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들은 중국이 후진국이라면서 비난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제3자의 관점에서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요즘은 한국은 중국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길거리에서 침뱃고, 담배꽁초 버리고, 쓰레기 버리고, 껌뱃고, 공공장소건 어디건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다른사람한테 폐를 끼치거나 해도 미안하다 소리 안하고. 오히려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놈들도 많고.
이 사람 말대로 과거 한 10년간 한국은 오히려 중진국에서 후진국으로 향하고 있네요.
아래 글은 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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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한국 인터넷 사이트에 가보면 사람들은 그런말을 많이 합니다. 국민소득, 총GDP, 개발도상국, 후진국, 선진국, 중진국. 편협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은 국민소득만 가지고 말하고. 선진국 중진국 후진국 이런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편견을 널어 놓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선진국, 중진국, 후진국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 총GDP, 국민소득 ,군사력, 국민의 수, 국토의 크기 이런 것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그 기준은 어떤 나라의 국민의 "의식수준", "질서의식", "사고방식", "매너", "사회발전 정도," "국가적-사회적시스템","사회기반시설의 수준,정도,발전" 같은 것이 그 기준입니다.
저의 판단으론 한국은 아직 적어도 30년은 지나야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문화적으로 , 사람그자체, 사고,가치관. 모든 면에서 선진국에 도달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평가로는 그나마 1990년대 중반까지 발전을 향해 달리던, 중진국이 된 한국이 모든 것들이 최근 약10여년간 후진국으로 역행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최근 약10여년처럼 발전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것에서 퇴보만 한다면, 얼마 후 한국은 후진국으로 전락할것입니다. 지금의 중진국에서 오히려 후진국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총GDP , 국민소득,군사력, 국민의수, 국토의 크기 같은 것은 절때 특정국가의 발전정도를 특히 모든 "사회발전 정도"를 보여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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