 저런 중국인을 포용하면 한국이 발전할수가
있을까??
최소한 포용할려면 지금보다 한국의 여건이 나빠지지 않아야 한다
는 최소한의 전제가 있어야 한다..
근데 저렇게 중국에 충성하면서 한국에는 돈벌이 그 이상의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윤리의식이나 도의감 내지는 공동의식없는 개인주의
만을 가진 조선족을 포용하면 그냥 200만이 넘어가는 간첩이나 사회
불만세력을 한국에 풀어놓는 결과밖에 안된다..
현실은 냉엄하다..
이상적 사고로 자기가족이나 친구를 위험에 빠트릴게 분명한 역적세력
을 포용하자니?? 아니 북한동포도 제대로 포용못해 전세계에서 욕이나
먹고있는 현상황에서 외국인을 포용하자구??
참으로 오지랖도 넓다.. 그런 오지랖으로 주위에 있는 헐벗고 한끼식사
조그만 사랑에 목말라하는 소년소녀가장이나 독거노인 내지는 홈리스들
에게 조그만 온정을 베푸는게 선진한국 희망찬한국을 만드는 지름길
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